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 흩어져서 피고 있는 백선은 봉삼이라는 약재로 고가에 팔리기도 했던 예전과 달리 잘 쳐다보지 않는 약초인데
처음에 산에 따라가서 보고는 엄청 신나 했던 백선인데 하양앵초님댁 토종 백선을 보고 깜짝 놀랬었죠.
여느 화훼종 못지 않은 미모에 다들 넋이 빠졌었댔죠.
하양앵초님 댁의 백선 너무 멋있죠.
야생의 백선은 꽃대가 조금 짧아요.
그래도 무늬가 이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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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어져 있는 백선 찾아보세요.
사진 확대해보면 여기저기 쫘악~
꽃이 피니까 이제 잘 보이죠.
저도 모아 심어서 거름 줘서 키우다보면 저렇게 멋진 모습 보여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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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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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금비(인천 영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화훼종 아니냐고 다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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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임선주(천안) 작성시간 26.06.19 백선 다시 구해보아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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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금비(인천 영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백선 강추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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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인동초 (전북 군산) 작성시간 26.06.19 저런 모습은 처음으로봅니다
대단하네요 -
답댓글 작성자금비(인천 영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대단하죠?
화훼종 저리가라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