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면 온다 택시 SBS 드라마에 간접광고 효과 톡톡...드라마 《모범택시》 제작지원에 나선 조합과 티머니의 전략
부르면 온다 택시가 시민들의 발이 되며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서울시 거리를 누비는 영업용 택시 중에는 온다 택시를 비롯해 카카오택시, 타다 등 여러 서비스업체들이 저마다 고객을 위한 최대한의 다양한 서비스정책으로 고객을 모시려는데 열을 올리고 있다.
부르면 온다 택시는 전남 영암출신인 서울택시운송사업조합 문충석 이사장이 만든 브랜드다. 서울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이사장 차순선)과 손잡고 선보인 부르면 온다 택시다. 조합은 티머니onda와 협약해 1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하는 등 나날이 고객의 사랑을 받으며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양 택시조합은 높은 고객 만족도를 기반으로 승차거부 없는 착한택시 입지를 다지고 1000만 다운로드라는 새 목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티머니onda, 100만 다운로드는 택시업계 스스로 이뤄냈다는 점에서 깊은 의미가 있다고 보고 있다.
티머니onda는 서울 택시 양대 산맥인 법인, 개인택시 조합이 힘을 합쳐 주도적으로 선보인 택시 호출 앱이다.
조합은 AI자동배치 시스템으로 혁신적인 배차 시스템을 선보인데 이어 자동결제 기능으로 코로나10로 접촉 자체를 꺼리는 승객과 기사 모두에게 비접촉 안전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100만 다운로드 달성한 것에 매우 기뻐한 문충석 이사장은 이에 대해“티머니onda 100만 다운로드는 티머니onda가 대기업들이 선보인 택시 호출 앱과 어께를 나란히 하며 사랑받고 있다는 증거”라고 봤다.
문 이사장은 또한“티머니0nda가 100만 다운로드를 넘어 1000만 다운로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승차거부 없는 착한택시의 명성을 더 강화하겠다”고 의지를 보였다.
서울 시민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부르면 온다 택시가 SBS 드라마 《모범택시》 프로그램에 택시로 등장해 시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부르면 온다 택시를 운영하고 있는 양대 조합과 티머니onda가 드라마 모범택시 제작지원을 하고 있다. 이로 인하여 화면에 노출된 부르면 온다 택시, 티머니onda 브랜드가 자주 노출돼 드라마의 높은 인기에 마케팅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서울 택시업계가 주도하는 택시호출서비스 티머니onda가 인기리에 방영 중인 SBS 금토 드라마《모범택시》제작지원 마케팅 효과에 부르면 온다 택시의 매출은 덩달아 뛰고 있다.
(주)티머니(대표이사 김태극)가 서울 양대 산맥인 서울특별시운송사업조합(이사장 문충석), 서울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이사장 차순선)과 손잡고 선보인 택시호출 서비스 티머니onda가 지난 4월 9일 첫 방송을 시작한《모범택시》제작지원에 참여하면서 마케팅 효과를 실감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큰 인기를 끌고 있는‘모범택시’드라마에 주인공들이 이용하는 택시 호출 서비스로 자연스럽게 노출되면서 고객들에게 공감을 사고 있다는 조합과 티머니의 분석이다.
서울 택시 양대 산맥과 티머니가 제작지원에 나선 SBS‘모범택시’드라마는 부조리한 현실에서 사이다 복수극을 펼치며 전국 시청률 16%를 기록하고 있을 정도로 높은 인기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는 화재의 드라마다.
특히 지난 8회에서 열혈검사 강하나(이솜분)가 티머니onda를 직접 부르는 장면이 연출되면서 티머니onda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급증했다.
이처럼 드라마‘모범택시’에 티머니onda가 자연스럽게 녹아들면서 시청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자 티머니도 본격적인 마케팅에 열을 올리는 모양새다.
서울특별시택시운송사업조합 문충석 이사장은 이런 현상에 대해 한껏 고무된 표정이다. 만족 두 배, 기쁨 최고라고 엄지 척했다. 문 이사장은“인기 드라마 모범택시 제작지원에 힘입어 부르면 온다 택시가 그만큼 인지도도 높아지는 등 좋은 효과를 얻고 있어 보다 더 나은 서비스에 고객들한테 보답하는 길을 더 연구하고 개발하여 선보여야겠다는 생각이 든다”며“인기 드라마 제작지원에 조합과 티머니와 함께 아낌없는 지원정책에 쏟겠으며 여기서 만족하지 않고 다양한 프로모션 등 다채로운 마케팅 활동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에 빠진 택시업계와 상생해 나가겠다”는 티머니 Mobility 사업부장 조동욱 상무의 말에 공감했다.
한편 택시 기사들의 자발적 참여를 바탕으로 운영되고 있는 티머니onda는 목적지 미표출, AI자동배차 시스템을 통해 승객 골라 태우기를 산전에 방지하고 있다.
특히 다른 사람 콜 불러주기, 원터치 콜 부르기 등 지속적인 세 서비스를 선보이는 한편 전국 서비스로의 확대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충석 이사장은“티머니onda와 함께 드라마 모범택시 제작지원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부르면 온다 택시가 큰 성장과 함께 고객의 사랑을 한 몸에 받을 수 있도록 드라마 등 여러 방법으로 알리는데 모색하고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보였다.
부르면 온다 택시, 티머니onda는 택시 정보를 뒷좌석에서도 보게 하는 택시내부 단말기 시범사업 업무협약식을 맺기도 했다.
서울택시운송사업조합은 복지부와 업무협약을 맺고 어르신 '돌봄택시' 를 운영하고 있다.
서울택시운송사업조합.서울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주)티머니는 2020 국가서비스대상 공동 수상하기도 했다.
김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