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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이야기 / 소감

[[게임 이야기]]에콜 사장님과 데스크림존

작성자Thunder Force V|작성시간05.05.15|조회수318 목록 댓글 4




에콜 마나베 사장님은 무려 2001년 초에 새턴용 데스크림존을 재발매해
통신판매와 신칸센을 직접 돌아다니며 판매했던 엽기적인 행각을 벌이셨습니다.

 

특히 이 게임은 사진 밑부분 '3. 이해불가능한 스토리(웃음)'에서
열려져 있는 초록문을 보고 '기왕이면 나는 이 빨간(!)문으로 나가겠어'
라고 말했던 주인공의 대사로 만인의 웃음을 자아냈던...
게임 매니아들이 가끔씩 사용하는 표현인 "기왕이면 나는 ~하겠어"는
바로 이 데스크림존에서 파생된 표현입니다.

 

그래도 이 제작사를 마냥 비웃을 수 없는 것이...
새턴 말기의 소프트 중 메사이야의 드림 제네레이션과 세가의 세가타 산시로 진검유희의 실제 제작사가 바로 이 에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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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LuvSEGA★ | 작성시간 05.05.15 엑박입니다아~~저만 그런가? ;;
  • 작성자더킹으로산다 | 작성시간 05.05.15 저는 보이는데요^^
  • 작성자★LuvSEGA★ | 작성시간 05.05.15 저는 아직도 엑박이에요 ;;;;
  • 작성자JUDY | 작성시간 05.05.24 이야기 모드로 들어간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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