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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寸鉄 / 名字의 言 -

작성자선라이즈|작성시간19.05.18|조회수124 목록 댓글 0

2019518세이쿄신문

명자(名字)의 언()

 

지역에서 실시된 소방훈련. 소화기를 이용한 훈련이 시작되었다. “불이야!”라고 외치면서 소화기를 들고 발화지점으로. 안전핀을 뽑고, 호스를 발화점으로 향하여 레버를 쥔다.

 

하는 것뿐이지만, 실제로 해 보면, 모두 허겁지겁. 그 모습을 보고, 훈련을 주저하는 사람도. 그러자 소방관이 말했다. “잘 못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그렇기에 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만일의 경우, 해본 적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은 천지 차이가 납니다.”

 

막상 화재를 만나면 누구나 평상심으로 유지할 수 없다. 그 때 빠르게 소화기를 잡을 수 있을까. “실은 자신이 사용한 적이 없으면 바로 눈앞에 있어도 눈치 채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사실 초기 소화에 있어 소화기의 사용률은 20%에 그친다고 한다.

 

평소에 하지 않는 일을 비상시에 할 가능성은 낮다. 재해에 대한 대비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근본적으로는 자신은 괜찮아라는 생각을 깨고 언제 재해를 당할지 모른다는 위기감을 계속 가질 수 있는가의 여부다.

 

어서(御書)현인(賢人)은 안온(安穩)하게 살면서 위험(危險)을 한탄(恨歎)하며”(969)라고. 각종 재난을 상정하여 가정이나 지역에서 지금 할 수 있는 것부터 시작하고 싶다. 만일의 경우에 자타의 생명을 지킬 수 있는 현자가 되기 위해서. ()

 

촌철(寸鐵)

 

더욱더 신심(信心)을 면려함을 참된 도심자(道心者)”(어서 1505).

청신한 맹세 가슴에 품고 대화 확대.

오늘은 아키타(秋田)의 날’.

단결이 견고한 일본해의 영웅.

새로운 사제공전의 승리의 역사를.

함께라는 마음과 행동 속에 니치렌불법의 진수가.

한결같은 격려로 광포를 가속.

자동차 털이가 각지에서 빈발.

가방·귀중품의 방치는 엄금.

단시간이라도 반드시 잠금을.

열사병의 구급 이송이 서서히 증가.

30%가 실내에서 발생.

수분, 염분 보급을 부지런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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