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사이 클레 꽃잎이 후두득 떨어지고 있고, 움츠려 있던 꽃몽울들이 빠르게 개화를 합니다.
우리 화단의 가장 예쁠 때가 아닌가 하네요.
위에 사진은 아침에 출근 전 찍은 건 데, 옆지기가 한 낮 사진을 보냈네요.
5월 14일
아이리스 리벨눙겐이 피었다.
여름에 무름이 심해 근간에 꽃대 올림이 시원찮다.
5월 16일
실내 화분 월동한 수국은 한창 단장 중이다.
아침엔 이렇게.
낮에는 또 이렇게.
씨아발아 4년차 클레는 어미에 비해 색상이 약하다.
5월 17일
수국, 좀 더 화려해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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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대운산지기(부산) 작성시간 26.05.13 아름다운 베란다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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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만의사랑 (진주) 작성시간 26.05.13 이쁨 받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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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세린아빠(화성동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3 누가 이쁘다 해준데요? 퇴근해 꽃들만 보지말고, 아무 도움 안되는 거 하지말고 먹을 것 심으라 했습니다. 요즘은 포기한 건지 나름 예쁘다고 생각 든 건지 그런 불만은 잦아 들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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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보라항아리강원 작성시간 26.05.13 쓰러지지 않는 빳빳한 꽃들로만 심으셨네요
취향이 보이네요 -
답댓글 작성자세린아빠(화성동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3 안쓰러 지긴요. 지주 보이잖아요. 예쁘면서 단아한 다년생, 월동 가능한 것 위주로....아파트 숲 영향으로 빛이 부족해 웃자라고, 비,바람에 약해 지주는 필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