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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조사위원 전국 임원단 무창포 워크숍 성료… “AI 시대의 변화와 화합, 함께 미래를 그리다”

작성자김고은|작성시간26.06.23|조회수37 목록 댓글 0

세계일보 조사위원회는 지난 6월 19일부터 20일까지 1박 2일간 충남 보령시 무창포 비체팰리스에서 ‘2026 세계일보 조사위원 전국 임원단 워크숍’을 개최하고, 전국 임원단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에는 전국 각지의 조사위원 임원단 60여명이 참석해 변화하는 시대 속 조사위원회의 역할과 비전을 공유하고, 지역 간 교류와 협력을 통해 공동체 정신을 더욱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 첫날 행사는 양영수 조사팀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개회식을 통해 조사위원으로서의 사명감과 책임을 되새기며, 조직의 발전과 화합을 위한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

 

이어 세계일보 조사국장은 ‘세계일보 조사위원회의 창간이념과 3대 사시’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세계일보의 창간정신과 조사위원회의 설립 취지, 그리고 ‘애천·애국·애인’의 정신을 바탕으로 한 3대 사시의 의미를 설명하며, 조사위원들이 사회적 책임과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국가 발전에 기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조사위원회의 정체성과 가치,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다시 한번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어 배정철 교수가 ‘AI 시대의 변화와 기회’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했다.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이 우리 사회에 가져올 변화와 미래 전망을 소개하며,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새로운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자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AI 시대에 필요한 역량과 미래 비전에 대해 함께 고민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특강 이후에는 전국 임원단 간 교류와 소통의 시간이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서로의 경험과 활동 사례를 공유하며 친목을 다졌고, 지역 간 협력과 조직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유대감을 더욱 돈독히 했다.

■ 둘째 날에는 조응태 강사가 ‘평화본질주의’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평화의 본질적 가치와 공동체 정신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평화를 실천하기 위한 역할과 자세에 대해 참석자들과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어 진행된 평화통일 퍼포먼스에서는 참석자 모두가 한마음으로 평화와 통일에 대한 염원을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1박 2일간 진행된 이번 무창포 워크숍은 단순한 교육과 친목 행사를 넘어 전국 조사위원 임원단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며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변화하는 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평화와 공동체 정신을 실천하기 위한 의지를 다시 한번 다지는 계기가 됐다.

세계일보 조사위원회는 앞으로도 전국 임원단 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조직의 역량을 강화하고, 평화와 공동체 정신을 실현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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