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므로 권교(權敎)를
수행(修行)하는 사람은
불에 타는 자(者)가
또 불 속에 들어가고
물에 가라 앉은 자(者)가
더욱 깊은 곳으로 들어가는 것과 같다.
법화경(法華經)을
수지(受持)하지 않은 사람은
불과 물속에 들어 가는 것과 같으며
법화경(法華經) 비방(誹謗)의
악지식(惡知識)인
호넨(法然)·고보등(弘法等)을
의지(依持)하여
아미타경(阿彌陀經)·
대일경등(大日經等)을 믿으시는 것은
불에서 더 불속으로
물에서 더 물의 밑바닥으로 들어 가는 것과 같으니,
어찌하여 고환(苦患)을
면(免)할 수 있으리요.
등활(等活)·흑승(黑繩)·
무간지옥(無間地獄)의
화갱(火坑)·홍련(紅蓮)·대홍련(大紅蓮)의
얼음의 밑바닥에 들어가
가라 앉는다는 것은 의심(疑心)없느니라.
법화경제이(法華經第二)에 가로되
「그 사람은 명종(命終)하여 아비옥(阿鼻獄)에 들어가며 이와같이 전전(展轉)하여 무수겁(無數劫)에 이르리라」운운(云云)
우에노전미망인답서(上野殿未亡人答書)
1504쪽
수행(修行)하는 사람은
불에 타는 자(者)가
또 불 속에 들어가고
물에 가라 앉은 자(者)가
더욱 깊은 곳으로 들어가는 것과 같다.
법화경(法華經)을
수지(受持)하지 않은 사람은
불과 물속에 들어 가는 것과 같으며
법화경(法華經) 비방(誹謗)의
악지식(惡知識)인
호넨(法然)·고보등(弘法等)을
의지(依持)하여
아미타경(阿彌陀經)·
대일경등(大日經等)을 믿으시는 것은
불에서 더 불속으로
물에서 더 물의 밑바닥으로 들어 가는 것과 같으니,
어찌하여 고환(苦患)을
면(免)할 수 있으리요.
등활(等活)·흑승(黑繩)·
무간지옥(無間地獄)의
화갱(火坑)·홍련(紅蓮)·대홍련(大紅蓮)의
얼음의 밑바닥에 들어가
가라 앉는다는 것은 의심(疑心)없느니라.
법화경제이(法華經第二)에 가로되
「그 사람은 명종(命終)하여 아비옥(阿鼻獄)에 들어가며 이와같이 전전(展轉)하여 무수겁(無數劫)에 이르리라」운운(云云)
우에노전미망인답서(上野殿未亡人答書)
150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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