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원원겁(過去遠遠劫)부터 법화경(法華經)을 믿었으나
부처가 되지 못한 것은
이 때문이었소.
조수(潮水)의 썰물과 밀물,
월출(月出)과 월입(月入)·
여름과 가을과 겨울과 봄과의 경계(境界)에는
반드시 상위(相違)하는 일이 있으니,
범부(凡夫)가 부처로 되는데도 또한 이와 같으니라.
반드시 삼장사마(三障四魔)라고 하는 장해(障害)가 나타나는데,
현자(賢者)는 기뻐하고 우자(愚者)는 물러남이 이 것이니라.
효에사칸전답서(兵衛志殿答書)
어서 1091쪽
젊은날의 일기 1955.10.14.-27세-
부처가 되지 못한 것은
이 때문이었소.
조수(潮水)의 썰물과 밀물,
월출(月出)과 월입(月入)·
여름과 가을과 겨울과 봄과의 경계(境界)에는
반드시 상위(相違)하는 일이 있으니,
범부(凡夫)가 부처로 되는데도 또한 이와 같으니라.
반드시 삼장사마(三障四魔)라고 하는 장해(障害)가 나타나는데,
현자(賢者)는 기뻐하고 우자(愚者)는 물러남이 이 것이니라.
효에사칸전답서(兵衛志殿答書)
어서 1091쪽
젊은날의 일기 1955.10.14.-27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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