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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다 SGI 회장과 함께 신시대를 달린다 (28) 자애와 격려의 빛은 삼세에

작성자다사랑|작성시간15.10.09|조회수69 목록 댓글 0

이케다 SGI 회장과 함께 신시대를 달린다

(28) 자애와 격려의 빛은 삼세에


나도 가을의 피안(彼岸)을 맞아 돌아가신 가족들 그리고 광선유포에 이어지는 모든 선조대대를 정중히 추선공양하고 삼세 영원에 걸치는 안온과 복덕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제목의 빛은 온 우주에 닿습니다. 자애와 격려의 기원은 벗의 생명을 위대한 희망으로 비춥니다.


니치렌대성인(日蓮大聖人)은 어려서 아버지를 잃은 난조 도키미쓰를 진심으로 격려하셨습니다.

배가 고파서 먹을 것을 찾고, 목이 말라서 물을 찾고, 그리운 사람을 보고파 하듯이 어본존을 믿고 신심하면 된다고 알기 쉽게 가르쳐주셨습니다(어서 1558쪽, 취의).


“어쨌든 법화경(法華經)에 몸을 맡기고 믿으시라. 귀하 한 사람에 한하지 말지니라. 신심(信心)을 권하시어 과거의 부모 등을 구하시라”(어서 1557쪽) 하고 힘차게 말씀하셨습니다.


묘법(妙法)을 부르면 생로병사를 유연히 이겨낼 수 있습니다. 상락아정(常樂我淨)의 훈풍을 반드시 고인에게도 넓힐 수 있습니다.


창가가족과 함께 광포를 위해 꿋꿋이 살아간다, 이것만이 돌아가신 분에게 보내는 최고의 추선이 된다는 점을 깊이 확신하기 바랍니다.


* *


언제 어떠한 때에도 싸우겠다는 마음을 잃지 않는 사람은 강합니다. 지지 않습니다. 젊습니다. 대성인이 “현자(賢者)는 기뻐하고 우자(愚者)는 물러남”(어서 1091쪽)이라고 말씀하신 대로입니다.


그러므로 신시대의 리더는 ‘환희 중의 대환희’인 제목을 잊지 말고 사제불이(師弟不二)로 생기발랄하게 한 발짝 나아가는 명지휘를 해야 합니다.

모든 것이 일생성불과 광선유포 그리고 입정안국을 위해서입니다. 크게 움직이고 불연(佛緣)을 크게 넓혀 모든 사람이 큰 공덕을 끝까지 받기 바랍니다.


드디어 창립 85주년의 가을입니다. 우리 인생을 승리로 장식할 드라마를 만들어야 합니다. 첫째도 둘째도 단결해서 모든 마를 타파해야 합니다. 모든 분이 강건하고 부처의 지혜와 힘을 마음껏 발휘하도록 나는 날마다 제목을 보내겠습니다.

 

 

 

첨부파일 (28) 자애와 격려의 빛은 삼세에.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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