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삼 씨앗을 묻어 놓고 그아래엔 자연산 곰취와 병풍취 지장보살나물 등등을 키우고 있어요.
홍화 산작약도 있고~
곰취 그리고 잎이 곰취보다 훨씬 큰 한대리 넘취가 자라고 있어요.
여긴 병풍취와 곰취가 자라고 있고요.
그런데 새 한 마리가 다리를 절뚝 거리면서 시선을 끌어서 근처에 알이 있는가 보다 하고 찾아보니 이렇게 귀여운 알이 있네요.
5마리의 아기새가 태어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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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금비(인천 영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시계초남원 사진 저장해 놓고 배워가면서 해요.
고광잎은 잎맥이 특이하고 비벼 보면 오이향 나서 구분이 쉽죠. -
작성자인동초 (전북 군산) 작성시간 26.06.17 꿈속에서라도 살아보고싶어요
시간에 맞춰 종종거리며 살다보니 꽃이 피는지 지는지
바람에 쓰러진 꽃들도 세워주지 못하고 구입해서 겨우 심었는데 어느날 보면 사라지고 꽃들에게 미안해요
건강한 삶이 몹시 부럽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금비(인천 영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길과 물이 불편하고 집도 못 짓는 땅이지만 포기 할 수 없는 놀이터예요.
오시는 분들도
도착하면 공기부터 다르고 100 미터 아랫집 하곤 천지 차이래요. -
작성자행주농장(고양) 작성시간 26.06.17 아. 이젠 산이 갖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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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금비(인천 영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산이라서 꽃들이 더 잘 살아요.
물이 부족하지만 왠만한 건 물 없이도 잘 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