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중] 27년 8.22(일)~9.9일(목) / 17박19일간의 알래스카 / 캐나다 로키 국립공원 일주 렌트카 단체 자유여행
작성자버미작성시간26.04.15조회수615 목록 댓글 5미국 알래스카 일주 캐나다 로키 국립공원 트레킹 8.22~9.9 / 17박19일 알래스카 완전 일주 7일 로키마운틴 국립공원 11일 밴쿠버(빅토리아섬), 시애틀 관광 미국 알래스카 캐나다 로키 국립공원 렌트카 단체 자유여행 인솔자 : 버미(010-4030-9136) |
알래스카 8일 렌트카 일주 대자연의 경이로움을 보고싶다면, 알래스카에서 빙하크루즈에 탑승하여 드넓은 바다로 출발합니다 해안 빙하 뿐 아니라 바다 속 동물들이 헤엄치고 생활하는 모습까지 볼 수 있습니다 이곳의 역사와 생활을 보고 싶다면 각 도시의 다운타운이나 항구를 찾아봅니다. 그들의 삶의 터전에서 그들이 사는 세상을 엿보고, 그들의 음식을 맛보고 느낄 수 있어요 미국의 최고봉 메킨리를 보며 걷는 길은 데이지와 원숭이꽃부터 데이릴리와 난쟁이 버드나무까지, 해처 패스는 험준한 산맥을 배경으로 여름 꽃이 만개하는 풍경을 자랑합니다. 알래스카의 대표 도시와 명소인 앵커리지, 스워드, 다날리 국립공원, 페어뱅크스, 발데즈를 7일간 12인승 렌트카를 이용해 모두 다녀오는 알래스카 완전 일주 여행입니다 알래스카... 알래스카하면 춥고 삭막한, 도로는 빙판길로 덮여있고 우울한 잿빛 하늘만 보이는... 그저 사람살기 힘든 곳이란 생각만 드시나요? ^^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별 관심이 없던 곳이었고 평생에 한번은 가보겠나? 생각하던 곳이었습니다 그러나 이 여행을 준비하며 이런 생각은 버렸습니다 최소한 알레스카의 6월과 9월 사이는 그저 놀라움의 가득입니다 |
캐나다 벤쿠버, 빅토리아섬, 로키마운틴 11일 렌트카 일주 캐나다 로키산맥을 패키지로 다녀오신 분들은 의외로 많습니다 저도 20여년전 가족과 함께 케나다 로키 패키지 여행을 다녀왔지만 정말 눈 위에서 큰 버스 탄 것만 제외하고 아무런 기억도 남아있지 않네요 우리는 벤쿠버와 빅토리아섬에서의 투어를 마치고 로키산맥의 관문인 벤프로 이동 3박4일간 머물며 로키의 속살을 보며 걸어봅니다 로키산맥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대자연, 오직 두발로 걸어서만 만날수 있는 숨은 비경들, 나의 체력에 맞춰 걸을 수 있는 900여개의 트레일, 동물과 친구가 되는 진귀한 경험등 이 모든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트레킹 천국입니다 로키산맥은 하나의 국립공원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여러 국립공원이 모여 있는 자연 보호 구역으로 면적이 매우 넓은 곳이에요. 대표적으로 밴프 국립공원, 재스퍼 국립공원, 요호 국립공원이 속해 있고 이 지역을 통틀어서 캐나다 로키 국립공원이라고 불리고 있어요. 우리는 이 트레일중 아래 6곳의 트레일을 4박5일동안 걸어봅니다 로키마운틴의 트레킹은 모두 완만하고 길지않은 코스라 트레킹 초보자도 어렵지 않게 걸올 수 있는 곳입니다 |
알래스카 일정은 노랑풍선 여행사에서 759만9천원에 출발하는 실제 7일 일정의 "알래스카 파노라마 패키지 여행"에 기초하여 동일한 루트와 동일한 투어에 Exit Glacier View 트레일등 총 3개 지역에서의 2~3시간 내외 트레킹과 시애틀을 추가해 9일 일정으로 다녀옵니다 노랑풍선 상품 바로가기 : https://bstour.ybtour.co.kr/product/detailPackage?menu=PKG&dspSid=AAGO000&evCd=NAP1049-260518KE00 캐나다 로키 일정은 혜초여행사에서 860만원에 출발 예정인 "캐나다 로키 자연기행" 실제 6일 일정에 밴쿠버, 빅토리아 섬 관광을 더해 총 9일 일정으로 다녀옵니다 혜초여행사 일정에 포함된 로키 국립공원의 투어와 트레킹을 대부분 포함하였습니다 혜초여행사 상품 바로가기 : https://www.hyecho.com/goods/goods_view?goodSeq=2276&eventSeq=42406 이 두 여행을 각각 다녀오는 비용은 항공료 포함 1,619만원 상당이지만 우리 카페는 두 여행을 17박 19일 일정으로 1,150만원에 다녀옵니다 (단, 조식을 제외한 중식과 석식은 개인 매식 또는 숙소 취사식으로 진행합니다) 버스 창가에 비치는 조망만을 바라보며 그저 숨가쁘게 달려야만하는 패키지 여행이 아닙니다 이번 19일간의 알래스카, 로키 국립공원 렌트카 여행은 합리적인 비용으로 알래스카 대자연의 경이로움과 로키 국립공원의 신비한 아름다움을 마주보며 직접 걸을 수 있는 최고의 선택이 되실겁니다. |
■ 여행 출발 8.22(일)~9.9(목) / 17박19일 ■ 여행 경비 총 경비 : 1,150만원 현지경비 950만원 + 항공료 200만원(예상) * 항공료는 출발 확정후 실 구매금액으로 재공지합니다 대한항공 또는 아시아나 항공 기준 200만원 예상합니다 (인천-시애틀 왕복 / 시애틀-앵커리지 미국 국내선 왕복) |
미국 알래스카, 시애틀 8박9일 인천 - 앵커리지(1박) - 스워드 - 케나이 국립공원 - 앵커리지(1박) - 다날리 국립공원 - 페어뱅크스(2박) - 발데즈(2박) - 앵커리지 - 시애틀(2박) 캐나다 밴쿠버, 로키 국립공원 9박10일 시애틀 - 밴쿠버(1박) - 빅토리아 - 밴쿠버(1박) - 베일마운트(1박) - 재스퍼 국립공원 - 재스퍼(1박) - 골든(1박) - 밴프국립공원 - 골든(1박) - 밴프(1박) - 스포켄(1박) - 기내(1박) - 인천 |
알래스카 루트 맵
캐나다 루트맵
| 알래스카 일정 회비포함 투어및 트레킹 |
알래스카 회비포함 투어 1. 페어뱅크스 : 리버 보트 디스커버리 투어 / 투어시간 3시간 2. 발데즈 : 콜롬비아 빙하 (Columbia Glacier) 크루즈 투어 - 6시간 |
알래스카 트레킹 1. Exit Glacier View and Overlook Loop 트레킹 거리 3.5km / 고도차 95m / 소요 시간 약 1시간 30분 2. 호스슈 레이크 트레일 거리 3.5km / 고도차 127m / 소요 시간 약1시간 30분 3. 톰슨 패스 루프 트레일 트레킹 - 약 1시간 거리 4.5km / 고도차 337m / 소요시간 약 2 시간 |
| 캐나다 일정 회비포함 투어및 트레킹 |
캐나다 회비포함 투어 1. 빅토리아섬 : 부차트 가든 식물원 (The Butchart Gardens) 2. 아이스필드 : 콜롬비아 빙원 설상차 체험 Columbia Icefield Snowmobile Experience 3. 멀린레이크 유람선 탑승하여 스피릿 아일랜드 방문 - 약 1시간30분 |
로키 국립공원 트레킹 1. 피라미드 레이크 LOOP TRAL / 재니퍼 국립공원 거리 6.1km / 고도차 218m / 소요시간약 3시간 2. 페이토 호수 파노라마 뷰 트레일 Peyto Lake Panorama View Trail / 제스퍼 국립공원 거리 : 2.4km / 고도차 105m / 소요시간 : 약 1시간 3. 레이크루이스 레이크쇼어 트레일 Lake Louise Lakeshore Trail / 밴프 국립공원 거리: 4.5km / 고도차: 156m / 소요시간: 약 2시간 4. 에메랄드 레이크 루프 트레일 Emerald Lake Loop Trail / 요호 국립고원 거리: 5.1km / 고도차: 124m / 소요시간: 약 2시간 5. 모레인 호수 쇼어라인 트레일 Moraine Lake Shoreline Trail / 밴프 국립공원 거리: 3.7km / 고도차: 96m / 소요시간: 약1시간 / 6. 존스턴 캐년 로어폴스 투 어퍼폴스 트레일 Johnston Canyon Upper Falls Trail / 밴프 국립공원 총 거리: 5.5km / 고도차: 274m / 소요시간: 약2시간 |
| ■ 여행안내 |
■ 항공편 : 아시아나항공 + 알래스카항공 (미정) * 이 여행은 귀국시 인솔자가 동행하지 않을 수도 있음을 숙지 부탁드립니다 * 항공편은 미정이며 출발 확정후 가장 가성비 좋은 항공편을 이용합니다. 항공편에 따라 출발일과 귀국일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출국 : 아시아나항공 + 알래스카항공 기준 - 미정 인천 출발 8월22일 16:00 / 샌프란시스코 도착 15:50 샌프란시스코 출발 18;19 / 앵커리지 도착 22:14 국내선 : 알래스카항공 앵커리지 출발 18:15 / 시애틀 도착 22:51 귀국 : 아시아나항공 시애틀 출발 : 9월8일 00:55 출발 인천 도착 9월 9일 05:15 ■ 여행 경비 총 금액 : 1,150만원(항공비 미정) 현지경비 950만원 + 항공료 200만원(예상) * 항공료 : 200만원 예상 / 항공료는 출발확정후 구입시 실 구매금액으로 재공지합니다 * 현지경비 : 950만원(숙박비, 투어비, 입장료, 렌트카 임대비등 현지에서 미화로 지불되는 경비) * 알선수수료 : 47만5천원(현지경비에 포함) ※ 본 여행은 패키지 여행이 아닌 렌트카 단체 자유 여행으로 진행되며 이에따라 알선수수료는 총 금액의 약 6%인 45만6천원에 대하여 현금영수증이 발행됩니다. ※ 본 여행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14-4호 소비자분쟁 해결기준에 의한 표준약관 위약금보다 특별 약관 위약금 규정이 우선시되니 아래 특별약관 위약금 규정을 반드시 확인하신 후 신청 부탁드립니다. ※ 본 여행은 카페지기가 운영하는 "세계로 자유투어" 여행사의 주관하에 진행됩니다 ※ 항공편은 항공사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항공편과 숙소는 카페에서 예약을 대행해 드리지만 개인이 예약및 구입하실 수 있으며 이 경우 카페에 문의 부탁드립니다 문의가 없으신 분들은 카페에 일임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 알래스카와 캐나다의 성수기 숙박비는 정말 상상할 수 없는 금액입니다 ㅠㅠ 다만 미국이나 캐나다의 3성급 호텔은 유럽의 4성급 호텔과 비교해 넓고 시설, 침구류도 매우 좋습니다 ■ 숙소 - 출발 확정후 재공지합니다 다양한 형태의 숙소가 제공됩니다 1. 3,4성급 호텔, INN, 호텔 2인1실 트윈룸 또는 더블룸 2. 아파트형 호텔, 2인1실 원룸형, 4인1실(2룸) 또는 6인1실(3룸) 주방설비, 취사도구 3. 국립공원 지역 : 롯지(산장) 2인1실 더블, 트윈룸 ■ 식사 1. 호텔형 숙소 숙박시 조식 제공 - 일부 호텔은 조식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2. 아파트형 호텔 숙박시 조식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취사도구 완비 3. 중식, 석식은 개인 매식 또는 취사식 4. 일정의 많은 부분이 국립공원 투어입니다, 국립공원에서의 중식은 각자 준비하시는 도시락으로 해결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행중 최소한 이틀에 한번은 마트에 들려 필요한 부식을 구입하도록 하겠습니다 * 감당할 수 없는 식사비용을 고려해 최대한 취사가 가능한 숙소로 선정합니다 미국, 캐나다는 한인 마트가 많고 일반 마트의 부식비는 한국과 비교해 오히려 저렴한 편입니다. ■ 출발 인원/차량 인솔자(운전자) 포함 최대 20명 12인승 밴차량 2대로 운행하며 대당 운전자 포함 10분 탑승합니다. (사진의 차량은 포드 트랜짓 12인승의 예시이며 렌트사 배차 상황에 따라 동등한 차량으로 배정됩니다) 최소 출발인원 18명 ■ 개인 경비 중식과 석식, 일부 조식 매식에 필요한 경비를 제외하고 돈 쓸 일은 별로 없습니다 * 일부 관광지의 입장료, 투어비는 회비에 포함되어 있지만 일정표에 명기되지 않은 지역의 입장료, 투어비와 시내 자유 투어시 대중교통비, 입장료등은 본인이 부담하셔야 합니다 식사 방법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현지 경비는 하루 30달러 총 19일 기준 570달러정도 준비하시면 넉넉할겁니다 이 비용에는 자유 투어 시간중 입장료, 교통비, 관람료, 기호품, 선물 구입비등은 제외된 기본 생활 비용으로 본인의 여행 성향에 따라 신용카드등 별도로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 여행자 보험 가입 - 개별가입 여행중 일상적으로 발생될 수 있는 사고와 현지 자유시간중 발생되는 사건, 사고, 분실, 도난에 대하여 카페에서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반드시 출발전 여행자 보험에 가입하셔야 하며 출발전 여행자 보험가입 증명서를 카페에 제출하셔야 합니다 ■ 마국 ESTA 관련 유의사항 - ESTA는 출발일로부터 한달 이전 신청을 권장 합니다 - ESTA신청시 여권 사본과 여권 사진과 다른 셀카 사진을 첨부하여 신청해야 합니다. - 아래 조건의 중동 일부 국가 및 북한 방문이력자는 ESTA 승인이 불가하며, 승인되더라도 입국이 불허 될 수 있습니다. - 2011년 3월 이후 이란,이라크,수단,시리아,리비아,소말리아,예멘 또는 북한 방문자 - 2011년 3월 이후 쿠바방문자는 ESTA신청시 방문기간/목적에 대한 기재가 필요합니다. - ESTA 승인 이후 여권 재발급 등으로 여권 정보가 변경된 경우에는 반드시 ESTA를 재발급 받아야 합니다. ※ 캐나다는 육로/해로를 통한 입국시 eTA를 발급받지 않아도 입국 가능합니다. (본 여행은 육로를 통한 입국 진행) ■ 기타 미국과 캐나다는 팁 문화가 있어 조금 골치 아픕니다. 서빙이 이루어지는 레스토랑은 식대의 10~15%, 호텔 숙박후 방당 하루 2달러 정도의 팁은 무조건 지불하셔야 합니다. 이 부분은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미국과 캐나다의 팁 문화는 배려가 아니라 의무이며 강제입니다 한 분의 작은 돈 아낌이 우리 일행 전체를 고개 숙이게 만듭니다. 현지 투어 가이드 팁과 주차비등 공동 팁은 전일정 1인당 USD 170 달러를 걷겠습니다. |
| ■ 포함 불포함 |
포함사항 - 왕복 항공비 : 앵커리지 인 - 시애틀 아웃 - 미국 국내선 항공비 : 앵커리지 - 시애틀 편도 비용 - 전일정 전용차량, 유류비,톨비 - 전일정 3, 4성급 호텔, INN, 아파트먼트 호텔, 롯지 - 아래 일정표에서 빨간 글씨로 "[투어]" 라 명기된 관광지의 입장료, 투어비 - 호텔 조식(주방시설이 있는 숙소와 일부 호텔에서는 조식이 제공되지 않습니다) 불포함 사항 - 중식, 석식 : 개인 매식 - 전일정 자유시간중 대중 교통을 이용하는 투어시 교통비, 입장료 본인 지불 - 주방시설이 있는 아파트형 숙소와 일부 호텔 숙박시 조식 제외 - 오전 7시 이전 체크아웃이 필요할 경우 조식 제외 - 개인 선택 자유 투어시 교통비, 입장료 - 여행자보험 : 반드시 개별 가입하셔야 합니다 - 미국ESTA 발급비용 : 40달러 - 개별 신청 - 현지 투어시 가이드, 숙소 식당팁등 부대비용, 주차비 공동팁 170달러/인 |
* 정독 부탁드립니다 1. 미국 알래스카, 캐나다 로키 국립공원 렌트카 일주 자유여행은 패키지여행(기획여행)이 아닌 단체 자유 여행으로 진행됩니다 카페는 회원님들의 항공권 구매와 숙소,렌트카 예약을 대행해 드리며, 인솔자는 렌트카를 운전하여 여행 목적지로의 이동과 일정상의 관광지 안내등을 책임집니다 이에따라 현지 경비 950만원의 약 5%인 47만5천원을 알선수수료로 수임하며 이에 대해서 잔금 수령후 일괄적으로 현금 영수증을 발행합니다 2. 아래 확정된 일정표는 이번 여행에서 꼭 보셔야 할 가장 중요한 명소를 제시한 일정이며, 이 일정은 여행전 또는 여행중 여러 변수에 따라 회원님 의견을 수렴하여 다수의 동의시 변경될 수 있을믈 숙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부 대도시 시내 투어와 관광지에서의 가벼운 트레킹은 인솔자 안내 후 개인 자유 투어 시간을 드리며, 이 경우 인솔자는 동행하지 않습니다 이는 렌트카여행 특성상 장시간 운전에 따른 인솔자의 과로를 방지해, 회원님들의 안전을 도모하기 위함이니 깊은 이해 부탁드립니다 3. 여행중 인솔자가 동행하지 않는 개인 자유 투어시간에 발생되는 각종 안전사고와 물품의 도난, 분실등 재산상의 손해는 본인 스스로의 책임하에 시행되며, 카페에서는 이에대한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따라서 참석자는 반드시 여행자 보험에 가입한 후 가입 여부를 카페에 알려야 출발이 가능합니다 미국과 캐나다의 병원 치료비는 매우 비싸기로 유명합니다 각별히 안전 사고에 유념해주시고 혹여 모를 병원 치료에 필요한 보험 보증 금액은 최소 3만불 이상으로 책정하여 가입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4. 일정에 포함된 트레킹은 본인 자유 의사에 따라 진행하며, 트레킹중 발생될 수 있는 각종 사고에 대하여 본인 스스로 안전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본인의 부주의로 인한 사고 발생시 카페에서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않으며 이에대한 손해 배상의 책임이 없음을 숙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여행일정 변경에 관한 사전 동의 안내 - 하기 고지한 일정이 현지사정(천재지변, 전란, 정부의 명령, 운송/숙박기관 등의 파업 및 휴업, 결항, 지연 등)에 의하여 여행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경우, 원활한 여행일정 이행을 위하여 부득이하게 변경될 수 있음을 사전 고지합니다. (추가비용이 발생할 경우 고객님 본인이 부담하게 됩니다. |
■ 특별약관 규정 본 여행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14-4호 소비자분쟁 해결기준에 의한 표준약관 위약금보다 특별 약관 위약금 규정이 우선시 되니 아래 특별약관 위약금 규정을 반드시 확인하신 후 신청 부탁드립니다. [취소시 위약금 규정] 여행자는 여행 출발 전에 카페에 통지하고 여행계약을 해제할 수 있습니다. 단, 다음 각 호의 구분에의 하여 해당 금액을 위약금으로 배상합니다. 1. 항공권을 구입한 후 전자항공권을 수령한 경우 취소시 : 항공사 위약금 + 대리점 발권/취소 수수료 4만원 2. 여행출발 50일전~30일전까지 통보 시 : 현지 경비 금액의 20% + 항공사 위약금 + 대리점 발권/취소 수수료 4만원 3. 여행출발 30일전~20일전까지 통보 시 : 현지 경비 금액의 30% + 항공사 위약금 + 대리점 발권/취소 수수료 4만원 4. 여행출발 20일전~10일전까지 통보 시 : 현지 경비 금액의 50% + 항공사 위약금 + 대리점 발권/취소 수수료 4만원 5. 여행출발 10일전~여행 당일 통보 시 : 현지 경비 금액의 80% + 항공사 위약금 + 대리점 발권/취소 수수료 4만원 6. 공통 : 항공권 구매후 취소시 취소 일자에 상관없이 카페 수수료 3만원을 부과합니다. 7. 단, 취소 일자와 무관하게 대기자가 있어 대체될 경우 항공사 위약금과 발권,취소 수수료 4만원 + 카페 수수료 3만원만 공제합니다 ※ 항공사 위약금과 발권/취소 수수료 4만원은 항공권을 카페에 구매 대행을 의뢰하여 구입한 경우에만 적용됩니다. ※ 항공사 위약금은 취소, 환불 요청시 발권한 대행사에 문의후 안내드립니다 ※ 본 여행은 카페지기가 운영하는 "세계로 자유투어" 여행사의 주관하에 진행됩니다. |
| 여행 일정표 |
| 8월21일(일) 제 1일 인천 - 앵커리지 |
공항 미팅 8월22일(일) 인천 제 2청사 3층 출국장 D 구역에서 오후 1시에 미팅합니다 출국 : 아시아나항공 + 알래스카항공 기준 - 미정 인천 출발 8월22일 16:00 / 샌프란시스코 도착 15:50 샌프란시스코 출발 18;19 / 앵커리지 도착 22:14 ■ 앵커리지 공항 도착 후 전용차량 또는 렌트카 이용 숙소 이동 당일 렌트카 인수가 가능할 경우 약 1시간 공항 내부에서 대기 부탁드립니다 앵커리지 미국 알래스카주 남쪽에 있는 최대 도시. 도시의 이름 '앵커리지(Anchorage)'는 쉽 크릭(Ship Creek) 강 하구의 정박 장소로 출발한 데서 유래한 것으로 닻(anchor)을 내리는 곳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도심과 외곽을 합쳐 약 40만 명이 거주 중이며 알래스카주 전체 인구가 약 74만 명임을 감안하면 절반 이상의 인구 비율을 보이는 압도적인 제1 도시의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 공항 도착후 호텔 이동 체크인후 휴식 |
| 숙소 : 4성급 호텔 2인1실 트윈룸 또는 더블룸 식사 : 기내식 |
| 제 2일 앵커리지 - 스워드 - 앵커리지 |
■ 조식후 스워드 이동하며 관광지 투어 철새 도래지 생태공원 Potter Marsh 방문 아름다운 츄카치 산맥과 턴어게인암에 다리잡고 있는 철새 도래지로, 자연을 배경으로 물새들을 촬영하거나 야생 상태 관찰 등을 할 수 있다. 정식 명칭은 앵커리지 코스탈 와이드 라이프 리푸즈로 철새들의 중심지 또는 봄가을 철새들에게 사막의 오아시스 같이 중요한 장소이다. 포테이지 빙하 조망 아름다운 스워드 하이웨이를 따라 턴어게인만 해안의 절경과 함께 희귀종의 하나인 흰고래, 산양 등 야생동물을 보며 포테이지 호수에 도착하여 탐방 ■ 쿠퍼랜딩으로 이동하며 휘티아 터널 통과 휘디어 터널 세계 2차 대전 당시 미군에 의해 건설된 약 3km의 터널을 기차와 자동차가 함께 통과하는 전세계 유일의 터 개요 : 세계 2차 대전 당시 미군에 의해 건설된 약 3km의 터널을 기차와 자동차가 함께 통과하는 전세계 유일의 터널을 지나게 됩니다. 시간대별 일방통행 구역으로 시간차에 의하여 잠시 대기하실 수 있습니다. 쿠퍼랜딩 쿠퍼랜딩으로 이동하여 프린세스 랏지에서 바라보는 그림엽서 같은 경치를 감상하고 멋진 사진 컷을 남길수 있다. 쿠퍼랜딩은 알래스카 케닐리 국립공원 인근에 위치한 작은 마을이자 관광 허브입니다. 켄아이 강이 마을을 가로지르며, 특히 연어 낚시와 플라이 낚시로 유명해 매년 많은 낚시 애호가들이 찾는 명소로 유명합니다. 자연 경관이 뛰어나 하이킹, 캠핑, 카약 등 다양한 야외 활동을 즐기기에 최적의 장소이며, 사계절 관광지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마을 내에는 숙박시설과 식당, 가이드 투어 업체들이 있어 편리한 여행 환경을 제공하며, 알래스카의 자연과 야생을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는 조용하고 평화로운 휴식처입니다. ■ 스워드 이동 시내 투어및 중식 ■ 케나이 피오르드 국립공원 이동 (약 20분) [트레킹] Exit Glacier View and Overlook Loop 트레킹 길이 3.5km / 고도차 95m / 소요 시간 약 1시간 30분 이곳은 케나이 피오르드 국립공원에서 유일하게 차량으로 접근 가능한 지역입니다. 엑시트 빙하 자연 센터 주차장에서 출발하여 포플러 숲을 지나 빙하 전망 순환 트레일(Glacier View Loop Trail)을 따라가면 하딩 빙원에서 쏟아져 내리는 엑시트 빙하의 장엄한 전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빙하 전망(Glacier View)에 도착합니다. 약 1.6km 길이의 이 트레일은 주차장으로 다시 돌아오는 순환 코스이며, 남서쪽으로 계속 가면 빙하 전망대 트레일(Glacier Overlook Trail)을 통해 엑시트 빙하 전망대(Exit Glacier Overlook)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 트레킹후 앵커리지 이동 (약 3시간 소요), 호텔 휴식 |
| 숙소 : 4성급 호텔 2인1실 트윈룸 또는 더블룸 식사 : 조식 - 호텔식 / 중식, 석식 - 개인매식, 취사식 |
| 제 3일 앵커리지 - 데날리 - 페어뱅크스 |
■ 조식후 와실라 이동 (약 1시간 소요) 와실라 IDITAROD 개썰매 본부 겨울철 알래스카의 가장 큰 이벤트이면서 철인 경기라 불리우는 개썰매의 모든 행사과정을 담당하는 개썰매 본부에서 알래스카 허스키의 경기와 영화를 관람한다. ■ 데날리 국립공원 이동 (약 4시간 소요) 데날리 국립공원 및 보존지구(Denali National Park and Preserve) 1897년 미국의 25번째 대통령인 윌리암 맥킨리(William McKinley) 의 이름에서 유래하였다는 북아메리카에서 가장 높은 산인 매킨리산(McKinley Mt.) 또는 [데날리산(Denali Mt.)]을 포함하고있는 이공원은 미국 알래스카 州 내륙에 위치해있는 국립공원이다.(네달리는 알래스카어로 "위대한 것"을 의미 한다고 한다.) 1917년 2월 26일 매킨리산국립공원(Mount McKinley National Park)으로 지어졌다가 1976년에 국제생물권보전지구(international biosphere reserve)로 지정되었다. 1978년 지미 카터(Jimmy Carter) 대통령이 데날리천연기념물(Denali National Monument)로 선포하였고, 1980년 12월 미국연방법에 따라 매킨리산 국립공원과 데날리천연기념물이 합병되어 데날리 국립공원 및 보존지구로 재지정되었다. 데날리의 동식물 서식지는 침엽수림지대를 포함한 혼합림지대이고 보존지구는 툰드라지대이다. 이곳에서는 알래스카의 다양한 포유류와 조류들을 볼 수 있는데, 회색곰과 검은곰들을 비롯해 산림순록, 돌산양 등을 볼 수 있으며, 늦봄에서 여름철에는 여새, 뇌조, 흰머리딱새 등의 많은 철새들을 볼 수 있다. 또한 극지송어와 연어를 비롯한 수십여 종의 물고기들이 산다. 또한, 등산과 배낭여행을 비롯해 개썰매, 크로스컨트리와 스노우모빌 같은 겨울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트레킹] 호스슈 레이크 트레일 거리 3.5km / 고도차 127 미터 / 소요 시간 약 1시간 30분 이 길은 고요하고 평화로운 호수를 감상할 수 있는 아름다운 산책로입니다. 산책로는 파크 로드(Park Rd)와 직각으로 교차하는 기찻길을 건너 시작됩니다. 기찻길 옆에 작은 주차장이 있으며, 방문자 센터에서 걸어올 수도 있습니다. 이 산책로는 이용객이 많고 안내 표지판이 잘 설치되어 있습니다. 새와 야생 동물을 찾아보는 것도 즐거운 경험이 될 것입니다. ■ 트레킹후 페어뱅크스 이동 (약3시간 소요) 후 호텔 체크인 휴식 |
| 숙소 : 4성급 호텔 2인1실 트윈룸 또는 더블룸 식사 : 조식 - 호텔식 / 중식, 석식 - 개인매식, 취사식 |
| 제 4일 페어뱅크스 |
■ 조식후 오전 7시 30분 리버 보트 디스커버리 투어 탑승장 이동 [투어] 리버 보트 디스커버리 투어 / 투어시간 3시간 - 투어비 포함 하이라이트 알래스카의 심장부로 향하는 3시간짜리 크루즈 투어를 통해 알래스카의 장엄한 강들을 탐험해 보세요. 투어 도중 5대에 걸쳐 알래스카의 강을 삶의 터전으로 삼아 온 한 가족을 만나게 됩니다. 스팀보트 랜딩에서 투어 체크인을 하고 디스커버리호에 승선합니다. 승선 후에는 부시 파일럿 시범 비행과 트레일 브레이커 견사를 관람하고, 알래스카 원주민 가이드로부터 알래스카 생활사를 배울 수 있는 체나 마을 박물관을 방문합니다. 또한, 디스커버리 다이닝, 캡틴스 코너, 디스커버리 III 갤리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식사 옵션도 살펴보세요. 증기선 선착장 서양과의 접촉 초기, 알래스카 마을 사람들은 교역소를 즐겨 찾았으며, 이러한 전통은 디스커버리 무역소(디스커버리 III호 선상)와 스팀보트 랜딩(육상)에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두 매장 모두 알래스카와 원주민 문화를 대표하는 독특한 선물과 제품을 판매합니다. 저희는 짐 선장의 "최고의 가치를 최적의 가격에" 제공하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페어뱅크스에서 가장 다양한 알래스카 기념품과 선물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부시 파일럿 시연 알래스카 부시 파일럿이 보트 바로 옆에서 이착륙하는 모습을 보세요! ( 1 ) 우리 파일럿은 마을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알래스카 오지에서 비행기가 하는 중요한 역할에 대해 설명해 줄 것입니다. 체나 마을 생활 박물관 가이드와 함께하는 아타바스칸 마을 도보 투어를 통해 개척 시대 생활을 생생하게 체험해 보세요. 가문비나무 통나무로 만든 오두막, 물자를 저장하는 창고, 원시적인 가문비나무 껍질 움막, 모피 등을 볼 수 있는 아타바스칸 마을의 모습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가이드가 늑대, 여우, 담비, 비버를 사냥하여 혹독한 북극 기후에서 식량과 보호를 어떻게 확보했는지 설명해 드립니다. 또한 아타바스칸인들이 1만 년이 넘는 세월 동안 어떻게 능숙하게 생존해 왔는지, 그리고 지난 세기에 마을 생활과 서구 문화에 어떻게 적응해 왔는지도 알려드립니다. 가이드 투어가 끝나면 자유롭게 마을을 둘러보고, 가이드와 이야기를 나누고, 수잔 버처의 트레일 브레이커 견사에 있는 개들을 만나볼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집니다. ■ 중식후 페어뱅크스 시내 자유 투어 - 입장료, 투어비 개인 지불 / 인솔자는 동행하지 않습니다 아메리카 대륙에서 세번째로 큰 강 유콘의 지류인 타나나강에 체나 강이합류하는 부분에 발달한 도시로서 알래스카의 제2의 도시라고 할수 있다. 1905년 부통령 S. C. Fairbank의 이름을 따서 이 도시의 이름을 붙였다고 한다. 활발한 무역과 교통의 중심지로서 알래스카주 타나나 밸리(Tanana Valley)의 중심에 위치해 있다. 페어뱅크스는 알라스카 철도, 발디스부터의 리처드슨 하이웨이,캐나다로부터의 알라스카 하이웨이의 종점이기도 하다. 1902년에 금광을 발견으로 인해 인구가 급증하여 도시화된 이 곳 페어뱅크스는 지금은 제재업과 모피 거래가 주 경제를 이루고 있다. 또한 항공로의 발달로 여름철에는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오고 있으며 교통표지판이 잘 정리되어있어 길을 모르더라도 렌터카를 이용하여 여행하기 쉽도록 되어 있다. 기후 - 월별기온 : 북극권에서 남쪽으로 160㎞정도밖에 떨어져 있기 때문에 이곳은 전형적인 대륙성기후를 나타난다. 여름에는 30℃를 웃도는 무더운 날씨가 지속되지만 겨울에는 -50℃까지 기온이 내려가는 흑한의 땅이 된다. 페어뱅크스 추천 투어 페어뱅크스는 작은 도시로서 도보로도 충분히 돌아볼 수 있습니다 페어뱅크스 문화센터 페어뱅크 문화센터 (Morris Thompson Visitor Center) 방문 Alaskaland (Pioneer) 공원 러시아로부터 구입 100주년 기념으로 아싸바스칸 원주민들과 개척자들에 모습을 돌아볼 수 있도록 건립된 공원 파이프라인 금세기 최대의 토목 공사로 꼽히는 알라스카 파이프라인은 장장 800마일의 송유관으로서 인간 승리의 역사적인 현장. 직경 48인치의 파이프라인이 북극해 연안의 프로도베이(Prudohe Bay)로부터 800마일 남쪽에 위치한 발데즈까지 설치되어 있는 송유관은 극한의 추위에 대비하고 수많은 야생동물들의 왕래에 대한 불편 등을 감안하여 많은 고심과 난공사를 치루고 1977년 완공되었습니다. 골드마인(Gold Dredge 8) 사금채취 체험 1890년대의 골드러시 당시의 엘도라도의 꿈을 회상하며 협궤 열차를 타고 금광을 찾아서 사금채취를 직접 체험하는 관광의 시간. 북극 유황 노천온천 (Chena Hot Springs) - 유료, 희망자 개인 지불 만병통치의 특효가 있기로 유명한 북극 온천은 그 옛날 황금을 찾아 북극에 도착한 골드 마이너들에 의해서 발견된 지구상 가장 북쪽에 위치한 야외 온천 |
| 숙소 : 3성급 원룸형 호텔, 2인1실 트윈룸 또는 더블룸, 주방설비 식사 : 조식 - 취사식 / 중식, 석식 - 개인매식, 취사식 |
| 제 5일 페어뱅크스 - 발데즈 |
■ 조식후 리처드슨 하이웨이(4번 고속도로)를 따라 발데즈로 이동하며 주변의 명소를 관광하는 로드 투어 산타마을 관광 1년 내내 캐롤이 끊이지 않고 나오는 동화 속 마을 같은 곳, 아기자기한 기념품을 판매하기도 하며 편지를 써서 크리스마스때쯤 받아 볼 수 있도록 해주기도 한다 ▶ 알래스카의 야생동물 박제가 전시되어 있는 Knotty Shop 관광 울퉁불퉁하게 뒤틀린 나무들로 만들어 놓은 다양한 형상들과 야생동물 박제를 전시해 놓았습니다. 타미간 크릭(Ptarmigan Creek)의 수원지인 탐슨 고개의 절경 감상 ■ 발데즈 숙소 도착후 체크인, 휴식 |
| 숙소 : 3성급 원룸형 호텔, 2인1실 트윈룸 또는 더블룸, 주방설비 식사 : 조식 - 취사식 / 중식, 석식 - 개인매식, 취사식 |
| 제 6일 발데즈 |
■ 조식후 연어 부화장 이동 (약 15분 이동) 연어 부화장 크룩드 크릭 (CROOKED CREEK) 유명한 알래스카 연어 부화장 관람. 엄마가 될 핑크와 첨 연어들(PINK & CHUM SALMON)이 몰려와 알을 낳는 곳이며, 밑에 설치되어있는 카메라를 통해 관찰할 수 있다. 말 그대로 물 반 고기 반이며, 곰들이 연어사냥하는 모습을 생생하게 관람할 수 있다. ■ Thompson Pass 이동 (약 30분 이동) [트레킹] 톰슨 패스 루프 트레일 트레킹 - 약 1시간 길이 4.5km / 고도 337 미터 / 소요시간 2 시간 알래스카 발데즈 근처에 있는 4.5km 길이의 순환 트레일을 트레킹합니다. 일반적으로 중간 정도의 난이도로 평가되는 이 트레일은 조류 관찰과 하이킹에 적합하며, 탐험하는 동안 다른 사람들을 거의 마주치지 않을 것입니다. 이 트레일을 방문하기 가장 좋은 시기는 6월부터 9월까지입니다. . ■ 중식후 콜롬비아 빙하 크루즈 선착장 이동 오후 2시30분 쿠루즈 승선 - 6시간 [투어] 콜롬비아 빙하 (Columbia Glacier) 크루즈 투어 - 투어비 포함 콜롬비아 빙하의 폭은 약 6km이며, 빙벽의 높이는 70m에 달하며 바다 밑이 보이지 않는 부분은 1km가 넘는다. 여름철에는 빙하가 5m이상씩 밀려 내려오는데 그 끝부분이 바닷물에 떨어져 나가는 소리는 마치 천둥같은 소리를 낸다. 프린스 윌리엄 사운드를 가로지르는 6시간 여정 동안 콜럼비아 빙하 지역을 방문하여 콜럼비아 빙하의 역사적인 후퇴를 직접 목격하실 수 있습니다. 콜럼비아 만의 경이로운 얼음뿐만 아니라, 물개, 해달, 바다사자, 혹등고래, 범고래, 달고래, 흰머리독수리, 퍼핀 등 프린스 윌리엄 사운드에 서식하는 다양한 야생 동물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배에 탑승하시는 동안 이 지역의 광업, 석유 운송, 지진, 어업 역사에 대한 설명도 들으실 수 있습니다. ■ 발데즈 복귀 휴식및 자유시간 |
| 숙소 : 3성급 원룸형 호텔, 2인1실 트윈룸 또는 더블룸, 주방설비 식사 : 조식 - 취사식 / 중식, 석식 - 개인매식, 취사식 |
| 제 7일 발데즈 - 앵커리지 - 시애틀 |
■ 조식후 랭겔 세인트 엘리아스 국립공원 비지터센터 이동 (약 2시간 20분 소요) 랭겔 세인트 엘리아스 비지터센터 방문, 국립공원 조망 ■ 마타누스카 빙하지대 이동 (약 1시간30분 소요) 마타누스카 빙하 조망 인간이 근접 할수 있는 세계에서 가장 큰 육지 빙하인 "마타누스카 빙하" 마타누스카 빙하는 알라스카에 있는 육지빙하중 사람이 근접하여 볼수 있는 가장 큰 빙하이며 이 빙하의 언저리에는 빙하의 역사를 알아볼 수 있도록 암석, 화석, 지층, 종자, 식물들의 흔적이 남아있습니다. 마타누스카 빙하는 전세계의 육지빙하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빙하입니다. ■ 팔머 비지터센터 이동 (약 1시간30분 소요) 팔머 비지터 센터 (Palmer Vistitor Center) ■ 앵커리지 공항 이동 (약 1시간 소요) 국내선 : 알래스카항공 앵커리지 출발 18:15 / 시애틀 도착 22:51 ■ 시애틀 도착 후 전용차량 또는 렌트카 이용 호텔 이동 휴식 |
| 숙소 : 3성급 원룸형 호텔, 2인1실 트윈룸 또는 더블룸, 주방설비 식사 : 조식 - 취사식 / 중식, 석식 - 개인매식, 취사식 |
| 제 8일 시애틀 |
■ 조식후 전일 시애틀 시내 자유투어 - 입장료, 투어비 개인 지불 / 인솔자는 렌트카 픽업 관계로 동행하지 않습니다 시애틀(Seattle) 잠 못 이루는 도시, 로맨틱 시애틀. 태평양과 인접한 항구 도시 시애틀은 워싱턴주에서 가장 큰 도시이며, 아름다운 도시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물의 도시라고도 불리는 시애틀은 동쪽으로는 위싱턴 호가 있으며, 남과 북쪽으로는 퓌젯트 사운드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또한 여름이면 따뜻하고 햇볕이 풍성하고, 겨울에는 온화한 날씨를 자랑하기 때문에 인기있는 관광지로 유명합니다. 호수와 산, 그리고 바다로 둘러싸인 독특한 분위기를 자랑하는 시애틀은 높게 솟아 있는 빌딩과 태평양이 어우러져 환상적인 풍경을 자랑합니다. 시내에는 스페이스 니들, 시애틀 센터,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 등의 볼거리가 있으며, 시외에는 레이니어산 국립공원, 올림픽 국립공원, 노스 케스케이드 국립공원이 있습니다. 이 국립공원들은 미국을 대표하는 곳으로서, 많은 현지인과 관광객들이 찾고 있습니다.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 안파는 것이 없는 만물상 "펄떡이는 물고기처럼"이라는 책의 소재로 쓰이면서 더 알려지게 된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은 시애틀에 들르면 꼭 방문해 봐야 할 곳 중 하나입니다. 처음에는 어부들이 생선을 판매하는 시장이었지만 지금은 안 파는 것이 없는 만물상으로 발돋움했습니다. 시장 안쪽에도 구경거리, 먹거리가 많고 시장 옆에는 껌 벽, Post Alley, 스타벅스 1호점도 있기 때문에 겸사겸사 방문하기 좋은 곳입니다. 스타벅스 1호점 세계최고의 커피 브랜드 스타벅스 1호점 1971년에 시애틀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 내에 스타벅스 1호점이 생겼습니다. 현재보다 허름하고 협소하지만 매일 많은 방문객이 찾았다고 합니다. 스타벅스(Starbucks)는 스타벅(Starbuck) 에서 온 말로 허만 멜빌(Herman Melvile)의 미국 소설 모비딕(Moby Dick)에 나오는 항해사 스타벅(Frank Starbuck)의 이름에서 착안한 커피 브랜드입니다. 스타벅스를 창시한 하워드 슐츠가 스타벅 항해사가 커피를 좋아한다는 데에서 가져온 이름에 s 를 붙인 것이라고 합니다. 또한 스타벅스 로고에 보이는 인어는 노르웨이 옛 전설에 나오는 사이렌(Siren)이며, 반은 물고기이고 상반신은 사람으로, 항해사들에게 노래를 불러주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스페이스 니들 미국 워싱턴 주 시애틀에 있는 고층빌딩이자 랜드마크. 총 높이는 180m로, 지역 중심건물이자 시애틀 센터에 있는 시애틀의 상징. 1962년 세계 박람회를 위해 지어졌다. 1962년 완공 당시엔 미국 서부 최고(最高)였는데, 70년대 캐나다의 CN 타워 같은 더 높은 탑들이 생기고, 1985년 컬럼비아 센터의 완공으로 지금은 시애틀 내에서도 가장 높은 건물이 아니다. 이름처럼 끝부분에 뾰족한 바늘 모양으로, 25개의 피뢰침으로 구성돼있다. 특이한 모양 탓에 건설 당시에는 '외계인과 전파를 주고받기 위한 시설이 숨겨져 있다'는 음모론까지 돌았다고 한다. 스페이스 니들 160m 지점에 있는 전망대(Observation Deck)는 원반 모양으로 비행 접시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한다. 그리고 진짜 UFO처럼 돌아간다. 이 부근에 회전 레스토랑이 있어[1] 야경을 감상하면서 식사를 할 수도 있다. 입장 가격은 주간 30불, 야간 40불 남짓. 다만 위의 사진에서도 볼 수 있듯이 스페이스 니들은 마천루의 끝부분에 위치하고 있고 도심부와는 거리가 좀 떨어져 있다. 도심에서 걸어서 15분에서 20분 정도 걸리는데, 도심의 빌딩에서 모노레일이 출발하므로 모노레일을 타고 접근하는 것이 편하다. 물론 일반 버스를 타도 좋다. |
| 숙소 : 3성급 원룸형 호텔, 2인1실 트윈룸 또는 더블룸, 주방설비 식사 : 조식 - 취사식 / 중식, 석식 - 개인매식, 취사식 |
| 제 9일 시애틀 - 밴쿠버 |
■ 조식후 밴쿠버로 이동 (약 4시간30분 소요) [캐나다 국경 이동 안내] * 육로를 통해 캐나다 입국시 캐나다 비자 (eTA) 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 국경 소요 시간에 따라 30분 이상 소요 될 수 있으니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 밴쿠버 도착후 시내투어 밴쿠버 현대적 감각과 자연의 완벽한 조화, 밴쿠버 캐나다 제3의 도시 밴쿠버는 태평양과 접해 있는 대륙에서 돌출한 작은 반도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현대적인 감각과 함께 자연의 웅장함이 공존하고 있어 아름다운 모습으로 유명합니다. 연중 다양한 행사가 펼쳐지며, 잘 가꾸어진 공원, 세계적인 수준의 호텔, 레스토랑, 쇼핑센터 등이 있는 매력적인 도시입니다. 또한 스키, 윈드서핑, 스쿠버 다이빙 등의 스포츠를 즐기기에도 좋습니다. 캐나다는 영어와 불어를 공식어로 사용하고 있지만 브리티스 콜롬비아주에서는 영어가 주로 쓰입니다. 미국 유타주 남부에서부터 아리조나주 북부에 걸친 지역을 이르는 '모뉴먼트밸리(Monument Valley)'는 '뷰트'라고 하는 바위산이 많아 마치 기념비가 줄지어 있는 것 같다 하여 이름 붙여졌습니다. 이곳은 옛날부터 나바호 원주민들의 거주지역이었으며, 나바호족의 관할 아래에 개방되는 형태로 공개되고 있어 나바호족의 성지라고도 불립니다. 스탠리 공원 밴쿠버에 있는 거대한 공원 밴쿠버의 최고 명소 중 하나로 뉴욕의 센트럴 파크보다 약 10% 정도 더 큰 공원입니다. 공원 안에서 버스를 탈 수 있으며, 자전거를 빌릴 수도 있는데 자전거를 탈 때는 헬멧을 꼭 착용해야 합니다. 공원 안에는 아쿠아리움, 토템폴 등 볼거리가 있습니다. 캐나다 플레이스 밴쿠버 항구의 모습을 한눈에, 캐나다 플레이스 캐나다 플레이스는 밴쿠버 항구의 모습에서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곳입니다. 흰 돛을 펄럭이는 범선 모양의 건물은 국제회의장으로 쓰이고 있습니다. 이곳에는 밴쿠버 무역 & 컨벤션 센터 외에도 크루즈 선박 터미널, CN 아이맥스 극장, 상점, 레스토랑, 호텔 등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밴쿠버 무역 & 컨벤션 센터는 세계 최고의 시설을 자랑하며, 최대 10,000여 명 규모의 회의를 주최할 수 있습니다. 바로 옆의 아이맥스 극장에서는 5층 건물 높이의 거대한 스크린에 박진감 넘치는 영화를 연중 상영하고 있습니다. 론스데일키 마켓 각종 식료품을 구입할 수 있는 론스데일키 마켓 씨 버스(Sea Bus)를 타고 내리면 바로 보이는 곳이 이 론스테일키(Lonsdale Quay)이다. 이 곳은 씨 버스(Sea Bus)와 노스밴쿠버를 운행하는 버스터미널이 있다. 이 곳에는 아담한 분수와 각종 야채, 과일, 식료품을 파는 퍼블릭 마켓이 있으며, 패스트푸드점이나 가볍게 먹을수 있는 레스토랑이 있다. ■ 숙소로 이동 호텔 체크인후 휴식, 자유시간 |
| 숙소 : 4성급 아파트 호텔, 4인1실(2룸) 트윈룸 또는 더블룸, 주방설비 식사 : 조식 - 취사식 / 중식, 석식 - 개인매식, 취사식 |
| 제 10일 밴쿠버 - 빅토리아 - 밴쿠버 |
| ■ 조식후 빅토리아섬으로 이동 - 왕복 페리 이용 밴쿠버 TSAWWASSEN 페리 터미널로 이동 후 페리에 승선해 SWARTZ BAY 페리 터미널로 출발 아름다운 조지아 해협을 관망하며 빅토리아 아일랜드에 도착 빅토리아(Victoria) 영국 제국의 향기를 간직한 도시 빅토리아는 캐나다 서부 죠지아 해협을 싸고 있는 밴쿠버 섬의 남단에 위치하는 브리티시컬럼비아 주의 주도입니다. 밴쿠버에서 카페리로 약 1시간 30분 소요됩니다. 대도시권으로 인구는 약 34만 명입니다. 1868년 영국 이주민에 의해 개척되었으며, 마치 영국에 와 있는 듯한 착각이 들게 할 만큼 영국적인 분위기가 풍기는 곳입니다. 정원과 공원이 무수히 산재하고 있고 튜더 왕조의 건물 옆을 빨간 런던 버스가 달리는 모습은 미국적인 도시 밴쿠버와는 좋은 대조를 이루고 있습니다. 주 의사당, 임프레스 호텔 등의 고풍스러운 건물들, 선명한 빨간색의 2층 버스 등 영국적인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너 하버 (Inner Harbor) 이곳은 빅토리아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 명소들인 임프레스 호텔과 로얄 브리티시 콜롬비아 박물관, 주의사당 등으로 둘러싸인 항구입니다. 아주 큰 면적은 아니지만 항만을 따라 특이한 토산품과 조각품을 판매하기도 하며, 캐나다에서 가장 영국적인 도시답게 퀼트를 입고 백파이프를 연주하는 사람도 볼 수 있습니다. 커피 한 잔과 함께 바닷바람을 맞으며 여유롭게 걸어보시기 바랍니다. 엠프레스 호텔(The Fairmont Empress Hotel) 빅토리아의 상징 엠프레스 호텔은 유명 건축가 프란시스 라텐베리(Francis Rattenbury)가 설계해 1908년 완공된 영국풍 호텔입니다. 주의사당 건물과 함께 빅토리아를 방문한 관광객들의 필수 관광 명소이며, 오후의 티타임은 예약을 하지 않으면 자리가 없을 정도로 인기가 좋습니다. 티타임이라고 하지만 푸짐한 샌드위치와 홍차 등은 점심으로도 충분합니다. 또한 빅토리아와 밴쿠버 아일랜드 관광의 기점이 될 만큼 각종 교통의 중심지 역할도 하고 있습니다. 주의사당 빅토리아를 대표하는 건물, 주의사당 (Parliament Buildings) 브리티시 콜롬비아 주의사당은 1897년에 완공된 빅토리아를 대표하는 건물입니다. 당시 25세의 건축가 Rrances Matuson Rattenbury가 공모에 당선되어 만들어졌습니다. 3,300개 이상의 작은 등이 건물의 윤곽을 따라 촘촘히 빛나고 있으며, 그 아름다운 자태는 100년 가까이 빅토리아의 상징물이 되고 있습니다. 의사당 주위의 5헥타르 규모의 정원에는 분수대와 꽃밭, 조각상들이 자리잡고 있어 산책을 하며 감상하기에 좋습니다. 1973년 재단장 작업이 시작되어 50m높이의 중앙 돔에 George Vancouver 선장의 입상이 세워졌으며, 스테인드 글래스를 설치하는 등의 대대적인 내부 수리도 있었습니다. 10년에 걸친 대 공사 후 의사당은 더욱 새롭고 웅장한 모습으로 태어나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6월에서 9월까지는 매일 20분마다 시작하는 가이드 투어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투어] 부차트 가든 (The Butchart Gardens) - 입장료 포함 빅토리아로부터 약 20km 떨어진 토드만에 위치한 정원으로, 본래는 석회석 채석장이었습니다. 채석으로 인해 황폐해진 이곳을 소유한 부차트 부부가 1900년대 초에 개조하였고, 세계적으로도 이름난 아름다운 정원으로 탄생했습니다. 연중무휴로 개방하며, 5월 중순에서 9월 사이에는 화려한 불꽃놀이를 비롯해서 뮤지컬, 인형극 등 흥미로운 행사가 펼쳐집니다. 또한 7,8월의 토요일에는 불꽃놀이가 있으며, 밤 10시경에 시작합니다. 이태리어로 환영을 의미하는 벤베누토라는 별칭이 붙어 있을 정도로 부차트 가든은 방문객을 따뜻하게 맞아줍니다. 여름뿐만 아니라 겨울에도 야간 조명 시설을 통해 환상적인 풍경을 만들어내는 부차트 가든은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 빅토리아-밴쿠버로 이동 (교통수단 : 선박) 빅토리아 SWARTZ BAY 페리 터미널로 이동 후 페리에 승선. 밴쿠버 트와센 페리 터미널 (Tsawwassen Ferry Terminal) 도착 ■ 숙소 도착후 자유시간및 휴식 |
| 소 : 4성급 아파트 호텔, 4인1실(2룸) 트윈룸 또는 더블룸, 주방설비 식사 : 조식 - 취사식 / 중식, 석식 - 개인매식, 취사식 |
| 제 11일 밴쿠버 - 베일마운트 |
■ 이른 조식후 베일마운트 이동 (약 10시간 소요) - 약 700키로의 장시간 이동을 해야하는 일정입니다 1번 하이웨이를 따라 프레이져 밸리의 넓은 초원지대를 지나 신부의 면사포 모양을 닮은 브라이덜 폭포및 호프를 경유 코퀴할라 하이웨이를 지나 캐나다 사막화가 진행되고 있는 메릿을 경유 ■ 배일마운트 도착후 호텔 체크인 휴식 |
| 숙소 : 3성급 원룸형 호텔, 2인1실 트윈룸 또는 더블룸, 주방설비 식사 : 조식 - 취사식 / 중식, 석식 - 개인매식, 취사식 |
| 제 12일 배일마운트 - 재스퍼 국립공원 |
| ■ 호텔 조식후 재스퍼 국립공원 피라미드 레이크로 이동 (약 2시간) 재스퍼 국립공원 (Jasper National Park) 로키의 4대국립공원 중 가장 큰 면적을 차지하는 재스퍼 국립공원의 면적 약 11,000 km²로 로키 산맥 내 가장 큰 국립공원입니다. 뜻은 '옥', 즉 로키가 품은 보석을 뜻합니다. 1907년 ‘재스퍼 숲 공원’으로 조성된 뒤 1930년 정식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고, 1984년 캐나다 로키 국립공원 세계유산에 포함되었습니다. [트레킹] 피라미드 레이크 LOOP TRAL 거리 6.1km / 218 고도차 / 약 3시간(중식포함) 피라미드 호수는 하이킹을 즐기기에 좋은 곳으로, 다양한 트레일과 곳곳에 설치된 지도를 통해 길을 잃지 않고 하이킹을 할 수 있습니다. 이 검증된 코스는 일반 하이커들에게 가장 인기 있고 좋은 코스이지만, 물론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더욱 도전적인 코스를 선택하여 하이킹을 즐길 수도 있습니다. 캐나다 로키 산맥의 당일 하이킹을 잘 아는 사람들은 이 트레일이 과소평가되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입니다. 울창한 숲을 지나는 쉽거나 중간 정도 난이도의 하이킹 코스를 따라 정상에 오르면 주변 경관이 한눈에 들어와 감탄을 자아냅니다. 여름 당일치기 하이킹에는 도시락을 싸서 정상의 다양한 전망대와 휴식 공간에서 즐기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 지역에는 수많은 트레일이 있어 길을 잃더라도 정상까지 쉽게 다시 찾아갈 수 있습니다. 봄과 가을에 날씨가 따뜻해지면 트레일 끝부분이 다소 진흙탕이 될 수 있으므로, 적절한 장비와 복장을 갖추고 좀 더 난이도 있는 하이킹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부분의 등산객은 시계 방향으로 2시간 30분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고 먼저 산 위로 올라가지만, 피라미드 섬으로 내려가서 먼저 휴식을 취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사람들이 산 위로 올라가기 시작할 때 먼저 내려가면 호수에서 좀 더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 조식후 아이스필드로 이동(2시간) [투어] 콜롬비아 빙원 설상차 체험 Columbia Icefield Snowmobile Experience - 투어비 포함 콜롬비아 대빙원은 밴프 국립공원과 재스퍼 국립공원 양쪽에 걸쳐 있습니다. 마지막 빙하기에 생성된 325㎢의 빙하 지역으로, 북반구에선 북극 다음으로 규모가 큰 빙하면서 세계에서 가장 접근성이 좋은 곳 중의 한 곳이라 합니다. 약 만년 전 이 지역이 얼어붙으면서 드넓은 계곡과 날카로운 산등성이가 생겨났고, 지난 수백 년 동안은 빙하가 조금씩 줄어 들긴 했으나 20세기 초 여전히 얼음으로 가득합니다. 콜롬비아 대빙원은 8개의 빙하로 이루어져 있으며, 얼음덩이의 깊이가 90m ~ 900m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중간지대인 해발 2,133m지점까지 올라가면 빙하 위를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게 고안된 설상차를 타고 얼음으로 뒤덮인 아사바스카 빙하에 내려 투어를 하게 되며 총 약 3시간 소요됩니다. 캐나다 로키 산맥의 상징적인 경험 수천 년에 걸쳐 이어져 온 장대한 모험을 시작하세요. 클래식 투어에서는 전천후 아이스 익스플로러를 타고 1만 년 된 거대한 빙상인 아타바스카 빙하로 이동합니다. 그 후, 유리 바닥으로 된 스카이워크에서 절벽 끝 너머로 펼쳐지는 아찔한 풍경을 감상하며 산책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당신의 모험을 한눈에 보기 2.5시간에서 3시간 정도 소요되는 투어입니다. 거대한 아이스 익스플로러를 타보세요. 아타바스카 빙하를 걸어서 탐험해 보세요. 유리 바닥으로 된 컬럼비아 아이스필드 스카이워크를 걸어보세요. 각 목적지 간 셔틀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투어는 빙하 탐험 센터에서 시작하여 그곳에서 끝납니다. ■ 재스퍼 숙소 이동후 (약 1시간30분 소요) 체크인, 휴식 |
| 숙소 : 3성급 원룸형 호텔, 2인1실 트윈룸 또는 더블룸, 주방설비 식사 : 조식 - 취사식 / 중식, 석식 - 개인매식, 취사식 |
| 제 13일 재스퍼 - 밴프 국립공원 - 골든 |
■ 조식후 멀린레이크 이동 크루즈 선착장 이동 (약 1시간 소요) 멀린 레이크 (Maligne Lake) 멀린 레이크는 캐나다 로키산맥에서 가장 크고 아름다운 빙하 호수 중 하나로 에메랄드빛 호수와 웅장한 산들이 둘러싸고 있습니다..유람선을 타면 호수 깊숙이 위치한 전설적인 스피릿 아일랜드까지 이동하며 만년설이 쌓이 설산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스피릿 아일랜드 근처에서 하선해 사진을 찍을 수 있고 야생동물과 자연을 가까이서 체험할 수 있습니다. [투어] 멀린레이크 유람선 탑승하여 스피릿 아일랜드 방문 - 약 1시간30분 승선, 승선료 포함 로키에서 가장 큰 호수, 세계에서 두번째로 큰 빙하호수로 수식되는 멀린레이크는 풍경 달력에 단골로 등장하는 주인공이기도 합니다. 고요하고 장대한 호수와 주변 고봉들이 어우러져 황홀한 풍광을 만들어냅니다. ■ 페이토 호수로 이동(약 3시간30분 소요) [트레킹] 페이토 호수 파노라마 뷰 트레일 (Peyto Lake Panorama View Trail) 총 거리 : 2.4km / 표고차 : 105m / 소요시간 : 약 1시간 페이토 호수는 1895년 "빌 페이토" 탐험가가 최초로 발견하여 붙혀진 호수로서 지상의 천국으로 비유될만큼 아름다운 호수로 알려져 있고 짙은 에메랄드 빛깔을 가진 호수로서 록키의 숨은 비경 중 하나입니다. 늑대 머리 모양의 독특한 형태와 청록색 물빛으로 유명합니다. 여름철에는 빙하 퇴적물 덕분에 물이 특히 선명한 파란색을 띱니다. ■ 보우호수로 이동 (약10분소요) 보우 호수 (Bow Lake) 보우 호수는 캐나다 로키산맥 밴프 국립공원에 위치한 빙하 호수입니다. 맑고 푸른 빙하수가 산속에 고여 있어 주변의 웅장한 산들과 어우러져 아름다운 풍경을 만들어냅니다. 특히 아싸바스카 빙하와 가까워 거대한 빙하가 녹아 흐르는 청량한 물을 직접 볼 수 있습니다. 계절마다 물빛과 산의 모습이 달라져서 언제 방문해도 새롭고 멋진 경치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 골든으로 이동하여 (약1시간30분소요) 호텔 체크인 및 휴식 |
| 숙소 : 3성급 아파트 호텔, 4인1실(2룸) 트윈룸 또는 더블룸, 주방설비 식사 : 조식 - 취사식 / 중식, 석식 - 개인매식, 취사식 |
| 제 14일 골든 - 벤프 국립공원 - 요호 국립공원 - 골든 |
■ 조식후 밴프 국립공원내 레이크루이스 이동 (약 1시간 소요) 밴프 국립공원 Banff National Park 캐나다 최초의 국립공원이자, 로키 산맥 공원 중 가장 널리 알려진 곳으로 캐나다에서 손꼽히는 웅장한 자연경관이 6,641㎢의 땅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1883년 캐내디언 퍼시픽 레일로드 노동자들이 자연 온천을 발견한 이후로 국립공원으로 지정이 되었는데요. 이곳에는 철도가 생기기 전부터 블랙풋, 스토니, 쿠트니 부족들이 밴프 주변 계곡에서 거주해왔습니다. 산악지형은 4,500만 년에서 1억 2,000만 년 전에 형성되었고, 3,000m 이상의 광대하고 장엄한 산봉우리가 무려 25개 있고, 숲과 빙하 호수 그리고 강이 있는 아름다운 곳입니다. 이런 자연경관 덕에 이곳에는 매년 5백만 명의 관광객들이 몰려들어 여름엔 하이킹과 카누, 겨울에는 스키 같은 레포츠를 즐깁니다. 이곳의 비현실적이고 매혹적인 경관 때문에 영화 ‘브로큰백 마운틴’ 배경지로도 유명합니다. [트레킹] 레이크루이스 레이크쇼어 트레일 (Lake Louise Lakeshore Trail) 총 거리: 4.5km / 표고차: 156m / 소요시간: 약 2시간 밴프 국립공원에서 손꼽히는 레이크 루이스에는 깨끗하고 푸른 물과 주위를 둘러싼 눈 덮인 봉우리가 펼쳐져 있고, 거의 호수까지 뻗어 나온 빅토리아 빙하가 있습니다. 이곳은 유유히 호수에서 카약과 카누를 타는 사람, 수영하는 사람, 트레킹하는 사람 등 엑티비티를 다양하게 즐기는 사람들을 볼 수 있습니다. 이곳의 역사에 관해 이야기하자면 과거 원주민들은 레이크 루이스를 ‘작은 물고기의 호수’ 라고 불렀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후 빅토리아 여왕 재임 시절 그녀의 넷째 딸이자 캐나다의 총독이었던 존 캠벨의 아내 루이스 캐롤라인 앨버타의 이름을 따 레이크 루이스로 이름을 짓게 되었는데, 재밌는 사실은 루이스 공주는 이곳에 발 한 번 디딘 적 없다고 합니다. 그래도 공주의 이름을 따서 지은 이유는 그녀가 루이스를 안고 있는 모습과 비슷해서 라고 합니다. 게다가 이 호수 끝에 보이는 높이 솟은 설산 역시 빅토리아 여왕의 이름을 딴 빅토리아 빙하라고 지어졌다고 합니다. ■ 요호국립공원에 위치한 에메랄드 호수로 이동 (약30분소요) 요호 국립공원 Yoho National Park 요호 국립공원은 1886년에 지정되었으며, 면적은 1,313㎢ 입니다.‘요호’는 ‘훌륭한,굉장한’이란 뜻을 지니고 있습니다. 또한, 요호국립공원은 버제스 셰일(Burgess Shale)화석의 발견지로 아주 유명한데, 5억년도 더 된 바다생물체 화석들이 정교히 보존되어 있어 상당한 고생물학적 가치를 지닙니다. [트레킹] 에메랄드 레이크 루프 트레일 (Emerald Lake Loop Trail) 총 거리: 5.1km / 표고차: 124m / 소요시간: 약 2시간 에메랄드 레이크는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 주 요호 국립공원 내 해발 약 1,200m에 위치한 가장 큰 자연호수로 요호 밸리 깊숙한 곳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1882년 등산 가이드 톰 윌슨이 길 잃은 말떼를 찾다 발견했으며 선명한 물빛에 감탄해 ‘에메랄드’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호수의 짙은 청록빛은 빙하가 갈아낸 미세한 암석 가루(rock flour)가 햇빛을 반사해 만들어집니다. 특히 맑은 날에는 물빛이 더욱 선명하게 빛나며 감탄을 자아냅니다. 자연 경관과 고요한 분위기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는 명소입니다. ■ 골든 복귀 숙소 이동 (약 1시간 소요) |
| 숙소 : 3성급 아파트 호텔, 4인1실(2룸) 트윈룸 또는 더블룸, 주방설비 식사 : 조식 - 취사식 / 중식, 석식 - 개인매식, 취사식 |
| 제 15일 골든 - 모레인호수 - 존스턴캐년 - 밴프 |
■ 조식후 모레인호수로 이동 (약2시간30분소요) ■ [트레킹] 모레인 호수 쇼어라인 트레일 Moraine Lake Shoreline Trail * 모레인 호수는 개인적인 차량의 출입을 제한하기에 입구에서 셔틀 버스를 타고 진입합니다 총 거리: 3.7km / 표고차: 96m / 소요시간: 약1시간 아름다운 모레인 레이크는 6월부터 9월까지만 방문할 수 있으며 신비한 푸른 물빛이 매우 아름답습니다. 옛날에 산사태로 인해 나무들이 부러져 떠내려 왔는데 호숫가에 널브러진 나뭇가지들이 그대로 방치되어 있어 스산함 보다는 자연 그대로의 모습으로 더 매력적인 곳입니다. 모레인(moraine)이란 빙하의 힘으로 밀려내려 오다 쌓인 퇴적 지대를 뜻합니다. 빙하가 녹아 호수로 암석가루와 함께 흘러 들어가면서 가시광선의 푸른색만 그대로 반사하여 그렇다고 합니다. 열 개의 깎아지른 듯 우뚝 선 설산과 암봉이 병풍처럼 호수를 둘러싸고 있고 그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 한때 20$ 캐나다 구권을 장식하기도 했습니다. 인디언이 파 놓은 미네랄 온천에서 1시간동안 입욕합니다. 수영복, 타올 준비하세요 ■ 점심식사 후 존스턴캐년으로 이동 (약2시간소요) [트레킹] 존스턴 캐년 로어폴스 투 어퍼폴스 트레일 Johnston Canyon Upper Falls Trail 총 거리: 5.5km / 표고차: 274m / 소요시간: 약2시간 존스턴 캐년은 밴프 국립공원 안에 있는 협곡으로 시원한 계곡과 폭포를 따라 걷는 아름다운 산책로입니다. 트레일은 Lower Falls와 Upper Falls로 나뉘며 잘 닦인 산책로를 따라 협곡 벽면을 따라 걸을 수 있어 색다른 재미가 있습니다. 상쾌한 숲길과 시원한 물소리를 들으며 자연을 가까이서 느낄 수 있는 코스로 인기가 많습니다. 겨울에는 폭포가 얼어 멋진 빙벽 풍경을 볼 수 있고 여름에는 시원한 계곡 하이킹 장소로 사랑받습니다. 가볍게 산책하듯 걸을 수 있어 가족 여행자나 초보자에게도 좋은 코스입니다. ■ 밴프로 이동 (약1시간30분 소요) 호텔 투숙 및 휴식 |
| 숙소 : 3성급 아파트 호텔, 4인1실(2룸) 트윈룸 또는 더블룸, 주방설비 식사 : 조식 - 취사식 / 중식, 석식 - 개인매식, 취사식 |
| 제 16일 밴프 - 스포캔 |
■ 조식후 스포캔으로 이동 (약 7시간 소요) 캐나다와 미국의 광활한 자연을 보며 중간 숙박지인 스포캔까지 전일 이동 ■ 스포캔 도착후 호텔 체크인, 휴식 |
| 숙소 : 3성급 호텔, 2인1실 트윈룸 또는 더블룸 식사 : 조식 - 취사식 / 중식, 석식 - 개인매식, 취사식 |
| 9월7일(17일) 제 17일 스포캔 - 시애틀 |
■ 시애틀 공항 인근 TRADER JOE'S 슈퍼마켓 이동 (약 6시간) 도착후 약 2시간 쇼핑및 저녁 식사후 공항 이동 ■ 시애틀 공항 이동후 인천행 항공편 탑승 대기 |
| 식사 : 조식 - 호텔식 / 중식, 석식 - 개인매식 |
| 9월8일(수), 9월9(목) / 제 18,19일 인천 |
■ 인천행 항공편 탑승 귀국 : 아시아나항공 시애틀 출발 : 9월8일 00:55 시애틀 출발 / 9월9일 05:15 인천 도착 |
| 식사 : 기내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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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율리안나 작성시간 26.05.10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 변수가 생길 수 있겠지만 미리 계획해 볼게요
율리안나 외 1명 신청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버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0 율리안나님외 1인 신청 확인합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피츄 작성시간 26.06.12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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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버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피츄님 동행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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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버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참석 : 18명
인솔 : 버미외 1인 2명
남 :
여 : 마리맘님, 요석님, 매직님, 피츄님, 봄향기님, 박제시카님 6명
동행 : 허브님 내외분, 가가님 내외분, 율리안나님외 1인, 나는성공자님 내외분, 노송님 내외분 1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