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짓기 시작하면서 성급하게 꽃들을 심기 시작 했습니다.
완전 초짜ᆢ
집 완공도 되기전에 이것저것 주문해서 심다보니 꽃들이 이사를 자주 다녀야 했고ᆢ
초짜 식집사는 남편 눈치보며 식물들을 이사 시켰습니다.
잦은 이사로 절반은 죽고ᆢ ㅠ
그래도 살아 남은 백합들이 화려하고 예쁜 모습으로 인사하는 유월 입니다.
비에 쓰러진 꽃들과 함께 백합도 찬조ᆢ
화병에 담으려고 꺾었습니다.
이름표도 있었음 얼마나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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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마리나(김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new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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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시나브로(경주) 작성시간 26.06.23 new
이름표가 없어도 다 너무 이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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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마리나(김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new
강사 합니다.그래도 조금 아쉬움이 ᆢ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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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성희은아빠(서울) 작성시간 26.06.23 new
즐감했습니다.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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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마리나(김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new
멋지게 봐 주셔서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