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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꽃과식물이야기

흐린날 오후에 프로테아를 만나다

작성자미루(대전)|작성시간15.12.20|조회수247 목록 댓글 2

예식장에 가서

들러리가 가져온 신부의 부케를 바라보다
아! 조건 스톡, 리시안, 하노이, 백묘국, 수국...etc.,
이름을 안다는게 참 신기했어요^^


나온 김에 딸애랑 노은꽃집을 순회하기로 ㅎㅎ


동백꽃을 구경하고
이집 저집 순례하는데, 평소 자주 가던
분재집도 야생화원도 왠지 식상할 무렵
어느곳엘 들어갔는데,
어머, 보세요!!


울 한종나님들 단박에 알아보실듯요~~
세상에, 실물은 첨봤네요.
친절하고 핸섬한 꽃집아저씨가 "플라워 오브 플라워"라고!
낼 갔을때 제자리에 있음 넌 내꼬하자~~^^
따리가 제 방에 놓을거면 사고, 안그럼 사지말라 하길래
눈 한번 흘겨주고 그냥 왔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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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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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블레스유(전북) | 작성시간 15.12.22 와우 백년에 한번 소나무에서 피는 꽂 프로테아군요.ㅎㅎ 꽃시장에서 팔고 있다니 신기하네요. 다 신기한꽃들만 가득하네요. 저렇게 묶어서 파는건가요? 꽃 공부 한참 더 해야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미루(대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5.12.22 네 그꽃요 ㅎㅎㅎ
    저도 참 신기했어요. 절화라는 점이 좀 아쉬웠지만, 건화로 놔두고 기분좀 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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