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7) ‘소설 신•인간혁명’ 誓願 (120) - 불법의 관용의 정신을 근본으로 다른 종교를 존중하고 ... ...
작성자선라이즈작성시간18.08.18조회수235 목록 댓글 2‘소설 신•인간혁명’ 誓願(120)
池田 先生 小說 / 新·人間革命
小説「新・人間革命」 誓願 百二十 2018年8月17日
法悟空 内田健一郎 画(6450)
SGIは、一九七五年(昭和五十年)一月二十六日、太平洋のグアムで行われた第一回世界平和会議で誕生し、以来、仏法の生命尊厳の思想を弘め、「世界の平和」と「人類の幸福」に寄与するための運動を展開してきた。
そのなかで各国・地域のSGIは、地域、社会で信頼を広げ、大きな期待を担うまでになっていた。
SGI는 1975년 1월 26일 태평양의 괌에서 열린 제1회 세계평화회의에서 탄생한 이후 불법의 생명존엄 사상을 넓히고 ‘세계의 평화’와 ‘인류의 행복’에 기여하기 위한 운동을 전개해왔다.
그 속에서 각국·지역의 SGI는 지역 사회에서 신뢰를 펼쳐 큰 기대를 받게까지 되고 있었다.
そこで結成二十周年の節目にあたり、「SGIは何をめざして進むのか」という理念と行動の規範を明文化しようと、この九五年(平成七年)、SGI常任理事会・理事会で、SGI憲章制定準備委員会が発足した。
そして、十月十七日のSGI総会で「SGI決議」が採択され、それに基づいて、準備委員会で検討を重ね、各国の賛同を得て、憲章が制定されたのである。
그리하여 결성 20주년의 마디에 즈음하여 ‘SGI는 무엇을 목표로 하여 나아갈 것인가’라는 이념과 행동의 규범을 명문화하기 위해 이 1995년, SGI상임이사회ㆍ이사회에서 SGI헌장 제정 준비위원회가 발족했다.
그리고 10월 17일 SGI총회에서 ‘SGI결의’가 채택되었고 이를 기초로 준비위원회에서 검토를 거듭하며 각국의 찬동을 얻어 헌장이 제정된 것이다.
「SGI憲章」は、仏法を基調に平和・文化・教育に貢献することをはじめ、基本的人権や信教の自由の尊重、社会の繁栄への貢献、文化交流の推進、自然・環境保護、人格陶冶などが謳われ、十項目からなっていた。
‘SGI헌장’은 불법을 기조로 평화·문화·교육에 공헌하는 것을 비롯해 기본적인 인권과 종교의 자유를 존중하고 사회의 번영에 공헌, 문화 교류의 추진, 자연ㆍ환경보호, 인격 도야 등이 포함되어 10개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この七つ目には、「仏法の寛容の精神を根本に、他の宗教を尊重して、人類の基本的問題について対話し、その解決のために協力していく」とある。
그 일곱 번째 항목에는 “불법의 관용의 정신을 근본으로 다른 종교를 존중하고 인류의 기본적인 문제에 대해 대화하고 그 해결을 위해서 협력해 나갈 것”이 있다.
「世界の平和」と「人類の幸福」を実現するために大切なことは、人類は運命共同体であるとの認識に立ち、共に皆が手を携えて進んでいくことである。これを阻む最大の要因となるのが、宗教にせよ、国家、民族にせよ、独善性、排他性に陥ってしまうことだ。
人類の共存のためには、“人間”という原点に立ち返り、あらゆる差異を超えて、互いに助け合っていかねばならない。
‘세계의 평화’와 ‘인류의 행복’을 실현하기 위하여 중요한 것은 인류는 운명공동체라는 인식에 서서 함께 모두가 손을 잡고 나아가야 한다. 이를 저해하는 최대의 요인이 되는 것이 종교이든, 국가·민족이라 해도 독선성, 배타성에 빠지는 것이다.
인류의 공존을 위해서는 ‘인간’이라는 원점으로 되돌아가, 모든 차이를 초월하여 서로 도와가지 않으면 안 된다.
創価学会は、阪神・淡路大震災でも、被災者の救援・支援活動に、総力をあげて取り組み、各国のSGIからも、さまざまなかたちで支援があった。それに対して、被災者をはじめ、多くの人びとから感謝の声が寄せられた。
また、SGIは他の宗教団体などとも協力し、核廃絶の運動を推進してきた。
창가학회는 한신·아와지 대지진에서도 이재민 구호 및 지원 활동에 총력을 기울여 대처하였고 각국의 SGI에서도 다양한 형태로 지원을 보냈다. 이에 대해 피해자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로부터 감사의 목소리가 전해졌다.
또한 SGI는 다른 종교 단체들과 협력하여 핵 폐기 운동을 추진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