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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7) 寸鉄 / 名字의 言 - 인생승리의 곡을 연주하자

작성자선라이즈|작성시간19.08.19|조회수150 목록 댓글 0

2019817세이쿄신문

명자(名字)의 언()

 

나가노현(長野縣) 마츠모토시(松本市)에서 세이지·오자와 마츠모토 페스티벌이 오늘 개막한다. 음악가 사이토 히데오(齋藤秀雄) 씨의 문하생이 결성한 사이토 키넨 오케스트라가 중심이 되어 다채로운 곡들을 선보인다.

 

사이토 씨는 민음(民音)이 주최하는 지휘자 콩쿠르의 초대 심사위원장을 역임했다. 민음이 그의 특별 전시 사이토 히데오 탄생 100주년 기념전(2002)을 할 때의 일. 제자 중의 한 사람인 오자와 세이지(小澤征爾) 씨를 동 전시에 맞이했다.

 

회장(會場)에서는 베토벤의 교향곡 제5운명을 지휘하는 사이토 씨의 영상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화면을 응시하는 오자와 씨. 동행한 방송국 스태프가 물었다. “사이토 선생님은 어떤 존재였습니까?” 그러자 오자와 씨는 조금 조용히 해 주시겠습니까. 지금 선생님과 만나고 있습니다라고. 그 장소는 엄숙한 분위기에 감싸였다고 한다.

 

사제(師弟)’는 고색창연(古色蒼然)한 과거의 유물이 아니다. 지금도 인간에게 있어 사제이상의 마음의 재()’는 없다. 이케다(池田) 선생님은 마음에 스승이 있어야만 인간으로서의 자율(自律)’이 있으며 또한 진정한 자립(自立)’이 있다. 스승은 자신을 다스리는 귀감이며 무한한 향상과 촉발의 원천이다.

 

니치렌 대성인(日蓮大聖人)사자(師子)는 만나기 어렵다”(어서 1589)라고 불법(佛法)의 스승을 만나는 어려움을 밝히셨다. 스승과 함께 걷는 기쁨을 가슴에 품고 인생승리의 곡을 연주하자.()

 

촌철(寸鐵)

어서(御書)를 심간(心肝)에 물들여라라고 닛코상인(日興上人).

매일 한 구절이라도 한 줄이라도 펼치면 용기백배.

문예부 결성 50주년.

파사현정(破邪顯正)의 언론 용사여.

펜의 힘으로 위대한 민중성(民衆城)을 수호하라.

인생의 가치는 투쟁 과정에인도 총리.

무상의 빛을 발하는 광포서원(廣布誓願)의 보살행(菩薩行).

베이비시트, 올바르게 사용하는 사람이 40%라고.

설치방법의 확인을.

아이의 생명을 지키기 위하여.

대학생의 60% “전쟁 체험을 직접 들은 적이 없다.”

비참한 기억을 미래로 반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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