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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0)“제난이 있을지라도 의심이 없으면 자연히 불계에 이르리라”

작성자다사랑|작성시간15.11.04|조회수709 목록 댓글 0

 

이케다 SGI회장 지도선집(指導選集)

행복과 평화를 창조하는 지혜

2부 인간혁명의 실천

 

14장 난()을 이겨내는 신심

 

(14-10)“제난이 있을지라도 의심이 없으면 자연히 불계에 이르리라

이 절에서는 <개목초>의 중요한 구절을 배독하고 난을 극복하는 신심에 불계가 있다고 말합니다.

 

<이케다 SGl 회장 지침>

본부간부회, 부인부간부회 스피치에서 (1994929, 도쿄)

 

<개목초>의 구절을 배독하겠습니다.

나와 더불어 나의 제자는 제난(諸難)이 있을 지라도 의심이 없으면 자연히 불계에 이르리라. ()의 가호(加護)가 없음을 의심하지 말 것이며 현세가 안온하지 않음을 한탄하지 말지어다. 나의 제자에게 조석(朝夕)으로 가르쳐 왔건만 의심을 일으켜서 모두 버렸으리라. 어리석은 자의 버릇이란 약속한 일을 필요한 때에는 잊어버리느니라.”(어서 234)

 

나와 우리 제자는 온갖 난이 있어도 의심하는 마음이 없으면 반드시 자연히 불계에 이른다. 제천의 가호가 없다고 의심하면 안 된다. 현세가 안온하지 않다고 한탄하면 안 된다. 우리 제자에게 아침저녁으로 이렇게 가르쳤지만 의심을 일으켜 모두 (신심을) 버리고 말았다. 어리석은 사람은 반드시 약속한 일을 중요한 때에는 잊는 법이다.

 

이 어서만 기억하면 됩니다. 이 구절만 잊지 않으면 됩니다.

온갖 난이 일어나도 의심하지 않고계속 싸우는 사람은 반드시 부처가 된다는 말씀입니다.

전에는 모두 이 글월을 암기했습니다. 지금도 불단 옆에 이 어서가 놓여 있는 집도 많은 듯합니다. 가장 근본이 되는 중요한 지도입니다.

 

은 피할 수 없습니다.현인, 성인(聖人)도 이 일은 피할 수가 없다.”(어서 1143) 현인이나 성인도 난을 받는 일은 피할 수 없다.”고 니치렌 대성인이 말씀하셨습니다.

피할 수 없기에 이겨내는 수밖에 없습니다. 이겨내어 부처가 되는 수밖에 없습니다.

 

<사도어서>의 구절을 배견하겠습니다.

쇠는 불에 달구어 두드리면 검()으로 되고 현성(賢聖)은 매리 함으로써 시험되느니라.”(어서 958) 철은 불에 달구어 두드리면 검이 된다. (마찬가지로) 현인, 성인은 매리 당해야 시험되는 것이다.”

 

불에 달구어 연마하지 않는 검은 없습니다. 그런 일은 있을 수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세간에서 욕설을 듣고 박해를 받아 견뎌 내었을 때 비로소 진짜 현인, 성인입니다.



첨부파일 (14-10)“제난이 있을지라도 의심이 없으면.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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