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報道)·연재(連載) ▷ 활동(活動)을 위하여]
〈사설(社說)〉 내일은 ‘창가반(創價班)의 날’
2020년 11월 1일
승리(勝利)야말로 후계(後繼)의 기치(旗幟)로
내일 2일은 ‘창가반(創價班)의 날’이다. 1976년 11월 2일, 지금까지의 ‘수송반(輸送班)’을 발전적으로 해소(解消: 어떤 상태나 관계를 풀어 없앰)하여, 학회의 각종 행사의 운영을 담당하는 새로운 남자부의 인재육성그룹으로 출발했다.
“‘창가반’에서 받은 교육, 훈련을 바탕으로 일상생활 속에서 그것을 한층 더 자신의 것으로 하고 사회에 있어서는 크게 힘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 발족(發足) 후 진정으로 힘 있는 인재를 육성하는 조직 구축을 목표로 하여 진지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청년들의 모습을 이케다 선생님은 소설 『신·인간혁명』 제24권 ‘엄호(嚴護)’ 장에 적었다.
새로운 출발로부터 44년. 스승직결의 훈도(薰陶)를 받은 수많은 인재(人材)는 혼미한 코로나화(禍)에 있어서도 ‘희망의 등불’이 되어 사회를 그리고 벗을 비추고 있다.
“창가반이라고 하는 자부심이 있기 때문에, ‘나는 질 수 없다’라고 분발해 싸울 수 있습니다.”라고 말하는 신에쓰의 멤버. 지난해 여름 독립하여 창업, 금융시스템 개발판매와 컨설팅을 시작했다.
신심(信心)으로 실증을 반드시 보여주겠다고 맹세하며 올해 초에는 홍교도 결실을 맺었다. 착실하게 고객을 늘리는 가운데, 직면한 코로나화(禍). 예정됐던 계약이 모두 깨졌다. 초조해졌지만 ‘이 때가 중요한 마디’라며 어본존(御本尊)을 향했다.
“후배에게 신심의 모범을 보이는 것이 창가반의 전통. 그것을 많은 선배의 모습에서 배웠습니다.”
진지하게 기원하며 새로운 영업처의 개척에 도전했다.
그 결과, 지금은 코로나화의 이전을 웃도는 업적으로. 고투 속에서 활로를 열어 큰 경애를 열 수 있었다.
내년으로 창가반 경력 20년인 청년 리더는 지난해 아버지를 암으로 잃었다. 가업인 석재점의 사업을 계속 할지 여부의 고민에 빠졌다. 창제(唱題)를 거듭하며 회사를 이어갔지만, 올해 상반기의 매출은 전년의 50%가 감소.
앞날이 보이지 않는 중압 속에서 스스로를 북돋우고 동지들을 격려하기 위해 펼친 『창가반 지도집』에 마음이 흔들렸다.
“‘창가(創價)’란 승리(勝利)의 이명(異名)이다. 그러므,로 그 이름을 딴 ‘창가반’은 어느 곳에 있어도, 어떤 때에도 ‘승리’가 숙명(宿命)으로 정해져 있다.”
“승리를 스승에게 전하는 것이 창가반의 사명”이라고 결정하고 고민하는 벗에게 불법(佛法)을 말했다. 조금씩이지만, 일도 궤도에 오르기 시작했다.
“‘청년시절은 그늘에서의 노고에 철저하라.’ - ‘창가반 1기생’을 평생의 글지로 삼으시던 아버지의 말씀이 되살아났습니다.” 창가반혼에 관철된 부자의 마음으로, 어떠한 험로(險路)도 용감하게 돌진할 수 있었다.
시련의 한풍(寒風)에도 창가반의 벗은 늠연(凜然)하게 홀로 선다. 이 자랑스러운 정신은 이제 전 세계로 넓혀졌다.
스승은 창가반의 벗에게 읊었다.
“승리야말로/ 우리 후계(後繼)의/ 기치(旗幟)/ 그대여 내걸어라/ 사제(師弟)의 대성(大城)에”
어떠한 고난도 전진의 스프링으로 인생개가(人生凱歌)의 깃발을 꽂아 세우고 싶다.
〈사설(社說)〉 오늘은 ‘남자부(男子部)의 날’
2020년 11월 5일
지금, 여기에서 ‘홀로서는’ 제자로
오늘은 ‘남자부의 날’. 1961년 11월 5일, 당시의 국립경기장에서 제10회 남자부 총회가 개최되어 대표 10만 명이 모인 것이 연원(淵源)이다.
이 날을 거슬러 올라가 7년 전 - 1954년 10월, 제2대 회장 도다(戶田) 선생님은 ‘국사훈(國士訓: 청년이여 국사이어라)’를 발표했다.
“청년이여 홀로 서라! 두 사람은 반드시 일어서리라. 세 사람은 또 이어지리라. 그리하여 나라에 10만 국사가 있으면 고뇌하는 민중을 구할 수 있다는 사실은 불을 보듯 분명하다.”
이 스승의 구상의 실현에 감연히 일어선 사람이 청년부의 실장이었던 이케다(池田) 선생님이다. 당시의 남자부원의 수(數)는 1만 명 정도. 선생님의 행동과 호소에 호응하여 남자부원은 하나가 되어 1958년 9월에 10만 명을 달성. 그리고 선생님의 제3대 회장 취임 후, 제10회 남자부 총회에서 정예 10만 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선생님은 소설 『신·인간혁명』 제5권 ‘승리(勝利)’ 장에서 이 대결집을 ‘청년부의 실장으로서의 최후의 일’이라고 자리매김 하고 있던 생각을 엮고 있다.
홀로선 이케다 선생님에서부터 국사 10만으로 - 은사 도다 선생님의 구상을 단연코 실현한다는 일념이 승리를 열었다. 이 맹세가 ‘남자부의 날’에는 맥박치고 있다.
지금, 남자부에서는 부(部)나 본부에서 핵이 되는 멤버를 규합하는 ‘광포십걸(廣布十傑)’운동, 또 ‘체험담 대회’에 대한 대처를 가속화하고 있다.
후쿠오카현(福岡縣)의 한 남자부 본부장(지역남자부장)은 올해 6월, 근무처의 경영난으로 일자리를 잃었다. 재취직 활동에 도전하는 한편, 광포의 리더로서 학회활동에도 전력을 다했다.
전화나 SNS를 통해 후배에게 격려를 보내며, 주 2회 멤버들과 ‘동맹창제’를 계속. 그중 8월에는 좋은 조건의 구인을 만나 재취업을 했다. 업무에 필요한 국가자격증도 취득했다.
그 사이 본부로서 광포십걸을 달성하고, 현재는 부에서의 십걸을 목표로 하여 가정방문을 거듭하여 벗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이번 가을의 ‘체험담 대회’에서는 국내외의 벗에게 자신의 분투를 말할 예정이다.
코로나화(禍)로 인해 불안이 세상을 뒤덮고 사람들의 인생도 급변하고 있는 현재. 혼미한 시대에 어떠한 어려움에도 굴하지 않는 ‘창가의 청년의 삶의 자세’는 사회의 희망의 빛으로 빛날 것임에 틀림없다.
그리고 한 사람에서 한 사람으로 넓혀져 가는 용기와 환희의 연대는 국사 10만을 이루어낸 이케다 선생님의 싸움을 21세기인 지금에 계승한다고 할 수 있다.
지금의 청년부원은 이케다 선생님의 정신을 이어받아 체현(體現)하는 『신·인간혁명』 세대다. 시간이 흘러도 사은(師恩)에 보답하는 제자의 맹세는 변함이 없다. 자신이 광선유포(廣宣流布)의 주체자라는 자각을 가지고, 지금 이 때, 각자의 장소에서 ‘홀로’ 일어서고 있다.
〈사설(社說)〉 오늘은 ‘여자부(女子部)의 날’
2020년 11월 12일
교학(敎學)을 통해 신심(信心)의 심지가 강한 여성으로 일어서라
오늘 ‘여자부의 날’을 맞았다. 연원(淵源)은 1961년 11월 12일, 요코하마(橫浜)·미쓰자와(三ツ澤)의 경기장에 8만 5천명이 모인 제9회 여자부 총회. 석상(席上)에서 이케다(池田) 선생님은 신앙(信仰)과 인생의 심지를 확립하기 위해 교학부원(敎學部員)이 될 것을 여자부에게 호소했다.
어째서 교학(敎學)을 배우는가. 선생님은 말한다. “철학이 없는 여성은 자기감정을 기준으로 해 ‘마음을 스승으로’ 해버릴 위험이 있다.” “어서(御書)를 배워 행학(行學)의 이도(二道)의 궤도를 나아갈 때, 자신의 생명에도 무너지지 않는 행복을 향한 궤도가 완성되어 간다.”라고.
여기에는, 여자부원은 교학을 몸에 익혀 한 사람도 남김없이 전원이 행복해졌으면 하는 마음이 담겨져 있다.
학회 창립 90주년을 맞이하는 지금, 여자부는 『이케다 화양회(池田華陽會) 어서(御書) 30편』의 완독에 면려하며 교학의 연찬에 힘쓰고 있다.
간토(關東)의 한 여자부 교학부장은 코로나화(禍)로 직장 업무량이 늘어 피곤한 하루하루로 마음이 쫓아가지 못할 때도 있었다. 그럴 때, 어서(御書)를 배독, “깊이 신심(信心)을 일으켜 일야조모(日夜朝暮)로 또한 게으름 없이 닦을지어다.”(384쪽)라는 일절이 마음에 와 닿아 “인간혁명(人間革命)을 걸고 신행학(信行學)의 실천에 도전해 가자.”고 맹세했다.
한 사람이라도 많은 멤버가 어서(御書)를 펼칠 수 있도록 배독회(拜讀會)를 각 현(縣)이나 본부(本部) 별로 실시하여 한 사람 한 사람과 연계를 맺어 갔다. 무엇을 위해서 교학을 공부하는가를 전하자 어서를 의욕적으로 배우며 대화 확대에 도전하려고 일어서는 멤버도 증가했다. 스스로도 절복(折伏)에 도전하고 대화를 거듭해 온 직장의 선배와 함께 ‘동맹창제’를. 선배는 제목을 올리는 가운데, 상황이 크게 바뀌어 가는 것을 실감. 지금, 함께 격려하면서 더 한층 깊은 기원을 하고 있다.
무역회사에 근무하는 여자부 본부장(=지역여자부장)은 귀가가 심야에 이르러, 창제(唱題)도 생각대로 할 수 없는 날들이 계속 되었다. 그러나 동지들의 격려에 힘겨운 상황을 신심으로 타개하려 했다. 진지하게 기원하는 가운데, 직장 환경도 변화. 자신 있는 어학을 살리면서 성실하게 업무에 임하는 모습이 평가되어 교육계를 맡는 등, 실증을 나타내고 있다.
이어 9·27 세계청년부총회에서는 새로 5명의 여자부원과 연결돼 화양의 연대를 넓혔다. 한국의 벗들도 총회에 참석하게 되어 젊은 여성들의 스크럼이 바다를 넘어 확대되고 있다.
그녀는 여자부에 기대를 담아 말했다. “신심이 강한 여성이 한 사람 의연하게 일어나 묘법(妙法)으로 살아간다면 모든 것을 행복의 방향으로 돌려 모두를 구원해 나갈 수 있습니다.”
여성의 사명은 크다. 특히, 올바른 행복 철학을 가진 여자부에게는 무한한 힘과 가능성이 있다. 거룩한 사명을 안고, 가정에, 지역에, 직장에 희망의 연대를 넓혀 가고 싶다.
〈사설(社說)〉 15일은 ‘지역부(地域部)의 날’
2020년 11월 13일
우리 마을에 행복의 낙토(樂土)를 구축해 간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감염 확산의 상황에 있어 ‘지역차’가 부각되고 있다. 7월까지 정부의 전문가회의의 요인으로서 대책에 진력하며 분과회의 일원을 맡고 있는 가와사키시(川崎市) 건강안전연구소의 오카베 노부히코(岡部信彦) 소장은 본지의 인터뷰(8월 30일자, 10월 4일자에 재게재)에서 지역차가 있기 때문에 전국 일률로 대책을 취하는 것은 어렵다고 지적. 각각의 장소에 따른 대책을 세우기 위해서, 지역 네트워크의 존재가 더욱더 중요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람과의 거리를 유지하는 것은 감염방지의 관점에서 중요하지만 ‘연계’가 희박해지는 것은 심신건강에 위험하다. 감염 방지 대책을 전제로 하면서도 어떻게 사람과 사람이 접촉하는 장을 만들어 갈 것인가, 지역 상황에 맞추어 지역별로 생각해야 한다는 것이 오카베 소장의 생각이다.
지역 주민의 한 사람 한 사람이 주체자가 되어 우리 지역의 미래를 열어 가는 대처가 더욱더 요구되고 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그 가운데 지금, 각지에서 분투하고 있는 것이 모레 15일에 ‘부(部)의 날’을 맞이하는 ‘지역부(地域部)’의 동지다.
지역부의 벗들은 마을자치회, 상점회, 노인회, PTA, 민생위원, 보호사, 소방단, 자원봉사자 등 각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모두의 가슴 속에 넘치는 것은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을 사랑하고, 지역에 공헌하며 그곳을 번영시키고, 상적광토(常寂光土)로 만들어 가는 것은 불법자(佛法者)의 책임이며 사명이다.”(소설 『신·인간혁명』 제11권 ‘상승(常勝)’ 장)라는 뜨거운 마음이다.
아오모리(靑森)의 한 부인은 2007년 퇴직을 계기로 자택을 개방하여 살롱을 시작했다. 다과회나 건강체조, 요리교실 등 연구를 거듭해 실시. 홀로 사는 노인들이 지역에 많기 때문에 빼놓을 수 없는 휴식처가 됐다. 게다가 민생위원을 이번 봄까지 9년 동안 맡은 것 외에 부인 써클의 대표 등으로 헌신을 하고 있다.
코로나화(禍)로 살롱이나 여러 활동의 중지를 피할 수 없게 되었어도 전화와 편지 등을 구사해 인근의 벗에게 격려의 소리를 계속 보냈다. 감염 대책을 실시하며 8월에 살롱을 재개하자, 기대하고 있던 우인들로부터 “모두 모일 수 있어서 다행이다.”라고 기쁨의 소리가 퍼졌다.
이케다(池田) 선생님은 일찍이 지역부에 대해 “우리 지역의 약진을! 신뢰와 우호의 태양이어라!”라는 지침을 주어, 지역광포(地域廣布)의 사명(使命)과 책임(責任)을 제시했다.
감염의 리스크에 대한 생각은 사람마다 다르다. 게다가 한 사람 한 사람의 생각을 존중하면서, 맺으려고 행동한다. - 지역부 벗의 부단한 노력과 성실한 행동의 축적에 의해서, 마음의 유대는 보다 한층 더 강해져, 우리 지역에 행복의 낙토가 구축되어 갈 것임에 틀림없다.
〈사설(社說)〉 오늘은 ‘가족의 날’
2020년 11월 15일
서로 존중하며 성장해가는 가정을
코로나화로 가족과 보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그 중요성이 부각됐다. 5~6월의 내각부 조사에서는 “가족의 중요성을, 보다 의식하게 되었다.”는 회답이 50%에 올라, 가족과의 늘어난 시간을 유지하고 싶다고 바라는 사람은 80%를 넘었다.
지금의 사회현상이 된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 가족을 귀신에게 살해당하고 유일하게 남은 여동생마저 귀신이 되어버린 주인공이 여동생을 위해 싸우는 이야기지만, 곳곳에 그려진 가족애도 깊은 공감을 자아낸다.
오늘 15일은 ‘가족의 날’. 생명을 다음 세대에 전하고 키우는 일과 육아를 뒷받침하는 가족과 지역의 소중함을 재인식하기 위해 2007년에 마련된 기념일이다. 재차 가족에게 평소의 감사를 전하거나 육아중인 벗과 가족에게 성원을 보내 유대를 강하게 하는 기회로 삼고 싶다.
최근, 가족의 형태나 본연의 자세가 재검토되어 혈연이나 혼인 이외의 다양한 관계를 인정하는 방향으로 제도 개정이 진행되고 있다. 세계 각지를 보면 가족 형태는 천차만별이고 가족사회학으로는 보편적인 가족을 정의하기 어렵다는 주장이 유력하다.
정의야 어떻든 불법(佛法)의 시각으로 가족은 삼세(三世)의 숙연(宿緣)으로 맺어진 둘도 없는 존재다. 그 유대는 수많은 고난을 넘어 단련되고 견고해질 것이다.
7남매로 성장한 도내(都內)의 부인부원. 인테리어업자인 아버지가 일로 빚을 지면서 일가(一家)에 시련이 찾아왔다. 단기대를 중퇴해 가계를 꾸렸지만 술로 도망친 아버지는 자식에게 돈까지 구걸한다. 긴장감 끈이 끊어져 어본불(御本佛)을 향할 기력도 잃었다. 그런 때, 뜻밖에도 본부간부회의 메인 회장에 참석하게 되었다. 이케다(池田) 선생님은 입장하자마자 여자부의 벗들에게 아버지를 소중히 해주세요, 라고 당부했다. “포기하지 않고 신심(信心)을 관철하면, 반드시 가족을 행복하게 할 수 있다.”라는 혼신의 격려에 다시 발심(發心). 마침내 아버지는 수십 년 만에 지구좌담회에 참석해, 화락(和樂)의 가정이 돌아왔다. 그녀는 지금 후계 육성에 전력을 쏟고 있다.
중요한 것은 신앙을 가진 한 사람이 한 집안의 태양으로 빛을 발산하며 가족을 비추는 것이다. 서로의 성격이나 장단점도 다 알고, 겉치레만 해도 통하지 않는 그 가족으로부터 ‘과연’이라고 칭찬을 받는 자기 자신으로 성장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족이 미입회일 경우에는 더욱 그렇다.
창가학회(創價學會) 영원한 5지침 중 첫째는 일가화락(一家和樂)의 신심. 가장 가까운 가정이야말로 불법(佛法)이 지향하는 숙명전환(宿命轉換)과 인간혁명(人間革命)의 무대다. 이케다(池田) 선생님은 “지역이나 사회의 번영이라고 해도, 그 기반은 어디까지나 가족이나 가정에 있습니다. 가정이라는 최소 단위에서 한 사람 한 사람이 서로 존중하고 격려하며 성장해 조화의 세계를 만들어 가는 것이 평화의 기점(起點)입니다.”라고 격려를 보낸다.
자, 함께 ‘성장하는 가족’의 일기를 써 가자.