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림 그리고 애틋한 바램
벌써 사년이란 시간이 갔네요
백두대간 위쪽에서 자생하는 꽃이라
어쩌나 하는 안타까운 심정을 끌어안고요
이제는 본향인양 맵시를 뽑내고 있나 봐요
지인님께 늘 고맙다는 마음을 간직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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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노랑해당(공주) 작성시간 26.06.18 청자(목포시) 정말로 다행이예요
저도 확실한 꽃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ㅎ -
답댓글 작성자청자(목포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노랑해당(공주) 금꿩의다리와는 색상이 확연히 달라서 구분이 쉽게 되는 것 같아요
내년에는 새력이 좋아지고 하면 예쁘게 필거라 봐요 -
작성자갱순(부천.예산) 작성시간 26.06.18 귀한꽃 이네요
흰색 은 첨보네요 -
답댓글 작성자청자(목포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네~~!!
화려함은 금꿩이 으뜸이지만 고고하고 순백의 아름다움은 흰꽃이 으뜸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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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청춘 (아산) 작성시간 26.06.19 넘 멋집니다
금꿩과 또 다른 고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