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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강원도

단비를 맞으며

작성자모나미 (춘천)|작성시간26.06.20|조회수99 목록 댓글 3

한동안 가물어 한숨쉬던 농심에 단비가 대지를 충분히 적셔주고 있네요^^

덕분에 마른 땅 풀 뽑느라 아파오던  팔을 쉬며 

우리님들이 올려주신 예쁜 꽃사진보며 눈 호강하고 있습니다

어제가 단오였는데  낮 온도가 34도를 찍더라구요~

내일이 낮의 길이가 가장 길다는 하지

하루로치면 정오가 되니 조금씩 하루 해가 짧아지며 겨울로 가게 되겠지요?

그래도 무더운 여름이 남아있으니 모두들 건강 잘 챙기시기를 바랍니다

6월 하순 우리집 정원엔 

에소님의 삽목 장미들이 한 두송이씩 모습을 보이고

백합들이 꽃잎을 열어주네요

이 아이는 넘 뜨거운 햇살에 꽃잎이 타버린것 같아요
다알리아들도 한 송이씩 올라오고 있답니다

강원방 식구들도  정원 식구들 좀 보여 주세요

복숭아도 자라고 오이도 호박도 고추들도 잘 자라고 있지요?

저는 아직 먹거리는 너무 어려서 아무것도 수확을 못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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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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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바두기88(논산) | 작성시간 26.06.20 new 장미, 백합, 다알리아
    모두모두 예쁩니다.
  • 작성자나만의사랑 (진주) | 작성시간 26.06.20 new 다들 넘 예쁘네요
  • 작성자꽃나래(홍성 안성) | 작성시간 26.06.20 new 장미와 다알리아 너무 고와요.
    백합들도 씩씩하고 화려하네요.
    즐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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