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청남작성시간17.09.21
미래(未來)에 있어서 나의 불법(佛法)을 파(破)하기 위(爲)해 일체중생(一切衆生)의 원품(元品)의 대석(大石)· 제육천(第六天)의 마왕(魔王)·사자신중(師子身中)의 황충(蝗蟲)으로 되어 이름을 니치렌(日蓮)에게 빗대어 본적일치(本迹一致)라고 하는 사의(邪義)를 주장하여 많은 중생(衆生)을 바야흐로 악도(惡道)로 이끌 것이니라. 만약(萬若) 도심(道心)이 있는 자(者)는 그들 사사(邪師)를 버리고 마땅히 나의 정의(正義)에 따를지어다. ㅡ어서873쪽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