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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출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구청장 시.구의원 당선 영예

작성자우화등선|작성시간26.06.05|조회수752 목록 댓글 0

영암 출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구청장 시.구의원 당선 영예

 

은평구청장 김미경

서울시의회 이영남

강서구의회 나혜심

청주시의회 곽현희

광주서구의회 양인기

 

6.3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영암 출신 당선자들은 은평구청장, 서울시특별시의회의원, 청주시의회의원, 광주광역시의회 의원 등 곳곳에서 당선 축하를 받고 있다.

 

 

◆은평구청장 김미경

 

 

은평구청장 3선에 도전한 영암 덕진 출신인 김미경(60) 은평구청장(더불어민주당)이 민선 7기.8기에 이어 9기에도 당선을 기쁨을 안았다.

 

김 당선인은 7.8기를 거치며 쌓아온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복지.여가.일자리.개발,교통.교육.국제 등 7대 분야를 속도감 있게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김 당선인은 구의원 2선, 사울시의원 2선, 구청장 2선을 지냈다. 이번 당선으로 구청장 3선에 오른 사례는 전국에서 유일하다.

 

 

김 구청장은 경험의 차이로 은평의 미래 완성을 위한 의지를 보이며, 민선 9기 주요 구정 방향으로 점.선.면 구상을 제시했다. 속도전은 ▲구민 개개인의 삶을 책임지는 촘촘한 복지체계 강화 ▲수색.응암.불광.연신내.진관 등 5대 생활권 중심의 균형발전을 추진한다.

 

또 마포.서대문.고양시.종로 등 인접 지역과 협력해 광력화를 통해 ▲서북권 협력의 중심도시로 도약한다는 구상이다.

 

은평형 정비사업 쾌속 지원 패키지를 추진한다.

 

개표율 99,7%, 기준 61.16% 란 높은 득표율로 당선이 확정됐다. 서울 25개 구청장 중 국민의힘 ㅈ너성수 사초구청장 후보(66.40%)와 김현기 강남구청장 후보(62.57%), 민주당 류경기 중량구청장 후보(62.57%)에 이어 네 번째로 높은 수치다. 김 당선인은 은평구의원 재선, 사울시의원 재선을 거쳐 구청장 3선을 이뤄냈다.

 

 

◆서울시의회 시의원 이영남

 

 

영암 신북 출신인 서울특별시의회의원으로 이영남(61) 당선자는 이번 동대문구 제1 선거구(더불어민주당)로 출마해 영광을 안았다.

 

이 당선인은 6.7대 동대문구의회의원을 지냈으며, 이번 9대 서울특별시의회의원에 도전해 구의원에서 시의원으로 재기를 했다.

 

이 당선인은 지난 2014년부터 8년간 동대문구의회에서 활동하며, 안전.민생.복지.행정 발전을 위해 노력해왔다.

 

이 당선인은 성과로 ▲도시철도망 확충과 문화 기반 조성 ▲동대문문화재단 조례 제정 ▲도시철도망 확충 지원을 통해 문화관광도시 기반 마련 ▲도시재생사업 추진 ▲생활기반 시설 확충 ▲전통시장 환경 개선 등 지역 현안 해결에 기여해왔다.

 

향후 비전으로 교통.안전.경제.교육이 결합된 도시 조성을 제시했다.

 

이 당선인은 지난 4년간 골목 상대 현장을 직접 찾으며, 주민들과 함께해왔다. 앞으로도 동대문구민과 함께 더 나은 정책을 만들고 실행하겠다고 했다.

 

이 당선인은 현장.소통.실천으로 다하겠다고 했다. 초심을 앓지 않고 시민 곁에서 결과로 증명하겠다고 했다.

 

이 당선인는 “사랑하고 존경하는 동대문구민 여러분, 시민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당선할 수 있었다” 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 당선인은 “주민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안전하고 행복한 서울시를 만들어 가겠다” 며 “한 표 한 표의 의미를 소중히 세기고 늘 주민 곁에서 함께하는 시의원이 되겠다” 고 밝혔다.

 

동대문구 제1 선거구(신설동.용두동.제기동.청량리동)에서는 이영남 후보가 2만2,774표(51.41%)를 얻어 국민의힘 이병윤 후보 2만1,605표(46.68%)를 1,170표 차로 따돌리고 당선됐다.

 

서울특별시의회는 시민의 일상과 직결된 정책을 논의하고, 결정하는 중요한 의사결정 기관이다. 이에 따라 이영남 시의원 당선인은 시민의 목소리를 더욱 가까이에서 반영하고, 서울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끌어갈 새로운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강서구의회 구의원 나혜심

 

 

서울 강서구의회 영암 시종 출신인 나혜심(54) 후보가 이번 강서구 기초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후보로 나와 당선됐다.

 

나 당선인은 “강서구의회의원 당선인으로서 강서구 구민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며 “구민들께서 저를 선택해 주신 이유는 새로운 강서구의 매래, 그리고 힘 있는 강서구가 되어주길 바라는 마음 때문이라고 생각한다면서 그 마음을 가슴으로 엄중히 느끼고 있다” 고 소회를 밝혔다.

 

나 당선자는 현) 더불어민주당 강서병 직능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전)대한적십자등촌 2동 회장을 역임했다.

 

 

 

◆청주시의회 시의원 곽현희

 

 

청주시의회의원에 당선된 영암 도포 출신이 곽현희(60) 당선인은 강북구의회 무소속으로 도전한 적이 있으며, 이번 6.3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는 청주시의회의원(더불어민주당)에 도전해 꿈을 이루었다.

 

곽 당선인은 가장 단단한 초선으로 현장부터 챙기겠다고 했다.

 

곽 당선인은 “이번 승리는 저 혼자의 승리가 아니라 선거기간 내내 함께 뛰어준 주민 여러분과 지지자 여러분의 위대한 승리” 라고 영광을 돌렸다.

 

곽 당선인은 “지난 낙선과 치열한 경선의 시간은 저를 단단하게 만들었다” 며 “주민들이 보내준 간절한 눈빛과 기대를 잊지 않고 가장 단단해진 초선의 자세로 주민과의 약속을 반드시 지키겠다” 고 밝혔다.

 

곽 당선인은 “당선의 기쁨에 머물지 않고, 곧바로 현장으로 달려가 주민의 목소리를 듣고 해결해 나가겠다” 며 “결과로 확실하게 보답하겠다” 고 강조했다.

 

곽 당선인은 “지역을 위해 일할 기회를 주신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며 “보내주신 성원과 응원에 힘입어 더욱 진솔하고 세심하게 의정활동에 임하겠다” 면서 “행복하고 안전한 청주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했다.

 

시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 곽현희 청주시의회 시의원의 앞날에 많은 관심과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광주서구의회 구의원 양민기

 

 

광주광역시 서구의회의원(더불어민주당, 1-가, 광천동.유덕동.상무1동.치평동.동천동)으로 양민기(60) 후보가 당선됐다. 영암 도포 출신인 양 당선인은 ‘말보다는 행동으로! 서구의 야무진 일꾼!’ 이라는 기치를 내걸고, 광주시당 소상공인 소통특별위원회 위원장답게 시민들한테 깊은 신뢰를 얻었다.

 

양 당선인은 당선 소감을 통해 “광주서구 주민 여러분께 일할 기회를 선사해 주셔서, 광주서구 구민의 신뢰와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 며 “초심을 잃지 않고 구민의 목소리에 ㅎ아상 귀를 기울이고 원하는 바를 이뤄내는 일 잘하는 광주서국의원이 되겠다” 고 하면서 “정책에 담아내는 현정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 고 밝혔다.

 

양 당선인은 “광주서구는 다양한 세대와 계층이 함께 살아가는 도시인만큼,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 가능한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강조했다.

 

양 당산인은 “광주서구의 젊은 변화가 시작된다” 며 “주민과 함께 광주서구의 새로운 발전을 만들겠다” 고 했다.

 

 

김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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