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1) 꽃과식물이야기

6월에 핀 꽃들

작성자예비시인 전남 해남|작성시간26.06.10|조회수83 목록 댓글 4

옆집에서 주길래

삼색 병꽃

수국에 쑥이 비집고 들어와
살길래 아예 수국을 쪼개서
13개로 나눠 심었지요

항개는 조카가 달라고
가고 읍꼬
수국 색상이 참 어여뿝니다

백합이들

ㅎ 돋나물도 꽃이핀답니다

당나리 아직 수줍어서ㅡㅡ
도둑맞은뒤 얻어온
당나리는 장독들이
둘러리 서서 당나리 지킵니당

빰빠라밤 ㅡ

어찌이리도 하이얄꼬

스칼렛 아치에 올려도
될라나요

찔레와 마삭

초롱이

돌담에 인동초가 어마 무시
합니다.

꽃들을 키우는 마음은 나이도 잊어불고
오로지 젊어서 새끼들 키우듯 날마다
피곤한줄도 모르고 하루가
금새 지나갑니다이^^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해바라기(양산) | 작성시간 26.06.11 꽃들을 키우는 마음
    자식들 키우듯이
    아주 잘 키우셨네요
    예쁜 꽃들 올려주셔서
    즐겁게 감상했습니다
    ♡♡♡♡♡♡♡
  • 답댓글 작성자예비시인 전남 해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꽃을 좋아 하니 요즘은 날마다 행복함이 물씬 물씬 풍기게 되네요
    오늘 저녁 때 보니 아기다리고다리던 당나리가 벙실 피었잖아요
    얼마나 방갑던지요.
    공감 백배 감사합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이슬아씨(서울) | 작성시간 26.06.11 빨강은 빨강이라 예쁘고
    노랑은 노랑이라 꽃은 모다 예쁜듯요 ^^
  • 작성자예비시인 전남 해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네 풀꽃도 자세히 보믄 이쁘자나요
    고운 나날 되시어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