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확정 모집중 / 여름휴가 특선] 7월23일~8월3일 / 10박12일 아이슬란드 링로드 렌트카 일주 단체 자유여행
작성자버미작성시간25.09.18조회수1,218 목록 댓글 177월23일(목) ~ 8월3일(월) 10박12일 낯선 지구에서의 10박12일 아이슬란드 링로드 완전 일주 렌트카 단체 자유여행 인솔자 : 버미(010-4030-9136) |
■ 여행 기간 7월23일(목)~8월3일(월) 10박12일 ■ 여행 예산 총금액 : 710만원 현지 경비 510만원(알선수수료 30만6천원 포함) + 항공료 200만원 |
* 정독 부탁드립니다 1. 아이슬란드 링로드 일주 렌트카 단체 자유여행은 패키지여행(기획여행)이 아닌 단체 배낭 여행으로 진행됩니다 카페는 회원님들의 항공권 구매와 숙소, 지역간 이동을 위한 교통편에 대하여 예약을 대행해 드리며, 인솔자는 여행 목적지로의 이동과 일정상의 관광지 안내등을 책임집니다 이에따라 항공권을 제외한 현지 경비 510만원의 약 6%인 30만6천원을 알선수수료로 수임하며 이에 대해서 귀국후 일괄적으로 현금 영수증을 발행합니다 2. 아래 제시한 일정표는 아이슬란드 여행에서 꼭 보셔야 할 가장 중요한 명소를 제시한 일정이며, 이 일정은 여행중 여러 변수에 따라 회원님 의견을 수렴하여 다수의 동의시 변경될 수 있을믈 숙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부 대도시 시내 투어와 트레킹 일정은 인솔자 안내 후 개인 자유 투어로 진행하며 인솔자는 동행하지 않습니다 3. 여행중 개인 자유 투어시간에 발생되는 각종 안전사고와 물품의 도난, 분실등 재산상의 손해는 본인 스스로의 책임하에 주의 하셔야 하며, , 카페에서는 이에대한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따라서 참석자는 반드시 여행자 보험에 가입한 후 가입 여부를 카페에 카페에 알려야 출발이 가능합니다 4. 일정에 포함된 트레킹은 본인 자유 의사에 따라 진행하며, 트레킹중 발생될 수 있는 각종 사고에 대하여 본인 스스로 안전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본인의 부주의로 인한 사고 발생시 카페에서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않으며 이에대한 손해 배상의 책임이 없음을 숙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 ■ 여행 안내 |
■ 링로드 렌트카 일주 링로드라 불리는 국도 1호선은 아이슬란드의 순환 도로이며 섬 일주 도로입니다. 해안선을 따라 쭉 건설된 것은 아니지만 피요르드 사이를 다리로 건너고 혹은, 내륙의 호수와 폭포를 마주하며 달립니다. 이 도로 주변에 아이슬란드의 숨막히는 비경이 숨어 있습니다. 우리는 이 도로를 반시계 방향으로 돌아 나옵니다. 렌트카 여행은 누구의 눈치도 볼 필요가 없습니다 좋은 곳이 있으면 멈춰서고 가고 싶은 곳이 있으면 돌아 갑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이슬란드 여행을 렌트카나 캠핑카를 이용해서 가는 이유는 버스를 타며 관광하러 가는 곳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 트레킹 아이슬란드는 긴 트레킹을 위해 방문하는 곳은 아닙니다. 2시간에서 4시간쯤 천천히 걷다보면 그 시간이 너무 아쉽다는것을 느끼시게 될겁니다. 하지만 그런 짧지만 강렬한 트레킹 코스가 아이슬란드에는 지천입니다. 싱벨리어 국립공원 트레킹(2시간) 아이슬란드에는 유라시아판과 북아메리카판이 만나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 판은 1년에 2cm씩 벌어지고 있고. 벌어진 틈 사이로 폭포들이 장관을 이룹니다 스카프타펠 빙하 트레킹(3시간) 영화 인터스텔라의 촬영지로 유명한 빙하위에서 전문 가이드를 따라 약 3시간의 빙하 트레킹을 즐깁니다. 그라플라 화산 트레킹(2시간) 청옥색의 신비한 칼델라 호수와 분화구를 보며 걸을 수 있습니다. 이런 코스가 일반적으로 알려진 아이슬란드의 걷기 좋은 명소지만 이런 곳 외에도 숨겨진 비경이 의외로 많습니다. 우리 카페의 아이슬란드 여행은 이러한 숨겨진 구석구석 비경을 찿아 하나하나 클리어하는 값진 여행입니다 ■ 숙소 우리가 머무는 숙소는 초원 한가운데 단지 몇 채뿐인 팬션.. 바다쪽으로 창이 나있는 작은 마을의 호텔.. 이런 별장같은 곳에서 머뭅니다. 전 일정 전용 욕실과 샤워실이 구비된 호텔이나 아파트, 코티지를 이용하며, 아이슬랜드의 수도인 레이캬비크나 제2의 도시인 아쿠레이리의 경우 도심 가운데 위치한 호텔에 숙박해 도보로 얼마든지 주요 관광지를 돌아 보실 수 있습니다 숙소만큼은 큰 불편없이 사용하실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 셀포스(2박) : 4성급 아파트형 호텔 4인2실(방2개) 트윈 또는 더블 베드, 주방시설(취사식) 호르그슬란드(1박) : 3성급 롯지 4인3실(방3개), 트윈 또는 더블 베드, 주방시설(취사식) 회픈(1박) : 3성급 호텔 2인1실 트윈 베드, 다음날 조식 제공 세이디스피외르뤼르(1박) : 3성급 빌라 4인3실(방3개), 트윈 또는 더블 베드, 주방시설(취사식) 아쿠레이리(2박) : 3성급 빌라 4인2실(방2개), 트윈 또는 더블 베드, 주방시설(취사식) 그룬다르피요르(1박) : 3성급 호텔 2인1실 트윈 또는 더블 베드, 다음날 조식 제공 레이캬비크(1박) : 4성급 원룸형 호텔 2인1실 트윈 또는 더블 베드, 주방시설(취사식) "레이캬비크나 아이슬란드 제 2의 도시 아쿠레이리의 경우 대형 호텔이 있어 수배가 원만하지만, 지방으로 갈 수록 호텔수가 적고 아파트먼트나 게스트하우스급의 숙소가 대부분입니다. 현지 사정에 따라 공용 화장실이나 샤워실을 사용하는 객실로도 진행될 수 있다는 점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이 글은 10박12일에 1,200여만원에 다녀오는 한 유명 여행사의 여행 일정표에 나오는 안내문입니다. 현지 숙소 사정이 이렇습니다. 우리는 최소한 공용 욕실을 쓰는 호텔에서 주무시지는 않습니다. ■ 음식 조금 좋아보이는 레스토랑에 가시면 아마 지금까지 경험해 보지 못한 돈의 가치에 허무함을 느끼실 겁니다. 그래서 우리는 사먹지 않습니다. 일정중 마트에 들려 장을 보고 저녁을 해 먹습니다. 아침엔 준비하신 간단한 음식을 드시고 점심에 드실 도시락을 준비하셔야 합니다. 여행 내내 이런 일의 반복입니다. 사실 마땅한 레스토랑이 없습니다. 아이슬란드 인구가 30만명입니다. 그중 70%가 수도인 레이캬비크에 모여 삽니다. 아이슬란드사람 보는게 소 양 말 보는것보다 어려운 곳이 아이슬란드에요. ※ 호텔에 숙박하는 총 2박은 조식이 제공됩니다. 마트에서의 식자재 물가는 한국과 비슷합니다, ■ 항공편 : SAS 스칸디나비아 항공(미확정) 대기시간, 비행 시간이 가장 짧은 항공편입니다. 아이슬란드는 직항편이 없습니다. 출발(1회 경유) : 7월23일 07:50 인천 출발 / 7월24일 14:20 런던 도착 (런던 1박) 7월24일 07:35 런던 출발 / 09:40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 도착 귀국(1회 경유) 8월2일 10:30 레이캬비크 출발 / 15:35 런던공항 도착 - 2시간05분 대기 16:35 런던 출발 / 8월3일 13:20 인천 도착 ■ 출발 인원 9인승 미니밴 차량 2대 (8~9인 탑승/대당)로 운행합니다. 출발 최대 인원은 운전자 포함 17인입니다 ■ 여행 경비 총금액 : 710만원 현지 경비 510만원(알선수수료 30만6천원 포함) + 항공료 200만원 항공권을 제외한 현지 경비 510만원의 약 6%인 30만6천원을 알선수수료로 수임하며 이에 대해서 귀국후 일괄적으로 현금 영수증을 발행합니다 14명 신청시 출발 확정후 예약금 250만원을 입금 부탁드립니다(항공권 구입비, 숙소 보증금등). 잔금은 출발 1개월 전 단톡방에서 공지합니다 ※ 본 여행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14-4호 소비자분쟁 해결기준에 의한 표준약관 위약금보다 특별 약관 위약금 규정이 우선시되니 아래 특별약관 위약금 규정을 반드시 확인하신 후 신청 부탁드립니다. ※ 본 여행은 카페지기가 운영하는 "세계로 자유투어" 여행사의 주관하에 진행됩니다 ※ 항공편은 항공사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항공편과 숙소는 카페에서 예약을 대행해 드리지만 개인이 예약및 구입하실 수 있으며 이 경우 카페에 문의 부탁드립니다 문의가 없으신 분들은 카페에 일임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 여행중 개인 자유 투어시간에 발생되는 각종 안전사고와 물품의 도난, 분실등 재산상의 손해는 본인 스스로의 책임하에 주의 하셔야 하며, , 카페에서는 이에대한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참석자는 반드시 여행자 보험에 가입한 후 가입 여부를 카페에 카페에 알려야 출발이 가능합니다. * 일체의 경비는 출발 확정후 개설되는 카카오 단톡방을 통해서만 안내드립니다. 단톡방에서 공지된 계좌 이외에 카페 운영자를 사칭한 송금 요청은 절대 응하지 마시고 카페지기에게 신고 부탁드립니다. ■ 여권 만료일은 출발일 기준 6개월 이상 남아 있어야 합니다 ■ 여행자 보험 가입 ※ 여행중 개인 자유 투어시간에 발생되는 각종 안전사고와 물품의 도난, 분실등 재산상의 손해는 본인 스스로의 책임하에 주의 하셔야 하며, , 카페에서는 이에대한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참석자는 반드시 여행자 보험에 가입한 후 가입 여부를 카페에 카페에 알려야 출발이 가능합니다. |
| ■ 여행중 포함, 불포함 |
■ 여행중 포함 사항 1. 왕복 항공권 2. 도시간 이동 전용차량, 유류대, 주차비등 비용 일체 3. 전 일정 숙박 4. 호텔형 숙소 숙박시 다음날 조식(2박) 5. 스카프타펠 빙하 트레킹 현지 전문 가이드 투어 (3시간) ■ 여행중 불포함 사항 1. 일정표에 명기되어 있는 투어를 제외한 일체의 입장료, 교통비, 투어비 2. 자유시간 개인 투어시 교통비, 입장료 3. 전일정 중식, 석식 식사 - 개인 취사식 4. 현지 생활경비 : 평균 1일 약 30~40유로x10일 = 300~400유로 (부식 구입비를 제외하고 돈 쓸 일 별로 없습니다) 5. 여행자 보험 여행자 보험은 온라인 보험사에서 저렴하게 가입하세요 자유투어시 발생되는 사고, 도난등에 대하여는 아무도 보상해주지 않습니다. |
■ 특별약관 규정 본 여행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14-4호 소비자분쟁 해결기준에 의한 표준약관 위약금보다 특별 약관 위약금 규정이 우선시 되니 아래 특별약관 위약금 규정을 반드시 확인하신 후 신청 부탁드립니다. [취소시 위약금 규정] 여행자는 여행 출발 전에 카페에 통지하고 여행계약을 해제할 수 있습니다. 단, 다음 각 호의 구분에의 하여 해당 금액을 위약금으로 배상합니다. 1. 항공권을 구입한 후 전자항공권을 수령한 경우 취소시 : 항공사 위약금 + 대리점 발권/취소 수수료 4만원 2. 여행출발 30일전~20일전까지 통보 시 : 현지 경비 금액의 30% + 항공사 위약금 + 대리점 발권/취소 수수료 4만원 3. 여행출발 20일전~10일전까지 통보 시 : 현지 경비 금액의 50% + 항공사 위약금 + 대리점 발권/취소 수수료 4만원 4. 여행출발 10일전~여행 당일 통보 시 : 현지 경비 금액의 80% + 항공사 위약금 + 대리점 발권/취소 수수료 4만원 5. 공통 : 항공권 구매후 취소시 취소 일자에 상관없이 카페 수수료 3만원을 부과합니다. 6. 단, 취소 일자와 무관하게 대기자가 있어 대체될 경우 항공사 위약금과 발권,취소 수수료 4만원 + 카페 수수료 3만원, 칭창열차 기차표 구입액만 공제합니다 ※ 항공사 위약금과 발권/취소 수수료 4만원은 항공권을 카페에 구매 대행을 의뢰하여 구입한 경우에만 적용됩니다. ※ 항공사 위약금은 취소, 환불 요청시 발권한 대행사에 문의후 안내드립니다 ※ 본 여행은 카페지기가 운영하는 "세계로 자유투어" 여행사의 주관하에 진행됩니다. ※ 본 여행은 카페지기가 운영하는 "세계로 자유투어" 여행사의 주관하에 진행됩니다 |
| 여행 일정표 |
| 7월 23일(목) 1일차 인천 - 영국 런던 |
■ 7월23일(목) 오전 5시30분 제2터미널 D구역에서 모입니다. 출발 7월23일 07:50 인천 출발 / 7월24일 14:20 런던 도착 (런던 1박) ■ 런던 도착후 런던 시내투어 - 입장료 교통비는 개인지불 공항 지하철 이용하여 런던 시내 이동(약1시간) 런던 2천 년의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영국의 수도 런던은 800만 이상의 인구가 거주하고 있는 도시입니다.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고 있는 도시로, 영국의 무역, 경제, 정부의 중심지입니다. 유럽에서 빠질 수 없는 필수 관광지로 많은 이들이 유럽 여행을 시작하는 관문 도시로 런던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런던은 소호(SOHO) 지구를 중심으로 두 개의 시로 나누어집니다. 동쪽은 이스트엔드로 서민적인 분위기를 접할 수 있으며, 서쪽은 웨스트엔드로 귀족적이고 화려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어 대부분의 관광지가 이곳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웨스턴민스터 사원 웨스트민스터 사원(Westminster Abbey)은 13세기에 착공에 들어가 약 250여 년의 시간 동안 만들어져 16세기(1503년)에 완성되었습니다. 영국에서 가장 높은 고딕 양식의 중세 교회이며 1066년부터 모두 42명의 영국 왕과 여왕들의 웅장하고 화려한 대관식이 펼쳐지는 장소로 유명합니다. 그리고 왕족의 결혼식, 장례식도 이곳에서 펼쳐집니다. 역대 영국의 왕과 여왕, 정치가, 작가, 음악가, 기사, 배우, 왕족 등 3,000명이 넘는 이들이 이곳에 잠들어 있습니다. 타워 브리지 런던의 상징인 타워 브리지는 빅토리아 스타일로 건축되었으며, 템즈강 하류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호레이스 존스 경의 디자인으로 1887년에 착공하여 8년간 거친 공사 끝에 1894년에 완공되었습니다.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그 자리를 지키고 있는 타워 브리지는 크고 작은 고딕풍의 첨탑이 있어 마치 동화속에 나오는 중세의 성을 연상시킵니다. 교각 중앙이 개폐식으로 되어 있어 큰 배가 통과할 때에는 다리가 열리기도 하며, 타워 내부에는 타워 브리지와 관련된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담고 있는 전시관과 빅토리아 시대부터 있었던 증기 엔진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빅벤 1859년에 완성된 거대한 시계탑 빅벤은 런던의 명소로 국회의사당을 구성하는 건물 중 하나입니다. 언제 봐도 멋지지만 특히 국회의사당의 조명이 빅벤 위로 쏟아지는 모습을 감상할 수 있는 어둠이 내린 밤의 빅벤이 환상적입니다. 빅벤의 높이는 97미터, 시계 숫자의 크기는 60센티미터, 분침의 길이는 4미터로 어마어마한 크기를 자랑합니다. 또한 시간마다 울리는 종 중에서 가장 큰 것의 무게는 13톤에 달하고 4면의 시계의 지름이 7미터가 넘습니다. 단연코 런던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중 하나라 할 수 있습니다. 버킹검 궁전 트라팔가 광장의 서남쪽에 위치해 있는 영국 입헌군주 정치의 중심인 버킹엄 궁전(Buckingham Palace)은 영국 여왕의 런던 공식 거주지입니다. 1702년 버킹엄 공장의 런던 사택으로 지어졌고, 1762년 조지 3세가 사들여 왕족들이 거주하는 여러 저택중의 하나로 지정하였습니다. 조시 4세가 존 내쉬(John Nash)를 고용해 구 저택 주위로 새로운 건물을 짓도록 명령했고, 내쉬는 대리석 아치 입구가 인상적인 건물을 완성했습니다. 이곳은 1837년 빅토리아 여왕에 의해 처음으로 왕족의 런던 거주지로 지정되었습니다. 트라팔가 광장 ■ 대중교통 이용 숙소 이동 체크인후 휴식 |
| ■ 숙박 : 공항 인근 3성급 호텔, 더블 또는 트윈 침대, 주방시설 ■ 식사 : 조식 - 기내식 / 중식,석식 - 개인 매식 |
| 7월24일(금) 2일차 인천 - 레이캬비크 - 셀포스 |
■ 5시 호텔 출발 공항 이동, 아이슬란드행 항공편 탑승 * 이른 체크아웃으로 조식은 개인매식입니다 - 기내식 스넥류 런던 - 레이캬비크 / 영국항공 7월24일 07:35 런던 출발 / 09:40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 도착 ■ 09:40 공항 도착후 렌트카 인수, 레이캬비크 이동(약 40분) 레이캬비크 아이슬란드의 수도. 아이슬란드 섬 남서부 팍사 만(灣)에 면해 있는데, 세계 최고 위도상의 수도이다. 지명은 '증기(蒸氣)가 있는 하구'라는 뜻이다. 874년 노르웨이 인이 처음으로 개척하였으며, 1801년 덴마크 행정부가 생겼고, 1918년 아이슬란드의 수도가 되었다. 이 나라 최대의 상항(商港)이자 어항으로 어업이 주된 산업이며, 수산 가공·냉동·조선 등의 공업이 성하다. 시에는 80℃ 이상의 온천을 이용한 급탕 시설이 완비되어 난방용 굴뚝이 별로 없다. ■ 레이캬비크 시내투어 - 전일 레이캬비크 시내 자유 투어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큰 교회 할그림스키르캬(Hallgrímskirkja) 호프디 하우스(Höfði house) 1986년 레이건과 고르바초프가 냉전의 종식을 불러오는 회담을 가졌던 호프디 하우스(Höfði house) 하르파 콘서트 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음악당 중 하나인 하르파 콘서트 홀 ■ 레이캬비크 시내투어후 셀포스 이동(약 2시간), 호텔 체크인후 휴식 숙소사진 - 2일 연박 |
| ■ 숙박 : 4성급 아파트형 숙소 4인1실(방2개) 더블 또는 트윈 침대, 주방시설 ■ 식사 : 조식, 중식,석식 - 개인 매식, 취사식 |
| 3일차 인천 - 골든 서클 인주 - 셀포스 |
■ 조식후 골든 서클 일주 투어 골든 서클 아이슬란드의 3대 볼거리, 골든 서클 골든 서클은 굴포스 폭포, 게이시르 간헐천, 싱벨리어 국립공원을 묶어서 칭하는 지역으로 아이슬란드 관광의 핵심 코스입니다. 싱벨리어 국립공원 트레킹 - 약 2시간 아이슬란드의 남서쪽에 있다. 이곳에는 세계 최초로 의회가 열린 회합 장소가 있다. 930년 바이킹들이 모여 의회(Althing)를 구성하였고, 국가를 수립하였다. 1798년까지 1년마다 싱벨리어에서 의회가 열렸다. 이후 아이슬란드에서 역사적으로 중요한 많은 사건들이 이곳에서 벌어졌다. 야외 의회가 열린 장소와 후배지는 아이슬란드의 역사가 중단되지 않고 지속적으로 이어졌음을 상징한다. 그 외에도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큰 호수인 싱발라반 호수가 있고, 옥사라강(江)이 공원을 가로지른다. 또 지질학적으로 유라시아판과 북아메리카판이 만나는 부분이 있다. 이 판은 1년에 2cm씩 벌어지고 있다. 벌어진 틈 사이로 폭포들이 장관을 이룬다. 18∼19세기의 농경유적도 남아있다. 1928년 국립공원으로 지정하였다. 2004년엔 유네스코에서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하였다. 게이시르 간헐천 수십 개의 웅덩이에서 물이 부글부글 소리를 내며 끓고 있는 게이시르에서는 시시때대로 온천이 솟구치는 간헐천입니다. 최대 80m까지 상승하며 산불이라도 난 것처럼 수증기가 올라오는 특별한 광경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1294년부터 분출을 시작해 최대 60미터까지 솟아 올랐던 게이시르 20세기 초부터 분출을 멈췄지만 근처 Strokkur에서 매 5분마다 30~40미터의 높이로 간헐천이 솟아 오릅니다. 굴포스 폭포 게이시르에서 나와 35번 도로를 따라 9km정도 가면 나오는 아이슬란드의 유먕 인사 굴포스 황금폭포라 불리고 있으며 맑은 날 아름다운 무지개는 덤입니다. ■ 골든 서클 투어후 숙소 복귀 휴식 |
| ■ 숙박 : 4성급 아파트형 숙소 4인1실(방2개) 더블 또는 트윈 침대, 주방시설 ■ 식사 : 조식, 중식,석식 - 개인 매식, 취사식 |
| 4일차 : 셀포스 - 남부해안 투어 - 호르그슬란드 |
■ 조식후 남부 해안 로드 투어 글리우프라뷔 포스 & 셀라란드스 포스 스포가포스 트레킹(약 3시간) 스포가 포스 옆으로 난 길을 따라 폭포위로 올라가면 놀라운 크레킹 코스가 나옵니다. 도시락을 준비하시고 한시간쯤 걷다가 경치좋은 어느 곳에서 머물며 쉬었다 돌아오세요. 디르홀레이 - 팽귄을 닮은 귀여운 퍼핀의 서식지 레이니스피아라 - 주상절리 절벽과 검은 모래의 해안 ■ 투어후 숙소 이동 휴식 숙소사진 |
| ■ 숙박 : 3성급 롯지형 숙소 4인1실(방3개) 더블 또는 트윈 침대 / 주방설비 ■ 식사 : 조식, 중식,석식 - 개인 매식, 취사식 |
| 5일차 : 호르그슬란드 - 스카프타펠 - 회픈 |
■ 호텔 체크아웃후 스카프타펠 국립공원으로 이동 스카프타펠 국립공원 유럽에서 가장 큰 국립공원인 스카프타펠 국립공원으로 이동 끝없이 펼쳐지는 초록빛 평원과 거대한 빙하, 활화산등을 볼 수 있습니다. 영화 인터스텔라의 촬영지로 유명하지요 ■ [투어] 스카프타펠 빙하 트레킹 - 회비포함 현지 전문 여행사의 조인트 투어로 진행합니다. 영화 인터스텔라의 촬영지로 유명한 빙하위에서 안전장비를 갖추고 전문 가이드를 따라 약 3시간의 트레킹을 즐깁니다. * 발목까지 보호하는 목이 긴 중등산화를 신으셔야 합니다 이런 등산화가 없으신 분들은 트레킹 업체에서 빌려주는 등산화를 신으셔야 트레킹이 가능합니다. (신발 임대료 - 약 1만5천원 개인 부담) 요크살론 빙하 호수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큰 면적의 호수로 요쿨 빙하에서 떨어져나온 빙산들이 일시적으로 모여있는 거대한 호수입니다. 다이아몬드 해변 회픈 아이슬란드 동남부의 작은 어촌 마을이지만 인근에서 가장 큰 마을입니다. 이 마을은 아이슬란드 랍스터로 유명하지만 마트에서 냉동 랍스터 구입해 숙소에서 드시는게 경제적입니다. 어차피 레스토랑에서 사드시는 랍스타도 냉동이라는건 안비밀. 요거 1인분 + 맥주 한병 = 7만원... 맛은? ■ 회픈 호텔 체크인 휴식 숙소사진 |
| ■ 숙박 : 3성급 호텔형 숙소 2인1실 트윈 또는 더블베드 ■ 식사 : 조식, 중식, 석식 - 개인매식 또는 취사식 |
| 6일차 : 회픈 - 동부 피요르드 해안 - 세이디스피외르뒤르 |
■ 조식후 동부 해안 피요르드를 따라 세이디스피외르뒤르 이동 아이슬란드 동부 피요르드 로드투어 알마나스카로 도로를 따라 이어지는 광활한 해안선의 절경을 감상하며 이동합니다. 푸른 바다를 굽이굽이 이어지는 피오르드의 장엄함을 볼 수 있다 . 듀피보그르 동부 해안의 작은 마을 페트루의 돌 전시장 (입장료 개인부담) 진기하고 다채로운 색상의 돌을 일생동안 수집해온 Petru 여사의 돌 전시장 방문 GUFU 폭포 영화 "윌터의 상상은 현실이된다" 에서 주인공이 롱보드를 타고 질주했던 내리막길을 달려봅니다 ■ 투어후 세이디스피외르뒤르 도착 호텔 체크인 동화책에 나오는 작은 마을을 산책해보세요 숙소사진 |
| ■ 숙박 : 3성급 아파트형 숙소 4인1실(방3개), 트윈 또는 더블 베드, 주방설비 ■ 식사 : 조식 - 호텔식 / 중식, 석식 - 개별 매식, 취사식 |
| 7일차 : 세이디스피외르뒤르 - 아퀴레이리 |
■ 아퀴레이리 지역으로 이동하며 명소 투어 데티포스 데티포스는 높이가 44미터, 폭은 10미터에 달합니다. 이 폭포는 유수량이 매 초당 50만리터로 추정되며 유럽에서 가장 힘찬 폭포로 여겨집니다. 남쪽으로는 높이 10미터의 셀포스 폭포와 27미터 높이의 하프라길스포스가 있습니다. 데티포스 아래에는 깊은 협곡인 조쿨사르클리주프르가 입을 벌리고 있습니다. 협곡은 수차례에 걸친 대홍수로 형성되었는데 마지막 홍수는 2,500년전에 있었습니다. 1970년대 이곳에 수력발전소를 건설하려는 계획이 폐기되면서 지금은 보호구역으로 지정되었습니다. 크라플라 화산 트레킹 (약 2시간) 청옥색의 신비한 칼델라 호수인 비타 분화구까지 다녀옵니다. 흐베르 간헐천 & 나마프얄 트레킹 (약 2시간) 유황냄새가 진동하고 자욱한 수증기가 솟는 황토색 토양에 색색의 색짤이 섞인 신비한 간헐천인 나마프얄과 흐베리르 간헐천을 보고 나마프얄 산까지 다녀옵니다. 미바튼 호수 트레킹 (약 1시간) 호수를 따라 산책로를 걷다보면 돌아가기 싫은 그런 곳입니다 흐베르프얄 트레킹 (약1시간) 화산 폭발로 이끼나 잡초도 자라지 않는 검은 화산재로 형성된 분화구능선 트레킹 ■ 아퀴레이리 도착후 숙소 체크인 아퀴레이리 아퀴레이리(아이슬란드어: Akureyri)는 아이슬란드 북부의 도시이다. 아퀴레이리는 회뷔드보르가르스바이디(대레이캬비크)에 이어서 아이슬란드에서 두 번째로 큰 지역이며, 네 번째로 큰 도시이다 2013년 12월 5일 현재 인구는 17,304명이고 북부의 수도로 불린다. 이 나라의 간선도로인 일주 순환도로가 지나며, 수도 레이캬비크에서 항공편이 있다. 또한 어업의 근거지이며 상공업의 중심지로 농산물의 집산지이기도 하다. 아큐레이리는 9세기부터 사람이 거주하기 시작했으나 1786년에야 도시로 인정받았다. 지리적 요인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따뜻한 기후를 가지고 있으며, 역사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한 부동항이 위치해있다. 숙소사진 |
| ■ 숙박 : 4성급 아파트형 숙소 4인1실(방2개), 더블 또는 트윈베드, 주방설비 ■ 식사 : 조식, 중식, 석식 - 개별매식, 취사식 |
| 8일차 : 아큐레이리 |
■ 조식후 아퀴레이리 시내 자유투어 - 인솔자는 동행하지 않습니다. 고래 투어 (약 3시간) - 희망자 자유 투어 당일 날씨로 인한 투어 오픈 여부와 배멀미등 개인 호불 관계로 여행 경비에 포함시키지 않았습니다. 희망하시는 분은 현지 여행사에 직접 신청하세요. 현지 여행사 위치는 인솔자가 안내해 드립니다 - 투어비 약 18만원 아이슬란드에서 고래 관찰지로 유명한 곳으로 배를 타고 바다에 나가 고래를 관찰합니다. 투어에 참석하지 않는 회원님들은 아퀴레이리 마을 투어및 자유시간 ■ 중식후 아퀴레이리 인근 명소 투어 (약3시간) 고다포스 아이슬란드어로 '신의 폭포'로 불리는 고다 폭포 |
| ■ 숙박 : 4성급 아파트형 숙소 4인1실(방2개), 더블 또는 트윈베드, 주방설비 ■ 식사 : 조식, 중식, 석식 - 개별매식, 취사식 |
| 9일차 : 아퀴레이리 - 그룬다피요르드 |
■ 조식후 그룬다 피요르드 지역으로 이동 그라움베르 잔디 가옥 - 외부 조망 (내부 투어 희망자 입장료 개인지불 - 10유로) 11세기 바이킹의 전통 가옥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크빗세쿠르 커크주펠 피라밋 모양의 정상이 뾰족한 아름다운 산. 희망자는 약 1시간정도 트레킹 다녀오세요 숙소사진 |
| ■ 숙박 : 3성급 호텔 2인1실 더블 또는 트윈베드 ■ 식사 : 조,중,석식 - 개별매식, 취사식 |
| 10일차 : 그룬다 피요르드 - 케플라비크 |
■ 조식후 케플라비크 이동 스나이펠스네스 반도 아이슬란드 동부해안에 접해있는 스나이펠스네스 지역은 볼것으로 가득찬 지역입니다. 레이캬비크를 향하는 길에 스나이펠스네스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드릴께요. 디우팔론산뒤르 해변 트레킹(약2시간) ■ 레이캬비크 도착후 휴식및 자유시간 / 희망자 블루라군 온천 방문 블루 라군 - 희망자 일괄 사전예약 (입욕료 약 12~15만원) 아이슬란드는 불과 얼음의 땅이라는 별명이 어울리는 곳입니다. 지하에서는 뜨거운 마그마가 끊없이 꿈틀거리며 열기를 뿜어내고 지상에는 만년설들이 땅을 뒤덮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매력적인 곳에서 노천욕을 즐긴다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욕구를 충족시켜주는곳이 바로 이곳 블루 라군입니다. 이곳은 푸른 물빛을 자랑하는데 이 물빛은 빛의 산란뿐 아니라 물 속에 섞인 화산가스 성분이 만들어낸 것으로, 인체에 해로운 가스가 아닌 인체에 이로운 가스가 만들어낸 것이라 시각적으로도 그리고 온천욕의 효능적인 측면에서도 만점짜리입니다. 중국의 구채구나 러시아의 바이칼호를 연상시키는 아름다운 물과 함께 노천욕을 즐기고 싶은 사람에게 최고의 장소입니다. 아이슬란드를 방문하는 대부분의 여행자들이 블루라군에 들려 그동안의 피로를 풀고 옵니다 밤 늦은 시간까지 운영하기 때문에 특별히 온천욕을 좋아하지 않는 분이 아니라면 꼭 경험해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평균 35~40도의 지열 온천수가 제공되며 푸른 빛깔이 아름다운 블루라군은 미네랄등 광물질이 풍부하여 피부 미용에도 좋다합니다 아이슬란드의 마지막 여정을 정리하며 그간 쌓인 피로를 풀어보세요. * 블루라군을 회비에 포함시키지 않는것은 이런저런 이유로 온천욕을 좋아하지 않는 분들도 많기 때문입니다 아이슬란드까지 왔으니 블루라군 한번 보고 간다 생각하시면 되겠지만, 그러기에는 적지 않은 비용에 호불호가 너무 다릅니다. 물론 온천욕 좋아 하시는 분들에겐 세상 최고죠!!! ^^* * 블루라군 입욕료는 약 12~15만원정도 생각하시고 사전예약을 받아 일괄 예약헤드립니다 * 블루라군 희망자는 블루라군까지 모셔다 드리고 약 2시간 입욕후 블루라군에서 호텔로 복귀합니다 ■ 레이캬비크 도착후 휴식및 자유시간 숙소사진 |
| ■ 숙박 : 4성급 원룸형 호텔 2인1실 트윈베드 또는 더블베드 ■ 식사 : 조식 - 호텔식 / 중,석식 - 개별매식 또는 취사식 |
| 8월2일(일) 11일차 : 레이캬비크 - 인천 |
■ 이른 식사 후 06:00 호텔 체크아웃 / 케플라비크로 공항 이동 귀국(1회 경유) 8월2일 10:30 레이캬비크 출발 / 15:35 런던공항 도착 - 2시간05분 대기 16:35 런던 출발 / 8월3일 13:20 인천 도착 |
| ■ 식사 : 조,중식 - 개별매식 또는 취사식 / 석식 - 기내식 |
| 8월3일(월) 12일차 : 레이캬비크 - 인천 |
13:20 인천 도착 - 수고하셨습니다 |
| ■ 식사 : 기내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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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자미탄 작성시간 25.12.13 자미탄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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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버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2.13 자미탄님 동행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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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리야 작성시간 26.03.23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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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버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4 수리아님 동행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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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버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5 참석자 : 14명
인솔 : 버미외 1인
남 : 플라톤님, 가람뫼님 2명
여 : 봄샘님, 자미탄님, 수리야님, 발로님 4명
동행 : 쌈님외 1인, 남천님외3인, 6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