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영암의 쿨함, 시원한 여름나기 작전에 들어가다
자연풍보다 마음풍 쿨바람
쿨바람 여름나기 작전돌입
마음풍의 상쾌한 여름나기
7월 삼계탕으로 원기회복
8월 물과 숲을 찾아 힐링
성하(盛夏)의 계절을 맞아, 뜨거운 한여름의 햇살이 사정없이 내리 쬐이는 땡볕, 어떻게 하면 시원하게 보낼 수 있을까?
재 시흥시영암군향우회(시영회)는 특단의 비상대책을 세우고, 해결할 방법의 아이디어를 내났다. 그물막, 냉골, 시원한 바람과 음식 등을 생각해내고, 시영회 회원 〈쿨-COOL〉 한 여름나기의 대작전-프로젝트에 돌입했다.
신원철 회장은 “쿨한 여름나기 대작전에 들어갔다” 고 긴장감을 조성한 채, 회원들에게 쿨한 여름을 제공하겠다는 방법을 제시하며 안심시켰다.
신 회장은 “쿨바람 여름나기의 쿨바람은 지연풍이 아닌 회원의 마음에서 이는 바람” 이라며 “회원 상호간에 시원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생각하고 베려하고 관심을 가져주는 따뜻한 마음을 보여주자” 고 말했다.
그러면서 “다음 모임은 여름을 건강하게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보겠다” 며 “가장 무더운 8월 달에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쉼과 여유, 그리고 치유 그 이상의 여름나기를 가져볼 생각” 이라고 밝히면서 “물과 숲 등이 있는 가까운 곳을 찾아 무더운 여름을 쿨하게 즐길 수 있는 곳에서 시원하고 짜릿하게 즐겨보자” 고 여름나기에 설렘하게 만들었다.
다음 달 남원추어탕(대표 나미숙, 미암)에서 가질 모임에 김형수 명예회장은 “제가 건강 검진을 다시 해봤는데 아주 깨끗하고 아무 이상이 없다는 진단을 받아 우리 회원들의 기도 덕분이 아닌가 생각이 들고, 기분이 좋아 다음 달 7월 복날이 낀 달인데, 복날을 맞아 모임 때 닭을 찬조하겠다” 며 “이날 모든 회원들이 삼계탕을 들고 원기회복과 건강한 여름을 나길 바란다” 고 쿨하게 쏜다고 했다.
김 명예회장은 "제가 운영한 다운종합건설(걸설.시공.토목.조경)과 지난번 한양에리카 안산캠퍼스 건축대학 건축공학부와 AI 협력체결(MOU)을 가졌다" 며 "AI새대에 건축 설계, 디자인, 시공, 토목 등 여러 분야에서 적용되기에 AI 기반 건축사무실을 운영하고 있다" 고 밝혔다. 그러면서 "실제 AIㅡ재미나이를 적용해보니 많은 도움이 되고 있고, 아주 편리한 것 같다" 고 AI시대에 AI 삶을 살아가는 그런 향우가 되길 바랐다.
쿨한 여름나기 대작전-프로젝트는 신원한 ‘쿨바람’ 만들기다. 쿨바람은 ‘에어써큘 레이터’ 같은 바람이다. 무소음 스탠드 에어써큘 레이터, 공기 순환 저소음, 쾌적한 바람을 내는 공간 전체 온도 분산, 조용한 쿨링이라니, 시영회 스텐드형 에어셔큘 레이터에 한여름 시원하게 보낼 것 같다.
시영회는 ‘쿨바람’ 주제로 지난 9일(화) 시흥시 정왕동 ‘옛수원갈비(대표 박팔수, 영암읍, 수석부회장’ 에서 모임을 갖고, 시작부터 쿨바람 회의를 시작하면서 쿨바람으로 끝냈다.
쿨한 회원, 쿨한 자신감의 쿨하게 쿨한 기분과 모습을 보여줬다. 차갑게 보이지만, 매력적이고 침착한 태도에서 오는 좋은 느낌을 받았다.
다정한 회원, 쿨한 회장, 다정한 모임, 쿨한 시영회, 쿨한 영암의 쿨바람이 느껴지는 쾌적한 공간에서 쿨한 시간을 보냈다.
시영회 쿨바람은 자연적인 바람이기도 하지만, 회원들의 마음에서 부는 바람이다. 고기를 굽는 열기는 뜨거웠지만, 회원들이 시원한 바람을 불어줘 자리는 쿨-COOL했다.
쿨바람은 진심에서 내는 회원현상이다. 이 바람이 때로는 미풍으로, 상황에 따라서는 순풍과 강풍으로 불어 된다.
회원들은 쿨바람 주제에 자신이 참여했다는 것만으로도 자부심과 기쁨으로 생각했다. 쿨하게 클바람이 부는 시간과 장소를 만들어내는 회원들은 시영회의 회원이 된 것에 소속감과 자랑스럽게 생각했다.
이날 쿨바람 만들기에 신원철 회장을 비롯해 김형수 명예회장과 박필수 수석부회장, 박명희 부회장, 김영관 사무국장, 김덕임 총무 및 회원들이 함께하며 클바람 쐬기에 만족감을 키웠다.
김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