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이 되어서야 꽃을 피우는 이 아이들도 있지만
5월의 화단을 밝혀 준 장미들이 열매를 맺으려고 하기에 사다리 놓고 조심스레 올라가 전지를 해주며
조금 쉬었다가 2차 개화를 해주기를 바라는 마음이지요
장미가 없는 시기에 수국과 백합들이 정원의 주인공이 됩니다
트레이에 파종했다가 노지에 정식한 사포나리아도 군락을 이루니 눈에 들어 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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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비땅(목포) 작성시간 26.06.14 와~사포나리아 너무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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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꽃나래(홍성 안성) 작성시간 26.06.14 이름 적어주신 아이돌도 예쁘고 그 아래 락스퍼랑 모두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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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으아리 /서울.충북 영동 작성시간 26.06.16 오항리 정원은 항상 꽃잔치네요
잘계시지요
년식들이 있으니 건강조심하시구요
오래오래 안부 여쭈며 꽃속에서 살고싶어요 ♡♡ -
답댓글 작성자모나미 (춘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반가워요~^^ 잘 지내시지요?
이제 영동에서의 생활이 안정이 되셨지요?
꽃밭도 많이 예뻐졌을것 같네요~
사진도 좀 많이 찍어 보여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