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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조사위원회, 국립서울현충원서 '2026 호국행사' 개최

작성자김고은|작성시간26.06.23|조회수21 목록 댓글 0

6월 23일 화요일, 세계일보 조사위원회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립서울현충원에서 '2026 세계일보 조사위원 호국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12개 협의회 50여명의 세계일보 조사위원들이 참석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나라사랑과 호국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세계일보 3대 사시와 조사위원회가 지향하는 가치와 정신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들의 희생과 공헌을 기억하고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어 서울시연합회 원정희 홍보국장의 결의문 낭독이 이어지며 조사위원으로서 국가와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나라사랑 정신을 실천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행사는 현충탑 참배와 헌향,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으로 진행되었다. 참석자들은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조국을 위해 희생한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리며 깊은 감사와 추모의 마음을 전했다.

이후 참석자들은 의장대 참관을 통해 국군 장병들의 헌신과 국가수호의 의미를 되새겼으며, 현충원 내 정화 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했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조사위원들은 묘역 주변 환경 정비와 환경정화 활동에 정성을 다하며, 순국선열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행동으로 실천했다.

행사에 참석한 조사위원들은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 위에 존재한다"며 "그분들의 정신을 잊지 않고 나라와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조사위원이 되겠다"고 입을 모았다.

그리고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개최된 이번 행사는 단순한 추모 행사를 넘어 나라사랑 정신과 공동체 의식을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호국·보훈 정신을 계승하고 지역사회와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2026 세계일보 조사위원 호국행사'는 조사위원들이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가슴에 새기고, 국가와 사회를 위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계기가 된 뜻깊은 행사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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