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공구한 다알리아, 백합, 다년초들 더이상 보관할 수 없어 긴급 번개했습니다
떡 본 김에 제사 지낸다고
우수한 노동력 이용
흙 파 디짚고 거럼 한포 넣었지요
백합만 심었어요 물론 떡도 하였구요
아기별 따님표 마카롱과 커피로 달콤한 여유와 휴식을
서울의 노지도 수선화 피고
미선나무는 만개하였습니다
다알리아 싹 올릴 때 다시 만나기로 했는데 그때쯤은 좋은 날이 될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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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천진(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03.20 그쪽도 지역방이 있어요 충북풀네음한종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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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가야(충주) 작성시간 20.03.20 천진(서울) 모임때마다 나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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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가림토(서울) 작성시간 20.03.20 용감한 번개 ㅎㅎㅎ
수고하셨습니다 같이 못해서 죄송해요 -
답댓글 작성자천진(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03.20 때론 참석 않는게 더 나을 때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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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일랑일랑(인천청라) 작성시간 20.03.22 사진속에 퐁당
마음으로만 밴개속에 달려갑니다
이렇게 지내야 하는데
사소한 작은 즐거움 마져도 가져간 코로나가 야속합니다
떡도 마카롱도 눈으로만 먹고 갑니다
떡고물 안떨어지게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