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소나기가 짧게 지나가서 그런지 맑고 쾌적한 날입니다.
붉게 익은 왕보리수는 샘들이 오기를 기다립니다.
노래하는 새들의 놀이터인양
지줏대에 자리 잡습니다.
그동안 산까치인줄 알았는데 물까치라고 하네요.
뭔가를 쪼아 먹기도 하는데,
토마토가 익어가면 물까치가 먼저 맛을 볼 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지줏대 세워 묶고 풀작업, 물주기등
밭관리와 작물 관리를 합니다.
온화한 농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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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소나기가 짧게 지나가서 그런지 맑고 쾌적한 날입니다.
붉게 익은 왕보리수는 샘들이 오기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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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줏대에 자리 잡습니다.
그동안 산까치인줄 알았는데 물까치라고 하네요.
뭔가를 쪼아 먹기도 하는데,
토마토가 익어가면 물까치가 먼저 맛을 볼 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지줏대 세워 묶고 풀작업, 물주기등
밭관리와 작물 관리를 합니다.
온화한 농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