神奈川池田記念講堂で世界広布新時代第10回本部幹部会・壮年部幹部会
가나가와 이케다기념강당에서
세계광포 신시대 제10회 본부간부회· 장년부간부회
世界広布新時代の躍進と勝利の”聖火”を明々と! 「正義」と「共戦」の天地にそびえ立つ師弟の大殿堂・神奈川池田記念講堂で開催された本部幹部会。「伝統の2月」を拡大で荘厳し、「3・16」「4・2」、そして創価栄光の「5・3」へ――常勝のリズムを刻みながら、仲良く生き生きと、自他共の幸福の未来を勝ち開こう!
세계광포신시대의 약진과 승리 ‘성화’를 환하게! ‘정의’와 ‘공전’의 천지에 솟아오른 사제의 대전당 · 가나가와이케다기념강당에서 개최된 본부간부회. ‘전통의 2월’을 장엄하게 확대해 ‘3·16’ ‘4·2’, 그리고 창가영광의 ‘5·3’을 향해 - 상승의 리듬을 새기면서 사이좋게 생기발랄하게 자타함께 행복의 미래를 승리해 열자!

私たちは深き縁で結ばれた創価家族! 熱き求道の志に燃えて、来日した海外の友(神奈川池田記念講堂で)
우리는 깊은 인연으로 맺어진 창가가족! 뜨거운 구도의 마음에 불타 일본에 온 해외의 벗 (카나가와이케다기념강당에서)
◇
栄光の「5・3」へ躍進を誓う「世界広布新時代第10回本部幹部会」が21日午後、「全国壮年部幹部会」「東海道総会」の意義を込め、横浜市鶴見区の神奈川池田記念講堂で晴れやかに開催された。
영광의 ‘5·3’을 향해 약진을 맹세하는 ‘세계광포신시대 제10회 본부간부회’가 21일 오후 ‘전국장년부간부회’ ‘도카이총회’의 의의를 담아 요코하마시 츠루미구 카나가와 이케다 기념강당에서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これには原田会長、正木理事長、杉本婦人部長、畑東海道長、沖同婦人部長をはじめ各部の代表が、12カ国・地域の友と出席。神奈川と静岡の両県7会場と中継で結び、盛大に行われた。
여기에는 하라다 회장, 마사키 이사장, 스기모토 부인부장, 하타 도카이도장, 오키 도카이도부인부장을 비롯한 각부의 대표가 12개국·지역의 벗이 참석했다. 카나가와와 시즈오카의 양현의 7개 장소와 중계로 연결해 성대하게 열렸다.
池田大作名誉会長は記念のメッセージ(3面)を贈り、我らは21世紀を照らす民衆の太陽であると述べ、対話の力で幸福と平和の創造をと呼び掛けた。
이케다 다이사쿠 명예회장은 기념 메시지를 보내, 우리가 21세기를 비추는 민중의 태양이고, 대화의 힘으로 행복과 평화를 창조하자고 말했다.
詩人は
海を見ていた
埠頭に立って
夜明けを待った……
시인은
바다를 바라보고
부두에 서서
새벽을 기다리는 ......
結成40周年を迎える神奈川銀河少年少女合唱団の澄んだ歌声が、会場にこだまする。
결성 40주년을 맞이한 카나가와 은하수소년소녀합창단의 맑은 목소리가 회장에 메아리친다.
池田名誉会長が神奈川の友に贈った長編詩に曲を付けた「正義の旗 平和の心」。場内のスクリーンには、同志の輪の中でほほ笑む名誉会長の姿が映し出された。参加者の胸に熱いものが込み上げる。
이케다 명예회장이 카나가와 벗에게 보낸 장편시에 곡을 붙인 ‘정의의 깃발 평화의 마음’. 장내 스크린에는 동지들 속에서 웃고 있는 명예회장의 모습이 비쳐졌다. 참가자의 가슴에 뜨거운 것이 울컥 올라온다.
名誉会長が「正義」「共戦」と揮毫し、嵐の中で世界広布の未来を展望した神奈川。
「追撃の手をゆるめるな!」――戸田第2代会長が破邪顕正の叫びを轟かせた静岡。
명예회장이 ‘정의’ ‘공전’이라고 휘호하고, 폭풍 속에서 세계광포의 미래를 전망한 가나가와.
“추격의 손을 멈추지 마라!”- 도다 제2대 회장이 파사현정을 외친 시즈오카.
歴史的な総会を目指し、師弟の魂輝く東海道の友は、2月1日から「勝利躍進月間」をスタート。青年を先頭に怒濤の勢いで拡大にまい進してきた。
역사적인 총회를 목표로 사제의 혼이 빛나는 도카이 벗은 2월 1일부터 ‘승리약진월간’을 시작했다. 청년을 선두로 노도와 같은 기세로 확대에 전진했다.
5万人の対話に挑む男子部。ロマン総会を各地で朗らかに開催した女子部。3000人の仏法対話に先駆した学生部。若き力の成長を喜ぶ壮年・婦人部も意気軒高に前進する。
5만 명의 대화에 도전한 남자부. 로망총회를 각지에서 명랑하게 개최한 여자부. 3000명 불법대화를 개척한 학생부. 청년의 성장을 기뻐하는 장년· 부인부도 의기양양하게 전진하고 있다.
60年前、名誉会長が指揮を執り、正義の歴史を築いた鶴見に立つ神奈川池田記念講堂には、東海道の師弟誓願の炎が赤々と燃え盛っていた。
60년 전 명예회장이 지휘아래 정의의 역사를 구축한 쓰루미구에 세운 카나가와이케다기념강당에는 도카이도의 사제서원의 불길이 붉게 타올랐다.
http://www.seikyoonline.jp/news/headline/2015/02/1216845_5056.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