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다니느라, 하우스 밖의 밭 작업좀 하느라
보름 이상 하우스에 안들어갔다.
이른 봄에 심은 꽃들이 제법 폈을거라 생각하면서도
바쁘기도 하고 하우스 안은 너무 더워 기피하기도 했다.
어제 저녁 밭에서 철수하기전 들여다보니 이미 정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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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초록모자(광주) 작성시간 26.05.25 new
저도 두곳중 첫번째 놀이터가 장마도 오기전에 밀림으로 변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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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한밭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5 new
씨앗 쏟아지기전에 잡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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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초록모자(광주) 작성시간 09:32 new
한밭죽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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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보라(서산) 작성시간 26.05.25 new
정글, 밀림.....
풀은 왜이렇게 잘 자랄까요
어제 손바닥만한 온실에서
분갈이 하고, 죽은식물 정리하고,
온실바닥의 풀들 뽑느라
저녁에는 기진맥진
오늘아침엔 왼쪽팔이 많이 아프네요
몇년전 오른쪽어깨 수술했는데
이제 왼쪽까지 망가지나 심란해요
한밭죽님 건강은 좋아지셨나요? -
답댓글 작성자한밭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5 new
치료하느라 잠시 입원했던거고요
근본적인건 나빠지지 않으면 행복한거죠.
오후에는 밭에 나가 힘안쓰는 작업으로 소일합니다.
보라님, 힘쓰는 작업은 피하시고 쉬운 것만 하세요.
근육 피로는 항상 즉시 풀어주셔야해요.
이제 정글 쳐부수러 갈랬더니 내일 비가 많이 올거라고.
고랑에 물이 고여서 더더구나 못들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