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조사위원 서울포럼협의회는 6월 9일, 6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윤찬기 회장을 비롯한 협의회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 선언, 재적위원 및 성원 보고, 국민의례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참석자들은 조사위원 실천강령을 함께 낭독하며 애천·애인·애국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올바른 언론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을 다짐했다.
회의에서는 협의회의 주요 활동 경과와 위원 동정 보고가 진행됐으며, 새롭게 협의회에 합류한 김문숙, 이윤천, 이정일, 조현창 위원에 대한 신분증 및 배지 전달식도 함께 열렸다.
신입 위원들은 인사말을 통해 "세계일보 조사위원으로서 책임감과 자부심을 갖고 지역사회 발전과 협의회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윤찬기 회장은 인사말에서 "바쁜 일정에도 협의회 발전을 위해 참석해 주신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회원 간 화합과 소통을 바탕으로 서울포럼협의회가 더욱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김정훈 세계일보 조사국장은 축사를 통해 서울포럼협의회의 다양한 활동과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본사에서도 조사위원들의 활동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날 회의에서는 조사위원 임원단 워크숍 추진 계획과 호국보훈의 달 기념행사 참석 안내 등 하반기 주요 사업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협의회의 역량 강화와 조직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으며, 신규 회원 영입을 통한 조직 확대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
서울포럼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봉사활동, 협의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뜻을 모으며 이날 일정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