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을 하는데
5월 26일에 수업한 내용입니다
오늘의 재료는 캔들 플랜트와 페파 민트
목표는 향기를 통한 긴장완화와 정서 안정으로 잡았어요
서로 다른 두 허브 식물의 향기를 맡으며
식물을 심고 돌보는 활동을 통해 자기 자신을 돌보는 의미를 찾아 보았습니다
진행은 대상자 들에게 캔들 플랜트와 페파민트를 흔들어 향기를 맡게하여 어느 향기가 좋은지 대화를 나누고
향기를 맡으면 어떤 생각이 나는지 어던 추억이 있는지 돌아가며 이야기 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합니다
캔들 플랜트가 햇빛과 바람에 따라 색이 어떻게 변하는지 어떤 환경을 좋아하는지 설명해 드리고
박하와 페파민트의 차이점도 설명하고 페파민트 생잎으로 어떻게 차를 우려내는지
여름엔 생활속에서 어떻게 활용하는지 설명한 후 개인 화분에 배수층을 깔고 식물들을 심게 합니다
식물 심기를 끝내고
자신의 페파민트에서 생잎15잎 정도 따다가 깨끗하게 씻은후
커피포트에 물을 끓인후 80도~90도로 식으면 페파민트를 잘게 찢어 넣어 5분 정도 우린후
페파민트 차를 마시며 향을 즐겼답니다
자극적이지 않은 향이 시원하고 상쾌함을 준다고 모두 좋아하시네요
캔들 플랜트
페파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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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베이(거창) 작성시간 26.06.14 페파민트와 스피아민트 구분좀 알려주 주실수 있을 가요 비슷 한거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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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모나미 (춘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페파민트는 우리 박하와 잎 모양이 같아 둥글고 타원형을 가지는데
스피아민트는 (spear) 란 뜻이 창이란 의미가 있어 잎이 뾰족하고 길죽하다네요
무엇보다 잎을 뜯어 향으로 구분하기가 더욱 쉽다고 합니다
스피아민트는 쥬시후레쉬 민트 껌을 생각하면 달콤하고 부드러운 향인데
페파민트는 박하보다는 약하지만 강렬한 화한 청량감을 주지만 Pepper (매운맛)이 조금 있다고 보면 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