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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꽃과식물이야기

노지월동한 지황꽃

작성자금비(인천 영월)|작성시간26.06.17|조회수89 목록 댓글 6

약재로 쓰이는 지황이 노지월동이 안되는 걸 모르고 그냥 두었는데 몇포기가 살아서 꽃을 피웠어요.

꽃지황 보다는 화려하지 않지만 나름 이쁘고 기특하네요.

해발 500 고지에서 살아 남은 지황꽃이니 이제 스스로 식구들 늘리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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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금비(인천 영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약재라서 노지월동 안 될 줄은 몰랐어요.
  • 작성자나만의사랑 (진주) | 작성시간 26.06.17 기특하네요
    이쁘네요
  • 답댓글 작성자금비(인천 영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진짜 다 죽었는가 싶었는데 살아남았으니 기특해요
  • 작성자행주농장(고양) | 작성시간 26.06.17 월동하고 꽃을 피웠다니
    대박 축하할 일이네요.
    월동 안 된다고해서 눈으로만 봤거든요.
    그 자리에서 매년 꽃 피웠음 좋겠어요.
    축하드립니다^^
  • 작성자청춘 (아산) | 작성시간 26.06.17 약재도 나물도
    거기도 이쁘고 귀한 꽃들까지 금비님 산은
    보물산이로군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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