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들도 기후변화의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주로 남부지방에서 볼 수 있었던 새들이 이제는 중부지방에서도 번식을 합니다.
긴꼬리딱새의 긴꼬리는 번식기에 수컷의 꼬리에서만 볼 수 있는 특징인데
아쉽게도 이 수컷에게는 보이지 않는군요.
부화한지 3년이 지나야 난다는데...
얘들은 아직 성숙기인가 봅니다.
숫놈도 포란에 참석하는 게 기특하지요.
8가지 색을 지녔다는 팔색조인데...
잘 세어 보세요.
먹이로 보이는 지...
자꾸 다가옵니다.
다음에는 뭐 좀 준비해 볼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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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옐로우나이프/ 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귀여운 구석도 있는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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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리스리 작성시간 26.06.20 말로만듣던 팔색조를 보네요 어쩜저리도 예쁜옷을 입었을까 눈크게뜨고 색을세어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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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옐로우나이프/ 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저도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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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청춘 (아산) 작성시간 26.06.20 팔색조
이쁘네요
두꺼비 이젠 흔치않은 아이 인상이 웬지 ㅋ
작년엔 커다란 두꺼비 2마리나 꽃밭에서 봤는데 올핸 그 흔했던 개구리들도 해외여행을 간건지 몇마리 안보입니다
고양이 녀석이 다 쓱싹
한 걸수도~ -
답댓글 작성자옐로우나이프/ 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고양이들 본능.
먹지도 않으면서 사냥을 합니다.
뱊, 개구리는 물론이고
꿩, 멧비둘기도 잡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