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녀치마들을 모아서 바위쪽에 심었어요
씨앗들을 따서 묻어 주었으니 내년엔 처녀치맛자락이 펄럭이길 기대해봅니다.
하늘말나리와
시로미와 솜다리도 자리잡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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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행주농장(고양) 작성시간 26.06.16 멋진 풍경입니다.
인위적으로 표현할 수 없는 자연이네요.
이끼랑 바위는 왜 저렇게 멋짐입니까? -
답댓글 작성자금비(인천 영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저쪽이 바위가 정말로 이뻐서 저렇게 꾸미고 있는데 저기에다 그늘막을 짓겠다고 해서 가려지는게 속상했는데 그늘막에 앉아서 보는 재미도 있긴 하네요.
저 라인따라 위로 올라가면 멋진 바위들이 많아서 풀 잡아가면서 심고 드러내려고해요.
이끼는 윗계곡에 많아서 심산행때 쓰려고 가져온건데 시로미랑 에델바이스를 바위 위에 이식하고는 물을 매일 줄 수 없어서 이끼를 덮어 준건데 이뻐서 그냥 놔 두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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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행주농장(고양) 작성시간 26.06.17 금비(인천 영월) 바위와 이끼자연이 만든 것으로 생각했는데
금비님 솜씨였네요.
👍 👍 👍 멋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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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금비(인천 영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행주농장(고양) 저렇게 해 놨더니 저기서 보겠다고 그늘막을 저기다 짓는 참사가 일어 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