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눈에 띄게 몸이 오른 쪽으로 기웁니다.
간이 안 좋으면 나타나는 신체적 증상 중 하나이지요.
간성 혼수가 오면 나타나는 정신적인 증상도 있는데요.
그 중 하나가 수면 장애 때문에 오는 불면증이 랍니다.
그러면 자제력이 약해진다고 하지요.
뻑하면 벌개져서 흥분을 하고,
온라인에 막말, 쌍욕까지...
또 다른 증상은 날자, 숫자 개념이 흐려진다고 합니다.
자기가 대통이 되면 3일 내에 우크라 전쟁을 끝낼 수 있다고 호언장담을 하는 가 하면
이란과의 전쟁을 사나흘 만에 끝낼 수 있다고 큰소리를 쳤지요.
그 뒤로도 이란에게는 계속 최후통첩을 했다가 연기 합니다.
이를 보고 타코라고 하기도 하지만
어쩌면 날자나 시간 개념이 엉망인 것이 아닌가~~~
2만8천5백명인 주한 미군 숫자도
계속 4만5천명이라고 떠드는 걸 보면 숫자 개념도 없나봅니다.
엊그제 방송에서 보니까
심하게 오른쪽으로 기울어 있습니다.
아마 간성혼수 중기가 아닐까~~~
이러면 오래 못갑니다.
빨리 조용한 곳에 가서 몸과 마음을 안정시켜야 할텐데...
그렇게 살 인간이 아니지요.
빨리 안보이는 게 세상에 이롭기는 할 텐데...
그런데 욕을 먹으면 오래 산다는 옛말이 있지요.
우리 또람뿌 욕하지 말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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