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치는 결성 대회 석상에서 공덕과 벌에 대해 이야기 했다.
"어서에는 「공양하는 자는 복이 십호(十號)보다 더함이라」(어서1042쪽)
또 「만약 뇌란(惱亂)하는 자는 머리가 칠분(七分)으로 깨어지리라」(어서1247쪽)고
쓰여 있습니다.
이것은 본존님의 위대한 공덕을 나타내는 동시에
정법을 비방하면
벌이 있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불법은 생명의 인과(因果)의 법칙이며 행복을 향한 방정식입니다.
그 법칙을 부정하고 거역한다면 당연히 앞이 막힐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올바르고 힘있는 가르침이라면 공덕과 벌이라는
두 개의 현증(現證)이 반드시 나타납니다.
또 대성인께서는 이 공덕에 대해서
'악을 멸(滅)함을 공(功)이라 하고 선을 생(生)함을 덕(德)이라고 하느니라」(어서 762쪽)고 말씀하시고 있습니다.
이것은 자기 생명의 악을 멸하고 선을 살려가는 것이 공덕이라는 의미입니다.
결국 공덕이라 해도 밖에서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생명 속에서 샘물처럼 솟아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의정불이(依正不二) 라는 불법의 원리로 자신의 환경을 바꾸고
만리(萬里) 밖에서 행복을 불러 올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타인의 악(惡)을 멸하고 선(善)을 살려가는 행위가 절복입니다.
따라서 절복을 하는 것 자체가 타인에게 공덕의 길을 열어 주는 것인 동시에
그것으로 인해 자기 자신도 공덕을 받게 됩니다.
이것이 니치렌불법입니다.
그리고 불법은 사람들의 행복을 원하는 자비의 가르침인데
자비에는 악과 싸우는 용기가 불가결합니다.
만약 악을 방치해 둔다면
결국은 악이 버젓이 통용되어
모두가 불행하게 되어 버리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사악과 싸워야만 자비이고 진정한 불법자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광선유포란
인간을 불행하게 하는 악을 멸하고
선의 승리를 굳건히 확립하는,
인간 개가(凱歌)의 시대를 건설하는 것이기도 하다.
신이치는 후쿠야마의 동지들에게
과거의 유물 같은 흔적만 남아 있는 불교가 아닌,
살아 있는 진실한 불법을 알려 주고 싶었다.
신 인간혁명 제4권 제2장 개선(凱旋)(117 - 127쪽)
"어서에는 「공양하는 자는 복이 십호(十號)보다 더함이라」(어서1042쪽)
또 「만약 뇌란(惱亂)하는 자는 머리가 칠분(七分)으로 깨어지리라」(어서1247쪽)고
쓰여 있습니다.
이것은 본존님의 위대한 공덕을 나타내는 동시에
정법을 비방하면
벌이 있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불법은 생명의 인과(因果)의 법칙이며 행복을 향한 방정식입니다.
그 법칙을 부정하고 거역한다면 당연히 앞이 막힐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올바르고 힘있는 가르침이라면 공덕과 벌이라는
두 개의 현증(現證)이 반드시 나타납니다.
또 대성인께서는 이 공덕에 대해서
'악을 멸(滅)함을 공(功)이라 하고 선을 생(生)함을 덕(德)이라고 하느니라」(어서 762쪽)고 말씀하시고 있습니다.
이것은 자기 생명의 악을 멸하고 선을 살려가는 것이 공덕이라는 의미입니다.
결국 공덕이라 해도 밖에서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생명 속에서 샘물처럼 솟아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의정불이(依正不二) 라는 불법의 원리로 자신의 환경을 바꾸고
만리(萬里) 밖에서 행복을 불러 올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타인의 악(惡)을 멸하고 선(善)을 살려가는 행위가 절복입니다.
따라서 절복을 하는 것 자체가 타인에게 공덕의 길을 열어 주는 것인 동시에
그것으로 인해 자기 자신도 공덕을 받게 됩니다.
이것이 니치렌불법입니다.
그리고 불법은 사람들의 행복을 원하는 자비의 가르침인데
자비에는 악과 싸우는 용기가 불가결합니다.
만약 악을 방치해 둔다면
결국은 악이 버젓이 통용되어
모두가 불행하게 되어 버리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사악과 싸워야만 자비이고 진정한 불법자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광선유포란
인간을 불행하게 하는 악을 멸하고
선의 승리를 굳건히 확립하는,
인간 개가(凱歌)의 시대를 건설하는 것이기도 하다.
신이치는 후쿠야마의 동지들에게
과거의 유물 같은 흔적만 남아 있는 불교가 아닌,
살아 있는 진실한 불법을 알려 주고 싶었다.
신 인간혁명 제4권 제2장 개선(凱旋)(117 - 12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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