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다 SGI 회장과 함께 신시대를 달린다
(30) 인재를 만들어라 인재로 성장시켜라
인재를 육성하는 사람이 진정한 인재입니다.
도다(戶田) 선생님은 지부장들에게 “끊임없이 ‘인재’를 찾아내고 육성하는 일에 힘쓰기 바란다” 하고 자주 말씀하셨습니다.
자신이 솔선수범하여 힘을 발휘하면서 얼마만큼 많은 사람을 발굴하고 육성시켜 광선유포를 향해 나아갈 수 있게 하느냐에 미래를 여는 열쇠가 있습니다.
우리 지부, 지구, 반에서 새로운 인재를 탄생시킵시다.
리더가 제일선에 뛰어들어 고뇌에 귀를 기울인다, 함께 광포를 향해 걷고 진심으로 격려한다, 그것이 얼마나 기쁜일인가, 착실한 격려가 바로 인재육성의 힘입니다.
교학부 임용시험도 불법(佛法)의 위대함을 깊이 알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격의 없이 있는 그대로 창가의 진실을 이야기하면 모두 불연(佛緣)이 됩니다. 깊이 기원하면 자신이 지금 있는 자리에서 새로운 파동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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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치렌대성인(日蓮大聖人)은 “남을 위해 불을 밝히면 자기 앞도 밝아진다”(어서 1598쪽, 통해)고 가르치셨습니다.
고뇌하는 벗에게 지속적으로 다가가 동고(同苦)하고 함께 한 걸음 내디디는 것이 보살의 삶입니다. ‘번뇌즉보리(煩惱卽菩提)’입니다. 고뇌가 모든 행복의 에너지가 됩니다. 자타 함께 미래를 비추는 빛이 됩니다.
격동의 시대입니다. 뜻밖의 고난에 맞닥뜨리는 일도 있을 것입니다. 그것을 참고 견디며 끝까지 제목을 불러 끈기 있게 이겨내야 합니다. 반드시 이겨낼 수 있기 때문에 나타난 시련입니다. 지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도다 선생님이 하신 믿음직스러운 이 말이 지금도 가슴에 울립니다.
“묘법(妙法)을 부르는 사람은 긴 인생에서 보면 모두 변독위약(變毒爲藥)할 수 있다. 그러므로 아무것도 걱정하지 말고 강성한 신심으로 꿋꿋이 살아라!”
불법에서는 하루의 삶은 전 우주의 재보보다도 존귀하다고 설합니다.
날마다 진검승부입니다.
날마다 용맹정진입니다.
황금의 나날을 함께 장식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