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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원원겁(過去遠遠劫)부터 법화경(法華經)을 믿었으나

작성자이충희|작성시간19.10.22|조회수141 목록 댓글 1
과거원원겁(過去遠遠劫)부터 법화경(法華經)을 믿었으나

부처가 되지 못한 것은
이 때문이었소.

조수(潮水)의 썰물과 밀물,

월출(月出)과 월입(月入)·

여름과 가을과 겨울과 봄과의 경계(境界)에는

반드시 상위(相違)하는 일이 있으니,

범부(凡夫)가 부처로 되는데도 또한 이와 같으니라.

반드시 삼장사마(三障四魔)라고 하는 장해(障害)가 나타나는데,

현자(賢者)는 기뻐하고 우자(愚者)는 물러남이 이 것이니라.

효에사칸전답서(兵衛志殿答書)
어서 1091쪽

젊은날의 일기 1955.10.14.-27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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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마르카 | 작성시간 19.10.22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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