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9일에 해야될 수업을 저와 수강생들의 일정 때문에 다음날 10일에 진행 햇답니다
총 10회를 해야 하는데 어느듯 절반을 했네요~^^
| 주제는 향기와 촉감으로 만나는 행복정원 목표는 식물의 향기와 보드라운 촉감을 통해 심리적 안정을 찾는 것에 중점을 두고 오감을 활용한 집중력과 정서 표현 능력을 기르고 식물을 가꾸며 성취감과 자존감을 높이는데 목표를 삼았습니다 오늘 수업의 소재들은 파인애플세이지와 램즈이어 백일홍 모종 먼저 파인애플 세이지의 잎을 묵은 잎들을 제거하며 잎을 흔들어 향기를 맡으며 무슨 향이 나는지 멕시코가 고향인 이 식물은 어떤 환경에서 자라야 잘 자라는지 설명하고 가을에 빨간 꽃을 피우는 이 식물은 봄과 초여름에는 생장점을 따 주어야 키를 낮추고 풍성하게 키울수 있다고 알려드렸지요 램즈이어를 설명할 때는 부드러운 잎을 가졌기 때문에 옛날 전쟁터에서는 이 잎을 따서 상처에 붙이고 붕대로 감았다는 이야기를 곁들이며 항염 작용과 지혈 작용을 한다고 알려 드렸어요 파인애플세이지와 램즈이어는 강한 햇볕과 바람을 좋아하기 때문에 노지에 바로 심으라고 하고 이 날은 백일홍 노지 모종들을 1박스 가져고 가서 포트로 이식하는 작업을 하며 건강에 관한 이야기며 미용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이식한 식물들을 물을 먹게하는 저면 관수를 하는 동안 파인애플 잎을 따서 씻은후 끓여 놓은 카피 포트에 넣고 우린후 차를 마시고 수업을 끝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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