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민의 날 기념식, 함께 라서 더 빛난 50주년 기억하고 축복하고 다시 꿈꾸는 행사...가을은 더 풍성하고 행복으로 다가와
작성자우화등선작성시간25.10.31조회수76 목록 댓글 0영암군민의 날 기념식, 함께 라서 더 빛난 50주년 기억하고 축복하고 다시 꿈꾸는 행사...가을은 더 풍성하고 행복으로 다가와
3000여명이 모인 가운데 뜻 깊은 행사로
영암이 좋아요 외침에 모두가 한 목소리
흥이 가득, 풍성함이 가득한 행복이 넘쳐
지도를 바꾸겠다는 자신감 내보여
영암의 지도를 바꿀 성과
손에 잡히는 변화의 약속
영암 성장지도에 군민 기대감 뿜뿜
“지나온 시간을 함께 기억해요.”
“다가올 미래를 함께 축복해요.”
‘영암의 지나온 50년, 함께 채울 100년’
영암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이끌어갈 진정한 주인은 바로 영암군민입니다.
군민이 주인이라는 영암군의 사고에 고향과 향우회, 군민과 출향인 등이 한 자리에 모여 변함없는 고향사랑 실천 의지와 협력을 다짐하는 50주년을 맞은 영암군민의 날 기념식, 군민이 함께 모여 화합하고, 고향을 찾는 향우들과 함께하는 홈커밍데이(Homecoming Day) 형식의 대규모 축제, 영암군의 전통과 문화를 기리고, 세대와 지역을 아우르는 소통의 장이 되게 한 행사로서 군민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특별한 날,
영암군민의 날 행사가 29일(수) 전야제(영암실내체육관)를 시작으로 30일(목) ‘영암실내체육관’ 에서 영암의 또 다른 시작을 빛낼 50회째 개최됐다. 국화송이 만발함 속에 개최된 행사는 29일 월출산바우제(천황사제단)를 시작으로 멀리서 찾아온 향우들과의 따뜻한 재회의 향우와 만남 월출인고향의 밤(국민체육센터), 군민의 날 전야제 특집 축하쇼(실내체육관)가 펼쳐졌으며, 대미를 장식하는 환상적인 불꽃쇼(실내체육관 마당 건너편)를 선보였다. 다음 날(30일)에는 식전공연(실내체육관), 기념식(개회사, 축사, 시상식, 고향사랑기부금, 미래교육재단장학금, 천사펀드 기탁 등), 영암홍보영상(과거와 현제, 미래), 군민들의 소망, 홍보대사 소개, 행운권추첨 등의 진행됐다.
신창석 로드힐스CC 앤 리조트 회장이 미래교육재단장학금으로 1000만원 등 여러 사람들도 기탁했다.
이날 행사는 군민 화합을 도모하고 따뜻한 위로를 전하면서 지난 해 이어진 향우회의 고향사랑 실천에 대한 감사를 전하고, 고향사랑기부제 및 영암 사랑에 서포터즈 활성화를 위한 뜻 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영암군민의 날은 올해로 50회째 개최되고 있으며, 고향과 향우회, 군민과 출향인들끼리 향우회에서는 고향 사랑 실천으로, 고향은 영암 사랑 실천을 통해 영암과 사회단체와의 상호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오고 있다.
영암군은 10월부터 11월 중순까지 가을 관광 집중 기간으로 다양한 축제를 펼친다. ‘머무는 도시, 다시 찾고 싶은 여행지’ 라는 슬로건 아래 도약을 목표로 즐길거리, 볼거리, 쓸거리를 결합한 축제로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을 이어간다.
10월 18일 삼호중합문화체육센터에서는 남도 명인.명창 국악의 향연이, 19일에는 영암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영암모터피아 F1 전국 마라톤대회가 열렸다. 10월 25일 영암읍 달맞이공원에서 청년문화축제 영암 로또데이가 열렸으며, 11월 29에도 다시 한 번 개최된다. 10월 29~30일에는 영암실내체육관 등에서 제50회 영암군민의 날이 개최되었다.
10월 30일~11월 16일에는 월출산기찬랜드의 월출산 국화축제, 영암목재문화체험장과 군서면 구림마을의 제2회 묵재누리 페스티벌과 대한민국 한옥문화비엔날레가 동시에 진행된다.
11월 14~15일 마한문화공우너에서 마한역사문화제가 이어진다.
이런 행서는 관광객 참여 확대를 위해 영암여행 1+1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후기 이벤트, 소비왕 관광객에게는 최다 소비상 수상, 3대 이상 가족사진 이벤트 등 참여형 이벤트를 실시하는 가운데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서 고향사랑기부제 명예의 전당 현액 증서 전달과 표창장 수여, 영암 사랑愛 서포터즈 가입을 통한 고향 사랑 응원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행사를 펼쳐 보여줬다.
가을축제에 참여하기 위해 고향사람들은 고향의 노래로 ‘영암에서 하나가 되다’ 라는 구호로 고향을 방문한 출향인들에게 고향사랑 여행, 설렘과 추억의 기행문을 쓰도록 해주었다.
영암군은 행사를 통해 영암사랑 운동, 고향사랑 실천에 군민 및 출향인들과 유대 강화에 나섰다. 향우들은 향우회와 고향 영암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번 행사는 ‘맞손’ 이라는 주제로 행사에 참여했다. 고향은 출향인들과 향우회는 영암과 서로 협력하려는 손을 잡으며 지속 가능한 공동 발전을 위한 영암의 비전공유, 고향사랑 실천 다짐을 한 향우회와 영암의 미래 발전을 위해 머리를 맞대 영암 현안 해결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맞손은 ‘맞이하다’ 라는 뜻과 ‘손을 잡다’ 라는 의미를 지니며, 사랑으로 맞아하여 따뜻하게 손을 잡아주면서 협력의 파트너로서 동행하게 했다. 영암군민의 날은 영암사람들과 소통하기 위해 일종의 노란카페를 운영한 하고자 맞손카페를 띄운 일이다.
“영암 발전에 앞장서는 영암사람이 되겠습니다.”
민생현장 맞손토크 영암군, 군민의 날 행사장은 맞손토크가 펼쳐진 곳이었다.
‘단색대신 화려 하는 시대, 톤업이 답이다’ 라는 요즘 행사는 자연스럽게 톤이 올라가는 컬러링이 대세다. 거부 반응이 없는 부드러운 색감, 은은하게 얼굴 톤을 밝혀주는 효과 덕분에 셀프 톤업 필링을 선택하는 이들이 급증하고 있다. 톤업 필링, 가을축제에서 찾으며 행사가 그저 단순한 색이 아닌 다양한 컬러-Variety Colors를 구현해보는 행사로 진행되어 컬러풀-Colorful함 속에 색의 다양성을 느껴보는 것으로 체험하게 만든 행사로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이 흐름 속에서 전국으로 주목받은 행사가 ‘영암군민의 날’ 이다. 영암은 물론 서울 등 전국에서도 자연스러운 ‘변화의 정석-Standard Change’ 로 불리며, 변화와 전략의 완벽한 조화를 보여주는 등의 ‘영암군민의 날 행사, 행사의 정석으로 완벽을 더하다’ 라고 오랜 경험과 노하우, 그리고 최고급 재료가 만나야 비로소 정석-Standard Procedure라고 불릴 수 있는 완벽한 결과물을 만들어낼, 영암군민의 날 행사 윤곽의 정석은 가을축제의 변화는 드라마틱하다. 영암군은 영암에서 만나는 계절의 정석, “가을 변화의 시작은 여기 영암군입니다” 라는 영암 변화의 정석에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영암군민의 날 행사로 이제 국내에서도 그 인기가 이어지고 있다. 국화꽃 옆에서...
천만송이 국화 꽃, 그 향기 속에서 열린 영암군민의 날 행사는 일주일, 단 1시간의 즐김 타임으로 자연스럽게 색과 향의 변화를 완성해준다. 영암의 특유의 향기나 불편 걱정 없이 가슴을 어루만지듯 즐길 수 있어 하루 종일 지내도 지루함이 없다. 천혜의 자연환경 속에 진행돼 거부감을 최소화하고 마음 따뜻함까지 조성해준다. 실제 체험자들은 불편함 티가 안 나는데, 얼굴이 환해 보인다. 마음 거스름은 전혀 없다는 반응을 보이며 높은 만족도를 전하고 있다. 이미 해매다 진행되고 있는 가을철을 맞아 가진 영암군민의 날 행가가 올해도 000회 행사로 5만 군민과, 16만 출향인들을 모시고 축제 분위기로 조성하며 성대하게 펼쳤다.
청년에서 어른으로 변신한 영암군, 얼굴선이 드러낸 맨투맨 하나로 완성한 력셔리 꾸안꾸의 정석, 영암군이 보여준 스타일 공식 영암군의 이번 행사는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자연스러움의 정석이었다.
평화로운 고장 영암이 또 한 번 새로운 스타일로 화재를 모으고 있다. 축제장의 무대 위에서 늘 완벽한 엘레강스하고 럭셔리한 영암으로 존재하던 영암이 이번에는 자신만의 시간과 공간에서 진짜 매력을 보여줬다.
최근 공개된 시잔 속 영암은 럭셔리한 무대에서 국화꽃 한 송이를 앞에 두고 있었다. 그 모습은 기존의 영암의 이미지가 아닌 한층 성숙하고 여유로운 성숙한 영암과 분위기를 담아냈다.
영암사람들이 “이건 멋진 걸 넘어선 분위기가 그 자체다” 라고 말할 정도로...
평범한 맨트맨을 가장 비범하게 보여주는 법, 이번 행사의 스타일링 포인트는 바로 오픈숄터 맨투맨이다. 누구나 추억 속에 하나쯤 간직하고 있는 기억들이지만, 영암은 그것을 어께 아래로 자연스럽게 내리며, 청년과 어른 사이의 감각적인 무드를 완성했다.
영암 특유와 긴 웨이브 함성이 가을 하늘을 수놓으며 노출된 몸을 감싸자, 단순한 행사가 아닌 럭셔리한 꾸안꾸 스타일로 탈바꿈했다.
여기에 정원에서도 무심하게 피어난 국화, 그리고 아담한 은빛 억새가 더해지며, “이건 완벽한 영암식의 여유로움과 멋” 이라는 평을 받았다.
공간과 국화의 충돌, 그 속에 담긴 영암의 감각, 특히 눈길을 끄는 건 영암의 배경이었다. 화려한 조명이 반짝이는 전야제 행사, 현란한 조명을 받으며, 관중들의 박수를 받으면서 무대에선 춤과 노래가 영암의 가을밤을 밝혔다.
위로, 에너지 충전이라는, 보통 이런 공간에선 가수들의 공연 잔치로 떠올리지만, 영암은 가슴을 어루만지는 맨투맨을 매치하며 반전의 미학을 보여줬다.
고급스러움과 편안함이라는 상반된 요소가 충돌했지만, 그 조화가 오히려 영암을 더 돋보이게 만들었다. 이는 단순한 행사가 아니라 영암의 존재감을 공간에 녹여내는 연출력이었다. 결국 영암은 어떤 공간에 있든 그곳을 영암의 무대로 바꾸는 힘을 증명했다.
다음 날(30일) 가진 행사는 본행사로 시상식, 고향사랑기부금전달과 천사펀드 기탁식으로 축하의 박수를 보내게 했다. 그런 후 인사말 등 격려사와 축사를 하게 했으며, 이어진 행사로 행운권추첨 등으로 분위기를 띄우며 가을축제를 심감하게 했다. 특히 어떻게 영암의 자랑스러운 인물로 선정이 됐는지는 모르겠으나, 기준에는 좀 걸맞지 않아보여도, 상을 준 것에 대해 이해가 안 간다며, 의아하게 생각한 사람도 있다고 하지만, 영암군이 선정한 자랑스러운 인물로서 축하의 박수는 행사장을 뜨겁게 해주었다.
특히 시상식에서 유해란 선수의 수상이 가장 영암의 인물로 선정돼 수상한 장면에 모두가 큰 영광을 여기며 기쁨으로 그를 축하해줬다.
모두가 영암의 가을축제에 빠졌다.
‘편암함도 아름다움이 된다’ 는 메시지, 영암사람들 사이에서 이번 행사 화보에 대한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편안함 조치 예술로 만든다. “이게 진짜 꾸민꾸의 끝판왕이다” 등 찬사들이 이어지고 있었다.
영암은 이번 행사 스타일을 통해 단순히 예쁘고 멋진 가을 옷을 입을 게 아니라, 편안함 속의 자신감을 보여줬다. 꾸며진 콘셉트가 아닌, 자연스러움 속에서도 여전히 빛나는 영암의 존재감이 진정한 예향의 영암 서막을 알린 셈이었다.
영암의 예술 감각, 컴포트 존의 새로운 정의, 많은 이들이 이번 콘셉트를 두고 영암의 말하는 컴포트 존은 단순한 편안함이 아니라 자신감의 상징이라고 해석했다.
영암은 집이나 휴식의 공간이 아닌, 어떤 낯선 장소에서도 영암답게 존재하는 그 순간을 컴포트 존이라 부른 거다.
이건 단순한 영암 화보를 넘어, 영암의 정체성과 개성을 확실히 표현하는 메시지로 읽힌다.
우승희 군수, 박종대 의장, 박찬모 향우회장 등은 '해보자. 할 수 있다. 좋아요' 라는 긍정적이고 낙관적인 희망사항과 의지, 확신에 찬 구호를 한 목소리를 내며, 우승희 군수는 자신감에 찬 희망의 메시지를, 박종대 의장은 확신에 찬 낙관적인 메시지를, 박찬모 회장은 영암을 믿는다는 영암이니 세상은 밝아지고 삶은 영화로울 것이라는 가능성이 있는 메시지를 던졌다.
우승희 군수는 기념사에서 “이제 우리는 지난 50년의 경험 위에 다음 100년 도약을 준비해야합니다” 라고 강조하면서 “민선 8기의 변화와 혁신이 영암의 체질을 근본적으로 바꿔 지속 가능한 시스템으로 정착되도록 군민 여러분과 함께 나아가겠다” 고 말했다.
우 군수는 “영암은 무엇보다도 영암의 지도를 바꿀 미래에 집중하고 있다” 면서 “탄소시대 마감해야할 우리 목표는 명확하다. 앞으로 50년, 100년 영암의 새로운 성장동력은 에너지 전환과 기본사회 실현에서 시작된다” 고 강조했다.
우 군수는 “올해 초부터 우리 군은 “영암이 좋아요!”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며 이제 “영암은 안 돼” 가 아니라 ‘영암이 좋아요’ 라는 긍정의 언어가 우리의 일상이 되었다“ 고 했다. 우 군수는 ”긍정의 힘으로 영암을 대한민국 에너지 전환의 중심, 기본사회 선도도시, 사람과 문화가 함께 자라는 인문의 도시로 만들어가자고 호소하면서 교육과 복지, 산업과 문화가 서로 연결돼 함께 성장하는 도시로 나아가자고 군민의 삶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키겠다.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혁신으로 모두가 자랑스러워하는 영암을 만들겠다고, 영암인으로서 함께 걸어온 50년의 발걸음으로 다가올 50년, 100년의 영암을 더 크게 더 행복하게 열어가 주시길 바란다“ 고 했다.
그러면서 “영암이 좋아요” 선창해 후창으로 “영암이 좋다” 라고 외치게 했다.
박종대 군의장은 “50년 전 영암은 작고 평범한 지방 도시였지만, 지금은 농업, 산업,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큰 성장을 이루어낸 자랑스러운 지역으로 발전하였다” 면서 “이 모든 변화와 성장은 비로 여러분, 군민 한 분 한 분의 끊임없는 노력과 사랑 덕분” 이라고 했다.
박 의장은 “영암은 농업과 관광, 미래 산업이 조화롭게 발전하는 곳으로 변모해가고 있다” 며 “이런 강인한 공동체의 힘은 군민과 향우 여러분 모두가 하나로 결집하여 이루어 낸 결과” 라고 생각했다. 그러면서 “우리 영암군의회에서도 집행부와 함께 고민하고 소통하며, 군민이 행복한 살기 좋은 영암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 고 말했다.
박찬모 재경 영암군향우회장은 ‘함께, 같이, 모두, 우리’ , 그리고 ‘소통, 화합, 발전, 번영’ 이라는 키워드로 축사를 했다. 박 회장은 ‘영암의 지나온 50년, 함께 채울 100년’ 이라는 슬로건이 새긴 ‘영암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이끌어 갈 바로 영암군민입니다’ 라는 글귀를 보고, “향우회에서도 그 글귀를 깊이 새기면서 향우도 군민의 한 사람으로서의 그 주인공에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동참하겠다” 고 강조했다.
박 회장은 “지금 우리의 삶은 많은 변화와 도전에 직면해있다” 라고 강조하면서 “삶, 산업, 사회 등 다양한 영역에서 예상치 못한 변화와 어려움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데, 우리는 이럴 때일수록 더욱 뭉쳐 힘을 기르고, 지혜를 모아야한다” 며 “전환기에는 과거의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선택과 도전을 마주하게 되며, 이 과정에서 우린 성장과 발전이 이루어지게 된다. 우리가 도전에 맞서면서 스스로를 발전시키고 성장시키는 과정은 보람찬 경험이 될 것” 이라면서 “변화 도전은 우리의 인생의 불가피한 요소입니다. 변화를 받아들이고,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것은 우리가 성장하고 발전하는 데 중요한 열쇠이니, 도전을 통해 우리의 새로운 능력과 자신감을 얻고, 실패를 통해 우리는 더 나은 방향을 찾고 더 큰 성과를 이룰 수 있으니, 성장을 위한 인사이트와 극복의 힘을 함께 기르자” 고 말했다.
그러면서 영암군이 슬로건으로 내세운 '혁신수도' 건설에 우리 향우회에서도 동참대열에 적극 나서 영암의 새로운 미래 100년을 위한 혁신과 변화의 길에 깊은 관심과 적극적인 성원을 하겠다고 했다.
우승희 군수, 박종대 의장, 박찬모 회장 등 영암 발전에 모두가 '우리가 함께 만들어가고 지속 가능한 내일, 연결.혁신.번영과 맥을 같이' 하는 발언이다. 우승희 군수, 박종대 의장, 박찬모 회장 이 세분들은 "다소 의견을 달리할 수는 있지만, 영암 발전에는 하나가 되어 힘을 합쳐 공동 번영을 이뤄내야 한다는 궁극의 모표 앞에서 우리는 함께할 수 있다" 고 강조했다.
함께 가꾸고, 같이 만들고, 모두 하나 된 마음으로, 우리의 세성을 새롭게 여는 일에 나서겠다는 약속을 해보였다.
이번 행사는 우승희 군수를 비롯해 공직자와 박종대 군의장 등 의원, 박현규 군서농협 등 조합장, 노인회, 부녀회 등 영암 사회단체장, 경찰서장, 교육감, 그리고 박찬모 재경 영암군향우화장 및 지역 단체장 등 정치계, 경제계, 문화계, 사회계, 종교계, 체육계 등에서 군민과 출향인들과 함께 자리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특히 제경 영암군향우회(회장 박찬모)에서는 이계종 영암읍회장, 김성일 삼호읍회장, 김영오 금정면회장, 박태홍 군서면회장, 유맹덕 서호면향우회장 및 임원과 회원 등이 관광버스 한 대로, 재 시흥영암군향우회(회장 신원철)서도 관광버스 한 대로, 그리고 재 안양영암군향우회에서는 KTX편으로 기념식 전날 출향인의 환영식에 참석하고 상경을 했다.
김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