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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7’을 향하여! 남자부 총립 〉 - 온라인으로 전국의 리더 출발의 모임 (2020.8.31 세이쿄)

작성자MIDO(美道)|작성시간20.08.31|조회수191 목록 댓글 2

[보도(報道)·연재(連載) ▷ 세이쿄(聖敎) 뉴스]

 

 

〈‘9·27’을 향하여! 남자부(男子部) 총립(總立)〉 - 온라인으로 전국의 리더 출발의 모임

2020년 8월 21일

 

▲ 세계청년부총회를 향하여 각지의 남자부 리더들이 모인 출발의 대회. 니시가타(西方) 남자부장(오른쪽), 타다(多田) 서기장이 전국의 남자부의 분투를 상찬했다.

 

9·27 ‘세계청년부총회’를 향하여 각지의 남자부 리더가 총립(總立)하는 출발의 모임이 어제 30일 오후, 동영상 투고 사이트 ‘YouTube’(한정 공개)을 활용해, 온라인으로 전송되었다.

미국과 한국의 남자부 리더가 비디오 메시지를 보내 총회를 향해서 ‘세계 동시’로 진행되고 있는 광포확대의 상황을 말했다.

계속해서, 홋카이도(北海道)·토카치현(十勝縣)의 요시다 유스케(吉田勇介) 남자부장이 코로나화(禍) 속에서 끈질긴 기원과 대화로 우인에게 홍교를 맺은 기쁨을 보고(報告).

또한 지난 24일에 스타트한 “세계의 벗과 ‘광포의 서화(誓火, 맬세의 불꽃)’ 확대 월간”에서 선구(先驅)의 대처가 빛나는 규슈(九州)·오키나와(沖繩) 남자부의 대표가 중계로 연결된 각 회장에서 ‘온라인 대화’나 총회를 향한 지역의 벗의 결집에 힘차게 도전하는 모습을 어필했다.

 

▲ 한국의 남자부 벗들로부터 결의가 넘치는 비디오 메시지 - 세계의 동지와 공전(共戰)의 맹세를 새롭게.

 

니시가타(西方) 남자부장은 광포의 일체의 지휘를 잡았던 젊은 날의 이케다(池田) 선생님의 투쟁을 언급. 곤란(困難)할 때에야말로 한 사람 한 사람이 새로운 가치(價値)를 창조해, 스승에 대한 서원을 완수하는 대화·인재확대의 실증으로 세계 청년부 총회를 장엄하게 장식하자고 호소했다.

끝으로 이번에 완성된 세계청년부가(歌) ‘Eternal Journey with Sensei!~ 영원한 사제의 여로~’의 영상에 맞추어 모두 맹세의 노랫소리를 크게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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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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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마르카 | 작성시간 20.09.01 감사합니다
  • 작성자초록 | 작성시간 20.09.01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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