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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시꼬소식 첨 들은 날 ~

작성자자이민|작성시간26.06.09|조회수20 목록 댓글 0

26년 5월10일
우리 시꼬의 소식을 들었단다~
우와아~~~할머니는 너무 기뻐서 소리를 지를정도였단다~
시꼬야~
반갑구나, 좋구나~
우리집안에 오게되어 할머니가 대환영한단다~
시꼬엄마아빠가 할머니에게 복권을 주더니 긁어보라 하더라...ㅎㅎ할머니는 은근 성질이 급한가봐~
후다닥 싹싹 긁었더니 할머니그림 3개가 나오더라~
할머니의 작은아들이자 시꼬아빠가 " 할머니 당첨되신걸 축하합니다“그러더라~
첨엔 몬말인지 몰라서 어리둥절하고 있으니 니네 아빠가 축하카드를 주는데 카드를 열어보니 우리시꼬사진이 들어있는거야~
할머니는 넘넘 놀라움과 좋음에 소리를 질렀지..
우리 시꼬를 만나게 되어 할머니는 더 할수 없는 최고의 어버이날 선물을 받은게지...
시꼬의 소식을 듣기 한달여전에 할머니가 옛날 왕비들이 하는 커다랗고 화려한 빛나는 루비목걸이를 주워서 다른사람에게 안뺏기려 할머니품속에 꼭꼭 감추었던 꿈을 꾸었는데 우리 시꼬의 태몽인것같아~
AI 제미나이에게 꿈을 물어봤더니,
세상에 태어나면 무척 빛나고 훌륭하고 재복을 많이 가진 아이가 태어날거라고 알려주더라~
시꼬야~
사랑하는 시꼬야~
엄마랑 건강하게 무럭무럭 잘 크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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