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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근]어여쁜 백합들

작성자희야/대구,영주|작성시간26.06.23|조회수67 목록 댓글 9

아침 새소리에 깨어나면
창문을 열고 기지개를 켜면서 바라보는 백합들이 얼른 마당으로 나오랍니다.

펄로레인
오렌지 약간의 겹.. 꽃가루 없는 수술이 잎 같아요. 그래서인지 얘는 주아가 달리더라구요. <스쿠비두>
오렌지 <스쿠비두> 아래 연두빛 아이보리 흰백합은 아주 청초합니다. <펄 프란시스>
노랑이 <펄 멜라니>
토종 당나리
터가 너무 작아요 ㅠㅠ <아소포스>
펄멜라니에
<핑크 카운티>

<세라다> ?

로얄선셋은 이제 우리동네에서는 집집마다 더 나아가 길거리에도 흔한 꽃이 되었어요. 일명 [다산의 여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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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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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시나브로(경주) | 작성시간 26.06.23 new 와우 너무 잘 키우셨네요.^^
  • 답댓글 작성자희야/대구,영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new 욕심은 많은데 터는 좁아서 꽃들이 제대로 뽑내지 못해서 아쉬워요.
  • 작성자운정뜰 (홍천 ) | 작성시간 26.06.23 new 내게 없는 "펄멜라니"가 없어 더 이쁘게 보이네요.

    우린 아직 다 피지 않았지만,,,미련이 남네요.
  • 답댓글 작성자희야/대구,영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new 펄멜라니 노랑이 예쁘고 번식력도 좋은 것 같아요
  • 답댓글 작성자운정뜰 (홍천 ) | 작성시간 26.06.23 new 희야/대구,영주 그래요?
    내글 보시면 사진이 보이지요.,

    아직 덜펴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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