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민의 상에 유해란, 영암군 명예의 전당에 이름 올려...대한민국을 넘어 LPGA 세계무대에서 활약
제50회 영암군민의 날 기념식
유해란 골프선수 군민의 상 영예
세계무대에서 뛰는 최고 인물로 선정
역대 어느 수상자보다 더 빛낸 인물로
세계적인 프로골프 선수로 부각
2016년부터 국가대표를 지내고, KLPGA 투어 5승과 LPGA 투어 데뷔 첫 우승, 신인왕 1위 등 한국 여자골프의 대표적인 기대주로 꼽힌 유해란
30일(목) 영암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50회 영암군민의 날’ 기념식에서 영암을 가장 빛내주고 있는 인물로 세계 랭킹 5위인 유해란 프로골프 선수에게 수상의 영예를 안겨줬다.
이날 시상식에서 유해란 선수를 대신해 부모님이 받았다. 유해란은 말레시아에서 있는 대회 출전으로 인해 시상식장을 찾지 못했다. 그는 경기도 고양시 뉴코리아컨트리클럽에 열린 ‘2025 한화 LIFEPLUS 인터네셔널 크라운’ 대회(10월 23일부터 10월 26일까지)에 열린 대회, 세계 최정상 선수들이 모인, 나라의 명예를 건 진검승부를 펼쳐 보인 후 말레시아로 떠났다.
29일(수) 전야제(영암실내체육관)를 시작으로 30일 영암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한 영암군민의 날 기념식, 시상식에서 시선을 끌게 했던 장면은 유해란 여자프로골퍼의 ‘영암군민의 상’ 수상이다.
유해란은 영암 금정 출신으로 그는 2028년 아마추어대회 5관왕,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아게임 단체전 은메달 등 화려한 아마추어 시절을 보내는 등 KLPGA 투어에서 5승을 거두며 신인왕 2위(2010년), 2022년 LPGA Q시리즈를 1위로 통과해 미국 무대 진출 자격을 얻었던 유해란, 2019년 한국여지프로골프(KLPGA) 투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를 시작으로 2023년 월마트 NW아칸소 챔피언십에서 데뷔 첫 우승을 차지하며, 미국 여자 골프에 진출해 신인상을 수상, 신인상 포인트 1위로 신인왕 레이스 선두를 달리는 등의 매년 1승 이상을 거두며 대회마다 놀라움을 과시하며 활약했다. 그는 여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한국 선수 가운데 가장 높은 5위를 기록했다. 유해란은 한국 선수 중 유일하게 세계랭킹 톱 10에 든 박세리, 신지애, 박성현, 고진영 등 한국 여자골프의 에이스 계보를 이어갈 후보 중 한 명으로 꼽힌다. 유해란은 KLPGA에서의 눈부신 활약을 해보이고 있다.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인물 유해란...국내를 넘어 세계적인 인물로
KLPGA 투어에서 총 5승을 기록한 유해란 선수는 국내에서 충분히 실력을 검증받았고, 이는 미국 무대 진출의 탄탄한 기반이 돼, KLPGA 진출과 세계 정상 향한 도전으로 2025년 5월 현재 최근 시즌 첫 우승을 거두며 세계 랭킹이 기존 7위에서 5위로 상승해 세계를 놀라게 하는 한국 여자골프의 자랑, 유해란 선수의 앞으로의 활약이 더욱 기대되는 것에 대해 영암군은 유해란 선수가 대한민국이 세계에 자랑할 수 있는 최고의 프로골퍼로서 영암의 무형유산이라며 ‘영암군민의 상’ 을 수여했다. 세계 속에서 빛나는 대한민국자랑스러운 인물, 대한민국 국격을 되새기게 한, 세계 속의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으로 만들어낸,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인의 자랑이 된,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속에 우뚝 선 그에게 5만 군민과 16만 출향인들과 함께 응원했다. 염암군은 민속씨름단과 프로골프 등 훌륭한 재원들에게 기술과 사람 키워 만든 대한민국 스포츠, 영암군이 세계 스포츠계 리더 역할을 띠며 K-스포츠를 이어가겠다고 이번 영암군민의 상에 큰 의미를 뒀다.
유해란은 장타력과 꾸준함, 세계 최고 선수들과의 경쟁에 대한 기대감이 높으며, 2024년 파리 올림픽 등 국제무대에서도 한국 여자골프의 핵심 선수로 주목받고 있다. KLPGA와 LPGA 무두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차세대 스타로서의 성장 가능성이 매우 높게 평가되고 있다.
유해란은 한국 여자골프의 미래를 이끌 기대주로, 국내의 무대에서 활약이 기대되는 선수로서, 영암 출신인 유해란으로 인해 영암군이 덩달아 위상이 높아지고, 브랜드 가치가 상승되고 있다.
유해란은 치열한 상황 속에서 평정심을 유지하면서도 자신만의 스윙으로 꾸준히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 국위 선양을 하고 있는 그는 전남 영암의 딸로서 영암을 빛내주고 있다. 그는 로드힐스 CC 앤 리조트 신창석 회장의 후원에 힘입어 미국 무대에서 높은 성과를 보이고 있다.
유해란 활약, 그가 미국무대에서 최고의 선수로 군림하면서 대한민국을 빛내주고 있듯이, 유해란의 활발한 활동은 영암을 활기차게 만들고 있으며, 유해란의 활약에 함박웃음을 짓게 한다.
영암군민의 날 50주년을 맞아 영암의 최고 인물로 선정이 되어 수여한 2025년도 영암군민의 상 대상자로 선정돼 상을 받았지만, 유해란 선수는 ‘세계를 빛낸 위인’ 으로서 ‘글로벌자랑스런세계인대상’ 에서 그에게 영예를 안겨줄 인물이다.
이날(30일) 어느 수상자보다 가장 훌륭하고 빛낸 자랑스러운 인물로서의 인정해주고 찬사를 받을 만한 일로 평가받은 수상자는 유해란 뿐이었으며, 그에게 우레 같은 박수로 축하해주었으며, 가족, 친지, 고향 분. 팬 등 많은 분들이 축하의 꽃다발을 선사했다.
역대 수상자 중에서 으뜸 중에 으뜸, 한국을 빛내고 세계를 무대로 활약하는 골프계의 레전드라고 여길 만큼, 훌륭한 인물로서의 영암이 널리 자랑할 만한 위대한 인물로서의 가장 빛남이다.
◆유해란 프로골프 선수의 영향력...영암은 빛나고, 세계는 희망차다
한국은 스포츠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활약하는 유해란 여자프로골퍼를 배출하며, 그의 노력이 한국의 글로벌 이미지와 위상을 높이고 있다. 영암군은 이게 진정한 영암군민의 상에 품격을 높이는 진정한 인물의 모두가 긍정할 만한 수상자로 보고, 유해란 프로골프선수로 인해 '영암은 빛나고, 세계는 희망차다' 라며 훌륭한 골프선수로서 업적을 기리기 위해 수여했다.
시상식에 자리하지는 못한 유해란은 영상을 통해 50주년을 맞은 영암군민의 날 기념식을 영상을 통해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유해란은 “제50회 영암군민의 날 기념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 함께하며 군민들과 함께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면서 값진 추억을 쌓았으면 좋았을 텐데, 말레시아 대회로 인해 참석하지 못한 점을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제가 영암군민의 상 수상자로 선정이 돼 무한한 기쁨과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이 훌륭한 상은 저를 사랑하고, 아껴주고, 더 잘하라는 응원과 격려로 받아드리고 싶고, 기대에 더욱 보답하겠습니다” 라고 하면서 “‘영암의 지나온 50년, 함께 채울 100년’ 슬로건처럼, ‘혁신으로 도약하는 더 큰 영암’ 의 슬로건처럼 저도 영암 주민이 영암의 주인입니다라는 말처럼 대한민국 혁신수도 백년대계 설계에 동참하는 유해란이 되겠습니다” 라고 50주년을 축하해줬다.
◆유해란 프로골프 선수 같은 인물이 진정한 영암의 인물
영암에서 최고의 권위 있는 영암군민의 상이라면 상(賞)은 성격과 의미, 그리고 시사점이 남달라야한다. 상을 수여할 때 단순히 외형이나 형식만이 아니라, 상이 주는 의미와 목적이 서로 달라야 하며, 상이 주는 내면적 의미는 단순한 칭찬을 넘어 개인의 성장, 사회적 역할, 공동체 내에서의 가치 실현 등 구체적인 목적이 포함, 분명해야한다. 철학도 없고, 개념도 없고, 기준도 없는 일은 의미 없고, 가치성이 낮다. 영암군민의 상과 자랑스러운 월출인상의 권위, 높은 명성과 신뢰성이 있는, 권위가 단순히 유명세가 아니라, 수상 기준의 공정성, 시상식의 역사, 대중의 신뢰에서 비롯됨을 저버려서는 안 된다. 권위와 신뢰도 상실은 절대 없어야한다. 영암 최초, 전국 최고 권위 영암군민의 상, 자랑스러운 월출인상 수상이 되어야한다. 상이 여러 면에서 인정받은 것이라면, 그 수상자는 더 훌륭해 보이고, 상의 의미는 커진다. 그런 면에서 봤을 때 이번 유해란 여자골프 선수는 극찬할 만하다.
영암군에서 주는 상은 영암 사람으로서의 사회에서 진정한 훌륭한 일들을 해보인 참된 인물의 사회적 위치와 역할이 충실하고, 개인의 인품과 덕망을 겸비하고, 재능과 노력이 탁월한 면을 보고 발굴하고 선정해, 그들에게 영예를 안겨주었을 때 진정하고 훌륭한 상이라고 볼 수 있다. 유해란 선수 같은 인물은 국내를 넘어 세계무대에서 뛰며 명성을 떨치고 있는 대한민국 국보급 인물이다. 영암은 이런 훌륭한 인물을 낳은 고장이어서 자랑스럽다.
유해란 여자골프 선수의 영암군민의 상 수상은 영암의 품격을 높이는 일이다. 그런 면에서 그에게 경의를 표한다.
◆명예의 전당에 유해란을 새기다
한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이룬 인물이나 대중적으로 큰 영향을 끼친 작품 등을 선전해 기리는 기념 시설 또는 단체에 영암군 명예의 전당(명예의 전덩, HDF-Hall of Fame)에 유해란 프로골프 선수도 올렸다. 유해란은 스포츠 분야에서 명성을 유지하며, 대중에 큰 영향을 미친 인물로서 현액 대상으로 선정되는 등 ‘상징성, 지속성, 접근성, 영향력’ 등의 4가지 조건을 충복해 명예의 전당에 그 이름을 새겼다.
영암군민의 상 수상은 ‘사회지역발전 부문, 사회복지 부문, 교육문화 부문, 체육진흥 부문, 지역개발 부문’ 등으로 분류해 수여하고 있다. 유해란은 53번째로 체육진흥 부문, 영암군민의 상 수상자로서의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김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