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1) 꽃과식물이야기

무심한 쥔장~

작성자*달빛노을*(경기)|작성시간26.03.28|조회수133 목록 댓글 1

현관으로 들락날락 하면서도 저리 꽃대가 올라와 늘어지도록 못봤네요.
어제 밭에갔다가 개나리 꺽어와서 거실에 둔것을 현관에 두려고 틈새 살피다가 봤어요.
꽃대가 늘어져있는것을..
콜레우스,보라삭소롬 이파리에 가려져서 안보인듯해요...
그래도 넘 무심한 쥔이네요.몽울열리기전 발견했으니 잘 보이는 자리로 이동시켜야죠 ㅎㅎ
미안~~알부카...
그리고 꽃대 올려줘서 고마워!
꽃대를 세어보니 밑으로 쳐지며 있어서 삼십여개가 넘어요.
물을 주면서 신경좀쓸껄..이파리도 허접하고 꽃대는 쳐지고..
나쁘다 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조금느리게(가평) | 작성시간 26.03.28 저희집 알부카도 꽃을 많이 피우고 있어요. 올해는 알부카가 풍성한 해인가 봐요..
    댓글 이모티콘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