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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또람뿌 - 욕을 많이 먹으면...

작성자옐로우나이프/ 서울|작성시간26.04.09|조회수87 목록 댓글 2

요즘 눈에 띄게 몸이 오른 쪽으로 기웁니다.

간이 안 좋으면 나타나는 신체적 증상 중 하나이지요.

 

간성 혼수가 오면 나타나는 정신적인 증상도 있는데요.

 

그 중 하나가 수면 장애 때문에 오는 불면증이 랍니다.

그러면 자제력이 약해진다고 하지요.

뻑하면 벌개져서 흥분을 하고,

온라인에 막말, 쌍욕까지...

 

또 다른 증상은 날자, 숫자 개념이 흐려진다고 합니다.

자기가 대통이 되면 3일 내에 우크라 전쟁을 끝낼 수 있다고 호언장담을 하는 가 하면

이란과의 전쟁을 사나흘 만에 끝낼 수 있다고 큰소리를 쳤지요.

그 뒤로도 이란에게는 계속 최후통첩을 했다가 연기 합니다.

이를 보고 타코라고 하기도 하지만 

어쩌면 날자나 시간 개념이 엉망인 것이 아닌가~~~

2만8천5백명인 주한 미군 숫자도

계속 4만5천명이라고 떠드는 걸 보면 숫자 개념도 없나봅니다.

 

엊그제 방송에서 보니까

심하게 오른쪽으로 기울어 있습니다.

아마 간성혼수 중기가 아닐까~~~

이러면 오래 못갑니다.

빨리 조용한 곳에 가서 몸과 마음을 안정시켜야 할텐데...

그렇게 살 인간이 아니지요.

빨리 안보이는 게 세상에 이롭기는 할 텐데...

 

그런데 욕을 먹으면 오래 산다는 옛말이 있지요.

우리 또람뿌 욕하지 말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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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대운산지기(부산) | 작성시간 26.04.09 ㅎㅎ
    그래도 전 욕하고 싶어요
    님도 저와 같은 걸 보셨군요. 걷는 게 어눌해보였는데 저리 깊은 의미가 있을 줄 몰랐네요
  • 작성자사루비아(광주.해남) | 작성시간 26.04.10 몸이 기우는것에도 증상이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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