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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꽃과식물이야기

정원은 엉망인데 뭐가좋은지 꽃들은 노래를 부릅니다

작성자조몽(충북)|작성시간24.04.17|조회수208 목록 댓글 3

외국잔디 걷어내고
국산잔디로 교체했답니다

정원가꾸기
참 고생스럽다 싶네요
그래도 어쩝니꺼
가꿔놓음 이쁜걸 ㅎㅎ

제가 구입해서 심어서인지
가장 애정깊은 장소지요 ㅋㅋ

나무가지에 돋아난 새잎들
얘가 바로 베롱나무에요
더 기특한건
제가 삽목했다는겁니다 ㅎㅎ

라일락도 뒤쳐지지않게
앞다퉈 꽃몽 맺힙니다

땅에 깔려있는 시루떡 같은 잔디들
깔아두니 좀 게안아보임

정원잔디 몇바퀴 밟아주고
하우스에 들어서니
밀레니엄벨이 겁나 이쁩니다
백화등님표

물한모금 마시고싶어
집에 들어왔어욤
요~~~ 요
화병에 꽂아둔
라넌큘러스
이젠 색이 허옇게 변해버려
이젠 치워지고 ,,,,,,,

저녁은
떡만두국 끓여먹었어유
편한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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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까망김(정읍) | 작성시간 24.04.17 꽃 구경을 조몽 님 댁으로 가야겠어요.
    잔디 자리잡고나면 푸르름이 멋드러지게 펼쳐지겠지요 👍
  • 작성자사루비아(광주.해남) | 작성시간 24.04.17 가을쯤엔 메꿔진 잔디들을 볼수 있겠어요
    이쁜 꽃들이 피어 있어 눈호강합니다.
    라일락 향기가 금방 전해오겠어요
  • 작성자홍단풍 | 작성시간 24.04.18 다른 꽃들도 예쁘지만 꽃잔지가 화려하고 예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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