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협의회는 6월 9일 월례회의를 천안가정교회 세미나실에서 개최했으며, 회원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회의는 서정택 사무국장의 사회로 국민의례와 실천강령 단체 낭독을 시작으로 진행됐다.
김세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여름철을 맞아 회원들의 건강을 기원하며, 협의회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봉사활동에 앞장서는 협의회가 되자고 당부했다.
이어 양영수 조사팀장은 세계일보 조사위원회 중·하반기 주요 사업 및 행사 일정을 상세히 안내했다. 특히 6월 역사문화탐방을 비롯해 조사위원 워크숍, 호국보훈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소개하며 회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또한 각 지역 협의회에서 추진 중인 지원사업과 봉사활동을 공유하며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조사위원들의 역할을 강조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서정택 사무국장 임명장과 조응태 위원 위촉장 수여식도 함께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천안시협의회는 현재 학생 장학금 지원사업과 고려인 2세 귀환 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연간 2~4회 장학사업을 진행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에 힘쓰고 있다.
현재 재적 회원은 8명으로, 협의회는 회원 수 20명 달성을 목표로 회원 확대와 조직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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