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이 덩굴이 올라올땐 호박인가? 참외인가?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줄기랑 잎이 아주 흡사합니다.
그런데 꽃이 희안하게 피고 열매또한 정말 희안합니다.
전 처음 보는 열매인데...
무었일까요?
도움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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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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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야래화(충주) 작성시간 07.09.21 무서운 아이들입니다.도입종잡초인데 잡을길이 없어요.아마 가시박이라하는거 같기도 하구요.정말 무서운아이임이 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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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사랑초(퇴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09.22 그렇군요...그렇다면 정말 큰일입니다...강변에 꼭 누가 심어놓은것처럼 자라던데 첨엔 호박이 아닌가 생각했다가 꽃과 열매를 보곤 알았답니다.... 감사합니다 야래화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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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칼빈코스트너 작성시간 07.09.24 독고마리라고 우리나랄 식물 같기도 하구요... 독고마리 검색해 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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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사랑초(퇴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09.24 칼빈코스트너님~~ 저도 독고마린 알죠~ㅎ 예전엔 참 흔하게 보였느네 요즘은 보기가 힘드네요...^^ 독고마리 처럼 나무형태가 아니고 이앤 꼭 호박넝쿨 같았어요... 열매와 꽃만 아니라면 호박이라고 생각할 정도로...ㅎ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