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화창하지 않을듯 꾸물거리네요. 더운 날씨에 건강관리 잘 하시고 기분좋은 하루 보내세요.
사진 찍을땐 꽃만보고 몰랐는데 노랑어리연 옆에 손님이 계시네요.
먼저 핀 당아욱은 씨를 맺히던데 늦게 올라온 당아욱이 곱고 이쁘네요.
보리수가 6그루 정도 있는데 열매를 따고나면 키를 조절하기 위해 과감히 자릅니다.
불두화도 시원하게 전지전정을
자귀나무도 꽃을 피우고
휴일인 어제 오후는 디자인 전문가와 시간을 감성 색채를 주제로 이야기 하면서 보냈어요.
다양한 방법으로 색채 놀이를 오늘까지 이틀간 놀아달라고 부탁드려서 신나는 색감 놀이를 합니다. 지인 두분과 두딸들도 함께 하자고 꼬셔서 함께 했어요.
정원디자인을 하다보니 색감을 알아야 할것 같아서 없는 시간을 내서 놀아봅니다.
딸이 멀리서 걸어오는 나를 도촬한게 기분이 나쁘진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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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사루비아( 광주.해남) 작성시간 26.06.22 딸이 도촬한거니 괜찮으신거지요
첫 사진에 개구리 궁모님 놀라시겠어요 크크크
토종보리수 저렇게 확 전지해 버리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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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밭죽 작성시간 26.06.22 첫 사진의 저 짐승 궁모님이
엄청나게 무지막지 환장하게
사랑하는 !!! !!! !!! -
답댓글 작성자초록모자(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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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꿈꾸는콩쥐 작성시간 26.06.22 출석합니다.
초록모자님 열일중이시네요.
보리수 과감히 자르는거 오늘 알음요.ㅎ
도찰중 ~~ ㅎ
여유로움이 묻어나는포스는 그냥 안되는거 맞죠?
로망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초록모자(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감사합니다.
편히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