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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강원도

미나리아재비

작성자도사리농군(양구)|작성시간26.05.05|조회수46 목록 댓글 2

한들한들 불오는
선선한 바람에
노오란 꽃송이는
닭 품에서 태어난
귀여운 작은 병아리에 모습처럼
꽃잎을 활짝 열고 고개 들어
하늘 향해 웃음 지으며
행복을 안고 피어난 꽃
미나리아재비(꽃말 천진난만함
아름다운 인격)
어린이날을 피어난
미나리아재비에 꽃말을 보며
귀를 쫑긋거려 들어보면
바람에 스치는 꽃이 부르는
천진난만한 노랫소리가
바람소리와 함께
마음속으로 흘려 오는듯
우리 마음속에 숨어있는
천진난만함으로
오늘은 꼭~~
웃음으로 까르르까르르
행복을 가득 담아
웃음 짓는 행복한 날을
마음속에 남겨두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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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플로라(플로르) /충북 | 작성시간 26.05.05 new
    와~ 이보다 더 노랑순 없다
    지금껏 내가 본 최고의 노랑 황금 보다 더 노랑노랑
  • 작성자윤슬(경기) | 작성시간 26.05.05 new 이식물 이름이
    미나리아재비 란걸
    처음 알았어요
    참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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